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의 모든 것 (ft 구글 어드센스로 수익화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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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꾸준히 해온 파이프라인 육성 중 하나인 티스토리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한다.이 글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하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작성해봤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계기로 처음 티스토리를 만든 것은 2020년 3월 12일이다.제목이 너무 웃겨 이때 만들어서 조금 하고 방치했는데 이때는 글을 잘 써야겠다는 욕심이 너무 컸던 상태에서 글 하나 쓸 때 시간이 오래 걸려 에너지 소비가 컸는데 심지어 View도 잘 안 나와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방치하게 된다. 티스토리 미안해.

그러다가 경제/비즈니스 인플루언서 도전을 시작하면서 (3월부터) 개인적인 일상 이야기를 쓰기가 좀 어려워 일상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티스토리를 다시 한번 제대로 해보기로 결심했고, 이왕 할 바에야 어드센스 수익을 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볍게 시작했다.

3월부터 재개했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계속 성장 중 🙂

만약 돈이 우선적인 목표로 시작했다면 성장하는 기간이 정말 지루하고 견디기 어려웠을 것 같다.모든 것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결국 동기부여가 된다.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투데이가 안 나와도 꾸준히 했고

그래도 나름 열심히 썼던 www 처음에는 2~3명 왔다가 10명으로 늘었고, 30~50명이 됐고, 100명이 됐고, 200명이 됐고, 그중 7월 2일 글 하나가 티스토리에 상위 노출돼 투데이 1258명까지 달성했다.그리고 다시 100-200명대로 돌아간다(버프가 사라졌다)

정확히 어디에 노출되었는지 전혀 찾을 수 없었다-_-

지금까지 해오면서 느낀 네이버 블로그보다 티스트리 블로그가 더 마음에 들었던 것1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너무 좋아 (네이버 스티커가 더 다양하긴 하지만)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좀 더 다양해지고 구매도 할 수 있게 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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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별로 모바일 버전을 볼 수 있는 기종이 많지는 않지만 기종별로 볼 수 있다.이것이 왜 좋은지는 아래와 같다. 그리고 이에 대한 단점도 아래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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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카오에 노출이 상대적으로 잘 되는 편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에서 유입이 많지만 티스토리는 구글이나 카카오에서 유입이 많다. (내 블로그 기준/키워드마다 다를 수 있음)

4. 글을 쓰거나 수정할 때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신기한 경험인데 분명 이 키워드라고 노출해야 하는데 왜 안 되지? 살펴보면 키워드를 본문에 1~2번밖에 쓰지 않은 글이 있는데 수정하면 바로 이 키워드가 상위 노출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이용해서 좋았던 점은 이 정도일 것 같고, 티스토리도 키워볼까? 결정했으면 다음 방법을 따라 해보자.티스토리를 빠르게 키우는 방법1

무조건 키워드를 선정해 글을 써야 하는 네이버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라면 관련 교육을 받아본 사람이라면 키워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이다. 키워드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는 것은 진짜 하늘과 땅의 차이

내 블로그 수준에 맞는 키워드를 써야 하고 황금 키워드(검색량이 많지만 상업적이지 않은 키워드) 메인 키워드로 2~3개 정도 내외로 정해 작성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내 블로그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검색어로 검색했을 때 상위에 노출될수록 성장속도가 빨라지는 건데 내 블로그는 아직 작은데 대형 키워드를 쓰거나 검색이 전혀 없는 키워드를 쓰면 내 블로그에 누가 어떻게 검색해서 들어올까 하는 걸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 그래서 인스타그램도 해시태그가 중요하다고 해시태그를 걸 때 제 인스타 수준에 맞춰서 조금 경쟁 센 2개, 제 레벨급 8개, 하위 레벨 3개 이런 식으로 공략해서 작성한 뒤 인기 게시물에 해시태그가 올라갔는지 보면서 성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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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착실히 올리라.이건 뭐 당연한 거… 그리고 글을 쓰기 전에 제가 항상 보는 게 있는데요.

글을 쓰기 전에 이 세 가지는 꼭 보자 키워드를 잡을 때도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예를 들어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고 싶다면 이를 그대로 다음에 검색한 후 연관검색어, 연관검색어를 보고 키워드를 결정한다(만약 내가 구글에 상위노출이 목표라면 구글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는 것이 좋다)

또 블로그 영역이 없는 키워드보다는 어떤 키워드가 노출 확률이 높겠지?

이렇게 키워드를 정했다면 이 키워드가 어느 정도 조회량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는 게 좋다.사람마다 순서는 다를 수 있지만 나는 쓰고 싶은 글을 검색해 보고 키워드를 정한 뒤 조회수를 찾아보고 키워드 변경이 필요하면 바꾸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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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셀프로 리뷰를 등록하는 것은 제가 항상 하는 일이다. 리뷰를 항상 셀프로 등록한다. 이 리뷰 보고도 오는 경우가 많다.최신순으로 노출되다. 그리고 이것은 다른 말이지만 가급적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다지 비판적으로 작성하지 않는다. 나 혼자만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로 인해 업체에 폐를 끼쳐서는 안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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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좋아요.코멘트는 도움이 된다.생각해보면 네이버 블로그도 처음 키울 때 이웃을 늘리는 데 굉장히 노력했던 것 같다.

이웃을 늘리기 위해서는?그 글을 정독하고 진심 어린 댓글이면 좋겠어요.그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이것으로 충분한 티스토리도 마찬가지다. 근대 티스토리가 더 이 부분에서 매력이 느껴지는 이유는 티스토리는 상대적으로 댓글도 잘 달리고 기계식 프로그램? 대답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라는 댓글이 많다.왜 그럴까?

이렇게 꾸준히 했다면 어느 정도 성장한 게 눈에 보일 것이다. 그때부터는 지속적으로 구글 애드센스 수익 신청을 해보자.

나도 약 다섯 번 떨어졌지만 승인받았다고 해서 당장 수익이 나지 않는다

결국 내 티스토리가 성장해야 애드센스 수익이 생기는 방문자 수와 애드센스 수익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맞는 말이기도 하다.

애드센스 수익을 늘리려면?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답이다. = 방문자 수를 늘리다

다쓰고나서 생각나는 아쉬운점 몇개

1

모바일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요즘은 PC보다 모바일로 보는 사람이 많은데 (이 블로그를 만들면서도 나는 모바일 버전으로 만든 뒤 글을 쓴다.) 근대 티스토리는 다 쓰고 모바일로 확인해 보는 방법은 있지만 애초에 모바일 버전에서 쓸 일이 없어 조금 불편하다.

아, 또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네이버는 모바일 버전으로 글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모바일로 볼 때 글자 하나가 튀어나오곤 한다. 기종의 차인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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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 안 보여.이게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핸드폰으로 티스토리에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한 후 PC로 작성하려고 하니 동영상이 안보여서 너무 불편하다. 왜 그래… 쪼르륵쪼르륵

3

글씨체가 더 다양해지면 네이버는 글씨체가 다양해서 글씨 쓰는 재미?이 수는 많지 않은데 글씨체가 완전 다르니까.

4

네이버 블로그처럼 누가 내 글을 어떻게 봐왔는지 상세 링크를 클릭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는 둘다 좋아해~ 둘다 나에게 용돈을 주니까.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니 혹시 틀린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티스토리 포스팅을 도우며 함께하실 분?♥

[같이 보면 좋은 글]네이버 블로그 어드포스트와 티스토리 애드센스 비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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