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30주년 행사에 초대가수 정유진. 박기영 공연이 있었어요~
첫날 정유진 트로트 가수가 왔어요.사랑의 봉사단 홍보대사이기도 하고 정유진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만들어질 뻔한 스토리가 있다고 한다.
중학교 때 만났는데 코로나 이후에 보니까 많이 성장했나요?~~


이롬 사랑의 공동체 30주년 기념 초대가수 정유진 트로트는 아는 노래가 없지만 구성적으로 잘하네요~~ 엄마랑 얘기하려면 트로트를 알아야 해.이번에 정유진 온다고 해서 엄마랑 얘기 많이 했어요.~~

미스트롯 정유진 3곡 부르기로 마무리~~ 좀 아쉽지만 노랩 부르는 가수들도 힘들 것 같아요.
둘째 날은 박기영 가수가 왔습니다.레인 등등 옛날에 많이 들었는데 ~~77년생이었거든요.~~ 같이 세월을 보냈네요.~~


목소리도 외모도 여신이시네요.~~
버터플라이 고음 부분이 박기영 가수 부분이래요.
박기영 공연 ‘넬라 판타지’ 너무 멋지네요.
박기영 공연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소향이랑 친하다고 하네요~~
사랑의 공동체 30주년
18년 근무했는데 30주년 된 회사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니 감동적이네요.여러 기관이 성장하고 연결되어 또 다른 일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직원들, 현장 사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보냅니다.~~
함께 웃고 울던 시간이 주마등처럼 흘러~ 앞으로 이롬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희망의 미래도 보입니다~
20년 이상 근속한 직원 임원에게 공로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열심히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근무한 멋진 일롬인입니다.~
한 영역에서 10년만 일해도 전문가라고 하는데 20년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새로운 대표와 젊은 MZ 직원들과 이번 세미나와 연수 준비를 하면서 서로 좋았던 일, 아쉬웠던 일을 나누며 마무리했습니다~
내년에 또 열심히 일해서 해외로 가기로 결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