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점 호국당 전화신점 후기 금촌점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조몽트입니다

저는 매년 새해가 되면 유명 상점과 운세 카페에 가서 새해 운세를 보곤 했습니다.코로나19사태도 길어져서 높으신분들을 뵈러 멀리 갈 수 없으니 올해는 집에서 편하게 2022년 신년운세를 전화신점에서 보기로 하고 가네무라점집 호국당에 전화했습니다.

고코쿠도 카나무라 점술가는, 별로 약속을 할 필요가 없고,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라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호국당 경기도 파주시 금정16길 5-3 매일 09:00-19:00 507-1340-9440 기도하는 날 휴업 금촌역 1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금촌점집가격 신점가 ᅵᄋ 金 입니다

호국당 요즘은 새해 운세뿐만 아니라 연애 타로 점도 전화로 많이 듣습니다.아무래도 직접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도 원할 때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부담이 적은 것 같습니다.

금촌점 호국당에 밤늦은 시간에 불쑥 전화 신점에 대해 문의했는데, 친절하게 나와 주셔서 오랜 시간 통화했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마치 아주머니와 통화하는 느낌이었습니다.보살님도 조카에게 말씀처럼 대화하고 즐거운 통화였습니다.

호국 그대의 나이 운세가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했더니 금촌 점쟁이가 몇 살이냐고 묻더군요.나이 드셨는데 올해 대운이 되셨다고 하셔서 생일이 언제인지 성함이 어떻게 되는지 물으셨어요.

저는 올해 문서로 이동할 수 있고, 월급이 인상돼도 오르고 뭘 시작해도 대박이 나면 올해 정말 좋다고 했어요.이런 운으로 뭐든지 시작할 거라고 말씀하시면서 작년 같은 경우는 문 앞에 뭐가 있는 것 같아서 손에 잡히지 않는 운세였는데 올해는 문 앞에 있던 것이 제 손에 들어오는 것은 정말 뭔가 시작해도 좋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올해는 범년 범띠의 해에는 1년 365일이 받쳐준답니다.그래서 저를 받쳐주신다고 하셨어요

호국당 음력인지 양력인지 여쭤보고 처음 말씀드린 것은 양력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럼 음력으로 다시 봐야 한다고 하셔서 음력 생신날로 다시 보셨습니다.대운이 돼서 뭘 해도 괜찮은데 삼재도 들어있대요남의 말 안 듣고 돈 안 빌려주고 빚을 내더라도 내선에서 최대한 빚을 내야 한다면서 7월에 악삼재가 들어왔다.그러게요 올해는 귀 뚫지 말래요누가 옆에서 그게 좋다고 그랬어그러면 그거 안 된대요

호국당의 저는 설날에 사고수만 피하면 된다고 가르쳐 주셨는데 설날이 뭐냐고 물었더니 음력설과 이월을 설이라고 합니다.양력으로 따지면 올 3월 말까지 사고만 없으면 된다고 했어요.차를 직접 운전하냐고 물어보시네요그리고 나머지는 괜찮으셔도 된다고 하셔서 아직 조심해서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묻고 정말로 열심히 산다고.. 머리는 좋지만 받쳐 주지 못했다고 ㅠㅠ 누군가가 나를 지지해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안타까워하고 있었습니다.선생님께 말했어야 했고 가르쳤어야 했다고 공부를 더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쳤어야 했는데 아직 기회가 있으니 괜찮다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호국당 남자는…? 라고 물었더니, ‘솔직히 얘기하려면 있다’ 라고 하길래, 그대로라면 빵 터졌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눈이 높습니다.그리고 갑자기 다른분의 이야기를ㅋㅋㅋ

남자 하나, 사업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자가 말을 안 하는 조건으로 살다가 이혼한 지 5년 동안이나 혼자 있나.양띠 44살 언니 진짜 열심히 하고 있다얘를 만났으면 좋겠다가게도 좀 봐줘 구매자가 나쁘지 않거든.

이렇게 갑자기 맞선 분위기가 형성되는…ㅋㅋㅋㅋㅋ너무 재미있었어요.

올해 좋은사람도 만날수있고, 정말 생각하지못한사람도 우연히 만날수있을것입니다.

근데 1부 종사자 2부 종사자도 힘드니까 앞으로 남자를 만나도 애인을 만나자고.슬퍼하지말고 혼자 인생 멋있게 살래.(야호!)

호국당에서 갑자기 저희 어머니 성을 물어보시더라고요그쪽에 보살같은 할머니가 있었구나 하고..(실은 그 점을 보러 갈때마다 듣던 이야기라 별로 놀라지 않았습니다만, 저는 정말 운명인가 봅니다) 제가 어디 가서 점을 보러 갈때마다 가마를 올린다고 합니다.(그러고보니 일산 점쟁이 선생님도 그랬군요) 이렇게 하나님이 두분이 계셔서 나중에 언젠가 흔들거린다고 했습니다.임술년 무신달 갑신일에 태어나서부터 고집이 세다고 합니다.저는 보살님들을 그냥 왔다갔다 하면서 사주 밀어주세요 하면서 왔다갔다 해야 한다고 사주팔자를 했던 사람들은 조상님께서 그렇게 해주신 분이 있으면 정확히 그분을 풀어주고 대우를 해주면 아무 이상이 없는데 직접 찾을 수가 없어서 어렵다고 했습니다.저는 앞으로 무당이 안되면 정성껏 살아야 한다는 말까지 덧붙이셨습니다.보살님은 철학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무당이기 때문에 입에서 나오는 대로 이야기해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기분 나쁘게 듣지 말라고…(전 재밌었어요).

옛 선조들이 사찰, 바다, 산천의 명당에 바쳤던 여러 종류의 공이 한 사람에게서 내려와 그 사람도 정성과 힘을 주라고 무형의 압력을 받거나 신을 모시라고 괴롭히는 고통

호국당 어쨌든 올 한 해는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는 해이므로 저의 노력으로 금전운, 취직, 사업운이 좋아져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좋은 말을 들으니 기쁩니다.

올해는 어떨지.. 일이 잘 풀릴지.. 불확실한 저의 미래에 대해 조금이라도 미리 알고 앞으로 위험한 것은 피하고 변화시키는 기회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코쿠당

호국당은 금전, 애정, 부동산 매매, 사주, 새해 운세 등 여러 답답한 곳을 잘 풀어줍니다.

고코쿠당

  • 이거 완전 비밀인데 이분이… – 특히… 저희 남편이 바람 피우잖아요.그럼 바람둥이를 따돌리는, 팔 수 없는 땅, 집, 전세 물건, 이런 걸 아주 기가 막히게 해결해준다는 소문이 돌았고, 여신의 신발이 꼭 필요하다는 팁도 드리겠습니다.경기도 파주시 금정16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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