[배우] 그때 내가 JONNA를 사랑했던 송중기 사진&GIFURE 1탄 – 꽃미남 성대 오빠 / 유정 실사판에서도 지금은 소년미를 곁들인

학창시절 내가 JONNA를 좋아했던…슬라이드폰 대기화면에서 모두가 국가규칙으로 들고 있던…

그때 그 시절 성대 오빠 송중기 모음이런 외모와 인기, 스타성에서 일반인 시대가 이렇게 길었다는 게 오히려 놀랍기만 하고…

태 후보를 보다가 갑자기 필이 돼서 모은 게 맞아.막대사탕 향수에 취한 거야.

소년미 레전드… 오 마이 갓

송중기 학창시절 (1) – 쇼트트랙 선수

송중기는 대전광역시 쇼트트랙 대표로 전국체전 출전 경력도 있다. 그게 너무 자랑스러워서 시내에도 ‘대전광역시’라고 적힌 상의를 입고 다녔다.

귀여워 ㅋㅋ

여러분, 아세요?

송중기는 빙판의 왕자 쇼트트랙 선수였다는 것.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초1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고 대전광역시 대표로 전국체전에도 3차례 출전한 진짜 체육인의 진짜 인재였다는 것. 진로가 운동쪽이었다니 너무 새롭다. 꿈이 국가대표였대요.오 마이 갓.

하지만 다리 부상과 여러 가지 이유로 중학생 때 운동을 그만두게 되어 속상해서 울기도 했다.햄 ㅠ

당시 송중기와 또래 선수들이 안현수, 이호석, 성시백 등이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사상 최고 전력을 자랑했던 동빙신기와 같은 세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송중기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

네, 그렇다고 합니다.한국 쇼트 강하다는 거 다들 아시죠?올림픽이나 국제대회마다 금은동을 싹쓸이하는 효도 종목. 전 세계에서 노는 선수들, 그리고 그중에서도 안현수 세대는 진짜 레전드였기 때문에…

” 안현수, 이호석은 너무 멀리 있는 선수들이었어요. 전국대회에서 제가 이호석 선수보다 앞에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내가 1등이구나! 하고 골라인에 들어가서 일어섰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 바퀴 더 남아 있었습니다.”송중기.

나름 대전 대표였는데 한 바퀴 차…

하필 송중기 시절에 쇼트 역대급 선수들이 대거 출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송중기가 운동을 계속해서 국가대표까지 되었다면 빙상 아이돌이 됐을 것 같아… 이웃나라 하뉴 유즈루 뺨치는 빙상왕자로 전 세계적으로 덕후가 됐을 것 같아.진심으로 ㅋㅋㅋ 피부도 하얗고 얼음이랑 퍼스널컬러도 딱.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동빙기 빙상의 아이돌 꿈을 포기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는데….

송중기 학창시절 (2) – 고등학생 송중기 전교 부회장, 성실한 학생, 공부

고교 시절에는 완전히 학업에 집중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내신 성적이 ‘올 수 있다’였고 전교 부회장을 맡았을 정도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한 것으로 보인다. 담임선생님이 신문을 통해 송중기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그 편지의 내용에는 ‘학생들의 정당한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한 네가 지금 생각해봐도 참 자랑스럽구나’라고 적혀 있던 것을 보면 리더십 또한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따뜻한 외모 때문에 옆 학교 여학생들이 축제 때 직접 보러 오기도 했다고 한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전교조 부회장도 맡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등 성실한 학교생활을 한 것 같다! 진짜 제대로 성실하게 살았던 것 같아.

소문으로는 고등학생때부터 잘생기고 일반인인데 팬클럽까지 있었다던데 맞나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 보니 진로가 운동 쪽이기도 했고, 매사에 우직하고 성실하게, 꾸준히 해내는 타입인 것 같다. 운동선수 특유의 인내심과 끈기가랄까…주변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고 멋있다. 그러면 자만심에 풀리지만 너무 구애받지 말고 꾸준히 성실함을 유지하는 것…

그렇게 우직하고 꾸준히 공부해서 성대 경영도 붙고… 연기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필모도 열심히 쌓아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올라온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다.송중기 처음 봤을 때도 의외였던 게 외모로 화제가 됐고, 처음부터 외모로 들뜬 경우라 연기는 그저 그런 줄 알았는데 연기를 너무 잘했다는 거… 속이 꽉 찼다는 거.

네, 그냥 성실하게 사는데 외모가 송중기였거든요.

한때 국가대표를 꿈꾸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중2 때 쇼트트랙 운동을 그만두기 전까지 내 꿈은 국가대표였다. 당시에는 자신의 전부였던 쇼트트랙을 할 수 없게 된 상황에 억울한 마음이 들었지만 마음을 다잡았다. 운동을 그만둔 상실감을 공부로 해결하려 했던 것 같아.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수능 공부에 굉장히 몰두했다. 승부욕과 고집만으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성적이 오르는 즐거움을 느꼈고 결국 대학(성균관대 경영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됐다.

아니, 고등학교 졸업식 외모가 말이 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매 순간 완식이야.일반인 시절도 리즈야.레전드 갓방 사람.

하지만 본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어린 미소년 같고 성격은 단호한 미남인 것도 매력 포인트.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4년도에 강북 종로학원에서 재수를 했다. 당시 N14반. 채널A 소문으로 들은 쇼 25회 방송에 따르면 기자의 아는 동생이 송중기와 함께 종로학원에서 재수를 했다고 한다. 그 이야기에 따르면 당시 학원에 잘생겨 2층 송승헌, 4층 장동건 등으로 불리는 아이들이 여럿 있었는데 송중기는 그냥 송중기로 유명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학생들이 송중기를 구경하려고 후문으로 모이기도 했다고 한다. 당시 종로학원 여학생들은 송중기를 생각하며 공부를 못했지만 결국 수능 기타 송중기가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께 질문을 하기도 했지만 보통은 수업이 길어지면 싫어하겠지만 여학생들이 좋아했다고 한다. 이유는 당당하게 얼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재수한 결과 수능 400점 만점에 380점으로 성균관대 사회과학 계열에 정시 전형으로 합격하게 됐다.

그렇게 엄청난 전설같은 에피소드를 남기고 ㅋㅋㅋㅋㅋ 재수해서 무려 정시에 성대 사회과학계열 입학!

성대 씨, 송중기구 전설의 시작.

성대 표지모델 송중기구 전설의 시작 부제:잘 키운 05학번 하나 14학번까지 끓여먹기

도대체 송중기는 몇 년 동안 성대 표지 모델이었을까.

성대로 가는 길? 오탈자 아니야?천국으로 가는 길로 보이는데?

라떼는 이 팜플렛을 받기 위해 줄을 선 학생들, 송중기의 후배가 되자 성대를 꿈꾼 이들이 많았다. 진심으로…나도 한때 성대를 꿈꿔본적 없는 비밀…

성대팸플릿의 오빠였어…대학의 환상같은 존재…. 유니콘…. 지긋지긋한 공부의 원동력… 이름 송중기

송중기 진짜 알찬 효과 발휘 성균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알찬 송중기를 사용한 송대22.jpgwwwwwwwwwww골수까지 정말 다방면에서 알찬 사용법.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성대 이미지 변신 중 하나가 송중기 아니었을까… 수백억 홍보와 이미지 메이킹 부럽지 않은 그냥 송중기 혼자의 영향력과 이미지 ㅋㅋㅋ 진짜 송중기 이후로 성대하게 하면… 댄디하고 예쁘고 잘생기고 훈훈한.. 그런 대학생 이미지가 생각난다고나 할까?

그 계보를 잇는 게 성대 차은우… 성대는 정말 화목하고 잘생기고 예쁜 사람이 많은 것 같아.

그리고 계속되는…진짜 설렘 짝사랑하는 마음 싸움 가능한 갓방인시대 송중기…

하…나 지금 진심으로 짝사랑을 하고 온 것 같은데…?

학교 내에서도 성대 얼짱으로 유명했던 송중기… 정말 인기가 많았다는 거.

유명 입시 커뮤니티에 송대훈남이라고 해.성대 가자 라고 사진이 올라오기도 하는 정말 갓방 레전드…

응, 인정… 이런 미모라면…

구도도 휴대폰 화질도 그때 감성 가득 (짝사랑 선배 몰래 훔쳐보는 것 같아)

전설의 MT사진…워후…개설레…

성균관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교내 방송국 활동을 했다.데뷔 이후 팬들이 성대방송사 자유게시판에서 당시 실무국장이었던 송중기가 올린 게시글을 찾아냈는데, 매우 열심히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역 대학방송국협의회 부의장을 맡기도 했으며 ‘V로거 기자단’ 활동으로 데뷔 전부터 기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리고 또 개발리는 점성 중기는 대학 생활도 열심히 했다는 것.공부도 학점도 열심히 따고 교내 방송국 실무국장, 44기 아나운서를 했다.

나 말 똑 부러지는 거야.

송씨가 넘는 그 시절 감성 방송국 몰래 까칠하고 씁쓸한 성대 얼짱 송중기…

https://youtu.be/vO9UYqV C0QI

말랑말랑 풋풋한 20대 초반 송중기를 볼 수 있는 퀴즈방송(전날 나오려던 학생이 펑크가 나서 갑자기 대타로 나왔는데 2위나 했어!!!

부끄러워하면서도 빼놓지 않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게 너무 귀여워. 침착하게 문제를 푸는 것도….

발표하는 유정 선배 jpg

졸업하는 유정 선배. 하지만 소년미를 곁들였어(울음)

이거 진짜 유정 실사판 같지 않아?외모로 유명한 것도 양복을 갈아입은 것도 경영학과 꽃미남인 것도 정말 서사이자 스토리가 유정 그 자체다.

마리텔 기니피그 PD와 성대 동창 송중기

경영학과에 진학해 대학 방송부 활동을 하면서 아나운서, PD를 꿈꿨는데 진지하게 언론시험 준비도 하려 했다고 한다.연기자의 꿈을 갖게 된 것은 2, 3학년 때. 그렇게 군대 가기 전에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연기학원을 다니게 되고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고…

지금의 송중기 생일 짜장.

축구부 저 형.

그리고 이번에 안 일이지만 송중기가 둘째 아들이라는 사실!! 위에는 오빠가 한명 있고 아래에는 7살 많은 여동생이 한명 있다. 왠지 진짜 오빠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번째라는 걸 알고 보니 뭔가 두 번째 미가 낭랑한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양송이 털실 모자를 써도 저렇게 귀여워?

정말 귀여워(손가락같아)

하얀 거 봐 피부 진짜 하얗고 좋다.

멋있다! 귀여웠다!

여기까지가 그때 내가 차가웠던 제일 반인 데뷔 초기 때의 송중기…하아 추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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