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방사성 요오드 치료 / 동위원소 입원 치료 3박 4일 일정 울산대학교병원 갑상선 유두암 방사성 동위원소 입원 치료 /

드디어 방사성 동위원소 입원 치료실로 올라가는 울산대학교 병원에는 방사성 동위원소 입원 치료실이 2개 있다고 한다.신관 82병동에서 이비인후과병동 끝에 있다(내가 갑상선유두암 수술하고 입원했던 병동…) 바로 입장!

무서운? 방사능 측정기가 보일 때마다 삐삐 소리가 난다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오는 도시락인데 먹고 환자가 직접 세척해 플라스틱 용기는 냉장고에 넣고 남은 음식은 음식물 처리기에 넣고 꾹 누르면 갈아서 하수도가 나오는 시스템이다.

물은 병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페트병은 언제든지 복도에서 가져가면 된다

간호사에게 여러가지 교육을 받아서 죠프란? 약을 받았다, 만약을 위해 방사성 정제를 먹은 후의 속쓰림 방지약이라고 한다.미리 방사성 약을 먹기 1시간 전에 복용했다.

넓다~ 갑상선 유두암 수술 후 사용한 독방과 비슷하다

1인실 안에 있는 유선전화기로 간호사와 의사가 자주 전화한다.

짐 정리를 하고 환자복으로 갈아입은 화장실 방향제 냄새가 구역질이 나서 좋지 않았다.화장실에도 휴지통은 없고 휴지는 변기에 버리고 내려야 한다.울산대병원 방사성요오드 입원실 화장실에는 화장지가 비치돼 있다.

오른쪽 사진은 매끼 식사와 먹는 약을 올려놓은 곳이다

여유가 생겨서 챙겨온 짐을 챙겼다

퇴원일에 가져온 음식이 남으면 모두 집으로 가져가야 하고 버려지는 쓰레기는 마신 약봉지만이다. 쓰레기도 다 가져가야 한다

동위 방사성 입원 치료실 뷰 현대중공업 뷰와 전하 KCC 스위첸 1, 2단지 뷰가 보이는

짐을 정리하고 시간을 보내고 나니까 방사능 약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핵의학과 교수는 안 올라가고 밑으로? 선생님께서 상경해 교육해주신 갑상선암 카페 후기에서 흔히 본 우주복은 입고 오지 않았다.

처음에 철문은 항상 잠근 채 생활하고, 두 번째로 보이는 철문에서 방사성 알약을 먹으라고 지시해 주었다.내가 먹는 방사성 정제 용량은 100밀리큐리이다

그렇게 먹고 후기에 만난 의사들의 후다닥 나가는 것은 본 적이 없는 굉장히 천천히 나가셨다.웃으면서 친절해서 다행이다.

물과 함께 방사성 알약을 먹고 최소한 시간은 움직여야 한다는 그렇게 1시간은 1인실을 빙빙 돈 뒤 반복되는 길을 걸었다.2시간 움직이면 되지만 1시간만 움직이다 힘들면 누워 있어도 된다고 교육받았다.나는 1시간 반 정도 걸어 침대에 누웠다.

화장실 냄새는 4일 동안 적응을 해서 기내에 굳이 이 방향제를 썼어야 했나 보다

하루에 약 2L의 물을 마시고 (권고) 소변을 자주 보아야 하며 대변은 하루에 한두 번 이상 보면 대소변을 보면 체내에 방사능이 쑥쑥 떨어진다고 한다.

앉아서 소변을 보고 물을 2회 내려보내야 한다고 교육받았다.

매 끼니마다 위장운동, 소화불량, 변비설사제 등 약을 복용하는, 몸 운동이 정상이라도 복용하도록 간호사가 말해준다.

방사성 알약을 먹고 물을 수시로 먹고 침샘염 예방을 위해 마사지기와 신맛 사탕과일 음료수를 먹고 교육을 받았다.

음식을 먹고 밖에 나가서 세척을 해야 하는 밖에 나가도 되지만 오랜 시간 나와 있으면 방사능 측정기가 울리고 아래의사가 주말에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음식을 씻을 때만 나오고 가급적 나오지 못하게 농담을 해준다.

침대에 누워 보이는 바깥 뷰

첫 번째 철문은 꼭 닫고 생활해야 돼 ▲ 생각보다 시간이 지나 = 아직까지 방사성 알약의 부작용은 없어

오랜 시간을 손흥민과 함께 하다

여기 병동은 중앙난방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병실 온도로 설정할 수 없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 입원 기간 중 저 요오드식으로 나오는 퇴원하는 날 낮부터 보통 식사를 모두 먹을 수 있는 아니나 다를까 병원에서 나오는 저 요오드 음식은 맛없는 매끼 파인애플과 함께 먹었다

함께 가져온 저 요오드식 볶음김치는 냄새만 맡았을 뿐 기분이 다운돼서 한 번도 먹지 않았다.

자주 사탕+젤리, 아이샤, 새콤달콤껌을 먹고 첫날에만 입천장이 무너질 정도로 많이 먹고 둘째 날부터는 그렇게 많이 먹지 않았다.침샘염도 붓지 않고 침샘염도 오지 않으며 다른 부작용도 없었던 신맛이 나는 사탕을 먹는 이유는 침샘염의 예방과 타액을 자주 분비해 불필요한 방사선 피폭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교육받았다.타액은 뱉지 말고 삼켜서 타액 속의 방사성 요오드가 치료에 쓰이도록 한다

방사성 요오드 입원실에서 보이는 야간뷰 현대중공업뷰 우리가 잘되는 것이 나라가 잘되는 것이 우리가 잘되는 것이 우리가 잘되는 길이다.

방사성 요오드를 입원시켰을 때 다행히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다

그만큼 무사히 2022년 3월 3일 퇴원하는 날이 온 방사성정제를 먹은 뒤 일주일 뒤인 3월 7일 피검사 후 핵의학과 몸 스캔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몸? 스캔을 해보면 갑상선 유두암이 임파선 전이된 상태에서 혹시 폐와 뼈의 다른 부위로 전이됐는지 육작? 알 수 있다는 (정확한 폐 전이 진단은 몸 CT를 찍어야 한다는 것)

퇴원 날 의사 선생님이 올라와서 수고했다고만 하셔서 몸의 방사능 수치를 측정해 주신다.(나의 방사능 수치를 측정했더니 퇴원해도 되는 방사능 수치라고만 설명하셨다.(다음 진료 때 방사능 수치를 물을 예정)

방사성 요오드 입원 치료는 핵의학과로 하지만 입원 병원비 영수증은 내분비내과로 나온다.3월 7일 몸 스캔 후 핵의학과와 함께 내분비내과 진료도 받는다.

갑상샘암 동위 방사선 요오드 3박 4일 입원 치료비 전에 등록한 중증 환자 등록에 따라 본인 부담금은 5년간 5%만 부담한다.

동위 방사선 입원 치료실은 1인실이지만 계산은 4인실 기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5년간 추적관찰을 통해 완치 판정을 받으면 6년차부터 해당 진료+처방(신지로이드) 60%의 본인 부담으로 완치 판정을 받지 않으면 6년차에 다시 중증환자 재등록 신청을 한다는 것.

이렇게 부작용 없이 갑상샘 유두암 방사성 요오드 입원 치료가 끝난 생각보다 시간이 훌쩍 지나 개운치 않다 방사성 알약을 먹고 일주일 뒤 몸 스캔 결과 듣기 전까지는 개운치 않을 것이다 현재로선 방사성 요오드 치료의 부작용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이번에는 갑상샘암 아홉 번째 동행 이야기로 돌아간다

모든 암 환자, 그리고 암 환자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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