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오드리 헵번’
오드리 헵번의 티파니에서 아침을부터 한 장면.
20세기의 가장 아름다운 배우 오드리 햅번을 우리가 다른 미인 배우들보다 아름답다고 사랑하는 이유는 아마도 그녀의 남다른 이타심과 사랑, 그리고 그 마음씀이가 다른 여배우들보다 다른 점이 원인이고 아마도 그것이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드리 헵번이 어린 시절 갑자기 찾아온 제2차 세계대전은 배고픔을 모르고 자란 네덜란드 귀족 어머니의 딸인 그녀를 한순간에 튤립 뿌리를 뽑는 가난한 것이어서 여자 아이로 만들었습니다.
세계 제2차 세계대전 때 네덜란드는 나치의 점령지역이 되고, 그곳은 눈 뜨고 불 수 없는 아비 외침의 참상인 전장이 되고, 그 전장에서 기적으로 살아남은 한 아이인 그 소녀가 훗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사랑받는 여자가 되는데.그 여자가 ‘오드리 햅번’이에요.
그녀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자신의 고난의 과거를 그녀의 아들에게 쓴 편지로 남겨졌는데… 다음 글이 그 편지의 내용입니다.
아들아, 전쟁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것이다.발레리나가 되고 싶다는 꿈을 처음 가졌을 때는 전쟁이 발발… 살아남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전쟁이 끝났을 때 나는 영원히 발레리나가 될 수 없었다고 한다.
전쟁을 겪으면서 내 몸은 발레를 못하는 몸이 됐기 때문이다.
그녀는 전쟁의 후유증으로 천식 황달, 관절염, 자궁내막증, 빈혈을 앓았다.
분명 전쟁은 끝났지만, 그러나 내 삶은 여전히 전쟁 중이었다.
그 뒤로는 먹고살기 위해 안 한 일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 우연이 된 영화 단역 일이 나에게 배우라는 새로운 꿈을 갖게 했다고 한다.
연기를 하는 순간만큼은 발레를 할 때처럼 자유로운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호텔 접대원 승무원 담배 판매원까지 연기할 수 있다면 그 역할은 무엇이든 다 했다.
외모가 이국적이고 키가 크다는 이유로 단역밖에 못했는데 어느 날 그런 나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고 한다.차기작을 준비 중이던 한 영화감독이 제작비가 모자라 신인 나를 캐스팅했어.
그리고 그 감독도, 나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영화가 개봉하고 집 밖을 나왔는데 사람들이 나를 보고 놀라 소리쳤어.
오드리 햅번이다!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헵번!
<로마의 휴일> <티파니에서 아침을> 연기한 20세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오드리 햅번>이 <다.>라고
그제서야 내 전쟁도 끝났어.아들의 삶은 언제나 좌절을 준다.
때로는 네 꿈을 접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지만 그때마다 기억해 줄래?
세상은 꿈을 좌절시킬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까지만 해도,
다시 해보자는 마음까지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을,
그러니 좌절하더라도 계속 꿈을 꾸어라.
인생은 변덕스럽고 이유 없이 모든 것을 빼앗아 가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는 반드시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
어때요? 너무 가슴 뜨거워지는 여운을 교훈으로 삼는 그녀의 아름다운 편지를 읽게 해주는 갓이 고맙지 않나요?
그런데 그녀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영화계에서 은퇴한 후 더욱 빛을 발하는데, 영화계 은퇴 후 그녀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인권운동과 인도주의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제3세계 오지마을 아이들을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돕고 봉사했다는데 그것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 것입니다.
가슴과 행동으로 아름다움을 실천한 오드리 헵번, 그래서 그녀는 오늘날까지도 그것이 그녀를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로 인정하는 이유가 된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그녀가 자신의 아들을 위해 시를 한 편 남겼는데,
그 격언적인, 시에서도 오드리 헵번이 생전에 가졌던 그녀의 신념과 삶의 삶의 자세와 이타적 지혜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 글이 아주 잘 드러나 보이게 하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숙여요.
그럼 제 친구에게 저것도 강요해 놓을게요. 햄을 읽어보세요.
‘오드리 헵번’이 선정한 ‘인생에 격언을 주는 시’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해라.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 점만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가지려면 당신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세요.
아름다운 머리를 가지고 싶다면 하루에 한 번 아이가 그 손가락으로 당신의 머리를 쓰다듬을 수 있는 감동을 주는 행동을 하세요!
아름다운 모습을 갖고 싶으면 결코 세상이 너 하나만은 아니라는 걸 항상 기억해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회복해야 하고, 질병으로부터 회복해야 하며, 무지에서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그러니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팔 끝에 있는 손을 사용하면 된다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헌신의 아름다움에 대한 남다른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늘 그것을 행동으로 그 아름다움을 실천해 보였던 사람이 바로 20세기가 가장 아름답다고 했던 배우 오드리 헵번이었습니다.
세계 제일의 미녀란…?얼굴만 아름답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몸과 마음 모두 알려준 게 그녀였어요.
그것을 작문하고 삿갓도 고개를 숙여 합장으로 감사드리며 이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오드리 헵번의 생가와 묘지가 있는 스위스의 트로케나츠.
참고 자료 [김한음의 세계 보기]4년 전의 글에서 보완, 재편집, 포스팅한 글입니다.
◈ 유머 프로그램
외국의 한 성당에 한 신부가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신부님께 와서 고해성사를 하는 내용이 글 말미다.누르
신부님, 오늘 누군가와 간통했어요.”
신부님, 오늘 누군가와 불륜을 저질렀어요.”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이것도 하루 이틀이네요, 신부님은 이런 고해성사를 듣는 것에 질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예배시간에 사람들에게 광고를 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저한테 와서 고백할 때는 신부님, 누군가와 간통했어요.이렇게 얘기하지 말고 신부님, 오늘 누구랑 넘어졌어요. 라고 하세요.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사람들이 고백할때
신부님, 오늘 누구누구 넘어졌어요. 흐흐흐.
이렇게 고백했어요.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그 신부님이 다른 성당으로 가셔서 이 성당에는 새로운 신부님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신부님께 와서 고해성사를 하는 걸 들으니 다들 넘어졌다는 얘기뿐이었어요.
그래서 신부님은 시장을 만나러 갔습니다.
시장님, 시 전체 도로 공사를 다시 해야 합니다.도로에서 넘어지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시장은 쓰러진다는 의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혼자 웃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본 신부님의 말씀이 ??? 시장님, 웃을 일이 아닙니다.어제는 시장 부인도 세 번이나 넘어졌다고 했어요.
오드리 헵번의 성장 과정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