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멤버 강타의 연인 배우 정유미 배우 정유미는 강타와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시 결혼 문제가 불거졌다.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yum_yum 두 사람의 열애설은 2019년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다. 정유미는 학창시절부터 HOT의 사생팬이라고 예능에서 밝힌 바 있다.
정유미의 친필사인 2012년 신세계 강남점 지하 1층 식품매장을 지나는 정유미를 보고 사인 요청^^;부끄러움을 많이 타 사인을 해줬던 기억이 난다.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yum_yum 연기자 배우 정유미는 동명 2명 84 정유미(한양대)와 83 정유미(서울예대)가 있다. 그래서 항상 헷갈려.오늘의 포스팅 정유미는 84년생이다. 2002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듬해인 2003년 대한민국 최초의 1000만 영화인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에 여고생 버스 승객 단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윰 이후 영화와 드라마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SBS ‘옥탑방 왕세자’, ‘육룡이 나르다’, MBC ‘검법남녀 시즌1, 2’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약해 보이는 외모의 그녀도 카메라 고 소리만 나면 눈빛이 달라진다. 한마디로 타고난 연기자다. 2018년 ‘검법남녀’로 그해 MBC 연기대상 최우수 여성 연기상을 수상했고, 2019년 ‘검법남녀 시즌2’에서 32회 그리메상 최우수 여성 연기상을 수상한다.
사진 출처 : 인스타그램 yum_yum 정유미는 데뷔 20년, 올해 38세가 됐다.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만큼 앞으로도 멋진 연기와 화려한 활동이 이어지길 응원한다.^^싸인을 다시 받은 기억이 있는데 찾을수가 없어(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