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대차 렌트카로 수입차를 찾으시나요?

승용 배기량 2.0의 사고대차 보험사의 지급비용 기준은 국산차 또는 수입차와도 같습니다(쏘나타 요금).

차량 가격이 만원대든 1억대든 전혀 상관없이 배기량이 같다면 사고대차 렌터카 비용은 동일합니다.

이전에는 차량 가격에 비례해 사고대차 대여 비용을 지급했지만 기준이 배기량으로 변경되면서 사고대차 렌터카를 운영하는 회사, 그리고 사고 피해를 입은 수입차 소유자에게는 불이익이 되고 말았습니다.

반대로 K5나 쏘나타 등 승용차 2.0 국산차 피해자 분들은 수입 세단을 탈 수 있는 재미있는 반전이 생긴 겁니다.

동급 수입 세단으로는 BMW 5시리즈, 벤츠 E클, 아우디 A6까지~ 비수기에는 한 번쯤 타고 싶은 오픈카까지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저희 조타에 연락을 주셔서 문의해 주신 많은 건이 이 승용 2.0 구간입니다. 다른 렌터카로 차량안내를 받고 전화해주신 분들의 공통된 질문 중 하나가~

피해 차량이 6천 만원 이상 되는 고가의 차량인데 사고 대차로 K5나 쏘나타를 준다고 다른 렌터카로 하는데 맞는지요. 왜 동급의 수입 세단을 주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국산차 위주로 렌터카를 보유한 사고대차 렌터카 업체의 경우 선택의 폭이 크지 않습니다. 차량 대수도 많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국산차를 안내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한 가지 이유가 있다면 승용 2.0 구간은 장점이 없다는 겁니다. 보험사가 지급하는 렌트비가 너무 싸기 때문입니다.

사고대차 전문서비스 ‘조타’는 기본 수입차로 수입차가 배차되며 국산차에도 수입차가 대부분 배차되오니 언제든지 부담없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저희 조타에게 문의하셔서 마음에 드는 수입차의 안내를 받으시고 혹시 다른 렌터카로 더 나은 렌터카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다른 곳을 알아보고 추후 연락주시면~

마음에 드는 렌터카는 이미 다른 사고로 사고대차로 배차되거나 예약이 되어 버려 배차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처럼 사고 건수가 매일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을 때는 마음에 드는 렌터카가 있으면 바로 배차를 받아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사고대차 렌터카의 대기가 그렇게 충분하지 않습니다.

더 나은 사고대차 렌터카를 받기 위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사고대차 렌터카는 목요일부터 알아보고 금요일 정도에 받는다’

보통 사고 대차 렌터카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점점 배차됩니다. 주말에 예약되어 있던 사고 차량의 배차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며, 평균 주초에 사고가 많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목요일부터는 서비스센터나 공업사에서 출고를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수리 공장이 주말 전에 출고를 하려고 합니다. 목요일 금요일에는 차량 출고 및 탁송 때문에 사고 대차 렌터카 회사는 바쁩니다.

그만큼 렌터카 대기 차량이 풍성해져 가는 겁니다. 렌터카 대기 차량이 가장 많은 요일이 금·토·일이고 토·일 근무하지 않는 렌터카 업체도 많기 때문에 금요일에 렌터카 배차를 받거나 예약하면 주초보다는 선택의 폭이 크다는 겁니다.

자동차 사고 피해자 또는 가해자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은 전국 사고대차 전문 서비스 ‘조타’였습니다.

국내 유일의 자동차 사고 가해자 분들에게도 렌터카를 제공하고 있는 ‘조타’~어떤 문의에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고 있으니 365일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힘든 월요일 보내세요.항상 지나가는 안전을 기원합니다.#쏘나타카 #K5대차 #보험대차 #사고대차 #구루마사고대차 #수입차렌터카 #렌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