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로 건강을 얼마나 관리하세요?

저는 운동할 때 운동 체크, 생리 주기 체크, 심호흡 정도 씁니다. 심전도 측정 기능이 지난해 11월부터 가능했던 것을 알고 있고 심전도 측정을 했지만 여러 번 실패해 오늘 처음으로 측정에 성공했습니다. 심전도 측정 기능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기사를 찾아보면 가끔은 심전도를 측정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 제 계측 후기의 간단한 소개와 심전도 관련 기사를 몇 개 인용해보겠습니다. 읽어보시고 여러분의 애플워치 활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이미지의 출처는 제가 직접 활용한 것은 제가 소유한 기기를 캡처한 것으로, 위의 심장 박동 이미지와 썸네일에 사용한 시계 이미지는 모두 애플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수차례 시도 끝에 애플워치 심전도 측정 성공!애플워치 심전도 측정, 나는 왜 매번 측정 실패할까? 애플워치로 심전도 측정을 한 번에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애플워치에서는테이블위에편하게팔을올리거나무릎위에올리라고했는데그랬는데도번번이실패하는거죠. 오늘의성공방법은무릎을세우고앉아양무릎을지지대로팔을드는것입니다. 저는 왼팔에 애플워치를 차기 때문에 팔꿈치를 왼쪽 무릎에 올리고 손을 오른쪽 무릎에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정상적으로 측정되었어요!
측정 결과는 애플워치 알림, 휴대폰 알림으로 알려드립니다. 건강 앱을 열면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측정 결과를 통해 동리듬/심방세동/저심박수 및 고심박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심전도가 잘 측정되지 않은 경우 ‘불명’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돈 리듬’으로 나왔어요. 분명히그래프상에서도일정한모양을나타내고있어요. ‘심방세동’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심방세동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중앙대학교 칼럼에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었습니다. 심방 세동은 심방이 불규칙하고 가늘고 빠른 속도로 달리는 질병입니다. 기질적인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질환, 만성폐질환에 잘 동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방세동이 만성화되면 심부전으로 발전합니다. 심방세동 환자가 심부전에 걸릴 위험이 정상인보다 2배 높습니다. 심방이 세동 상태로 장시간 유지될 경우 뇌혈관을 막아 뇌경색이 올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만약 애플워치로 여러 번 심전도를 측정해보니 ‘심방세동’이 나온다면 더 큰 질병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

애플워치에 측정 후 바로 알림


의사결정용 PDF로 내보내기를 클릭하면 이름/생년월일/측정한 시간/30초간 측정한 심전도 결과를 한 페이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심전도 측정한 결과는 누적적으로 저장되며, 그렇게 ‘심전도 결과’로 카운트됩니다. 심전도 측정 후 결과를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아서 저는 100BPM 이하였으나 운동하고 나서 이완 없이 바로 측정하면 평균 100BPM 내외로 나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운동은 운동에 의한 활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후 다시 서서히 돌아오는 마무리, 이완 과정이 있기 때문에 계속 심박수가 높은 상태를 유지하지 않습니다.
휴대용 웨어러블 기기 애플워치로 심전도를 측정해야 하는 이유를 뒷받침하는 기사 기사 자료를 검색해 보고 유용한 내용을 여러분과 나눠봅니다.
- 청년의사-코로나19 이후 국내에서도 부정맥 환자 발생을 주시해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는 당장의 사태 해결도 문제지만 이후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사례가 심정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부정맥 발생 증가다. 실제로 www.docdocdoc.co.kr 위의 기사에서는 부정맥 진단의 기초로서 휴대 기기에 있는 「심전도」검사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향후 휴대기기를 활용한 부정맥 진단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경우 부검했을 때 50% 이상으로 심장에 코로나19가 침투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심장으로 침투할 경우 심장근육염증을 일으킬 수 있고, 이런 염증이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 2. 한국강사신문-심부전 부정맥 갑상선기능항진증 당신의 심박수는 무엇입니까?[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KBS 1TV ‘당신의 심박수는 무엇입니까?’ 편에서는 건강지표로서의 심박수를 이해하고 심박수가 나타나는 우리 몸의 건강상태를 파악해본다.’생명은 첫 마음…’ www.lecturernews.com 위 기사에서는 심박수가 우리의 건강 상태를 나타냈다고 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이 갑자기 높아진 심박수의 변화를 깨달았는데요. 이렇게 알게 된 이유는 기술발달의 영향 때문입니다. ‘웨어러블’ 기기가 병원에 가지 않고도 심전도 검사를 쉽게 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 3. 헬스조선-심전도만 믿고 ‘낭패’ 협심증, 심근경색을 억제할 수 없다고 하는데 위 기사에서는 심전도 검사로는 심장질환을 정확히 찾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호흡곤란이 있으면 심장초음파를, 흉통 시 운동부하검사를 받도록 제안하였습니다. 건강검진 때 측정한 ‘심전도 검사 결과’는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었다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자료로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고위험군은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 등이 있거나 ▲심장질환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하거나 ▲다른 혈관 부위에 질병이 있는 사람 등이며, 이 검사에서 점수가 높게 나오면 추가로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애플워치를 좋은 헬스케어 도구로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로 심전도 측정 기능은 애플워치4부터 있습니다. 다만 애플워치 SE에는 심전도 측정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매시 참고바랍니다. 애플워치 3년차 사용자로서 애플워치 기기를 구입한다면 심전도 기능이 있는 것으로 사기를 추천합니다.
그럼,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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