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일이 얼마 남지 않은 영화 자백! 믿고 보는 배우 소지섭과 김윤진의 연기가 너무 기대됩니다.그래서 오늘은 기대되는 영화 자백 출연자 소개와 관전 포인트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페인 영화 ‘인비지블 게스트’가 원작으로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은 영화로 유명합니다.106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동안 휘몰아치는 전개가 인상적이었고 반전도 놀라움을 준 작품입니다!저도 2년전에 본 영화로 당시 보는 내내 추리를 하면서 어떤 반전이 있을까 기대하면서 영화 끝까지 쉴 틈이 없었던 기억이 ^^원작 이상으로 멋진 연기력을 기대하며 개봉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영화 자백 개봉일 : 2022년 10월 26일 감독 : 윤종석 주연 : 소지섭 김윤진 나나 최광일 등급 : 15세 관람가장 : 범죄, 스릴러 러닝타임 : 105분
영화 자백 예고편

<영화자백출연진>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는데 소지섭, 김윤진, 나나, 최광일 각각 맡은 극중 배역과 성향을 소개합니다!

소지섭/극중 유민호의 역촉망받는 IT기업 대표. 밀실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며 인생 최대 위기를 맡게 된다.

김윤진 / 극중 양신혜 역, 유민호의 변호사.유죄도 무죄로 탈바꿈시키는 승률 100%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집요하게 진실에 다가선다.

나나/극 중 김세희 역 유민호의 내연녀로 밀실 살인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다.

최광일/극중 한영석 역 유민호의 숨은 진실을 파헤치며 그를 옥죄어오는 인물이다.
<영화 자백 줄거리>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받은 유민호(소지섭).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나나)는 죽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하루아침에 성공한 사업가이자 밀실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유민호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혜(김윤진)를 찾게 되는데, 눈 내리는 산속 별장에서 만난 두 사람, 양신혜는 완벽한 진술을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해 사건 조각이 맞춰지면서 유민호가 숨기고 있던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는데요.두 사건, 두 시신의 숨겨진 진실이 밝혀집니다.
<관전 포인트 3가지> 첫째, 용의자와 변호사의 첨예한 대화에 따라 재구성되는 사건 ‘자백’은 결백을 주장하는 유민호와 그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해 나가는 양신혜 변호사의 대화가 중심축입니다.누명을 벗기 위해 모든 것을 말하는 유민호와 그의 진술에서 발견되는 약점을 메우며 사건을 재구성해 나가는 양신혜의 날카로운 대화가 날카로운 긴장감을 형성한다고 합니다~
둘째, 연기 장인들의 양보 없는 연기 대결 완벽한 앙상블을 보여준 소지섭, 김윤진, 나나, 최광일이 ‘자백’에서 불꽃 튀는 연기 시너지를 선보입니다.처음으로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소지섭은 살인의 누명을 벗기 위해 절박하게 호소했고 사건을 되돌아보는 유민호를 입체적인 캐릭터로 완성시켰습니다!감정의 높낮이부터 눈동자 움직임 하나까지 치밀하게 계산해서 연기했다고 하는데요~원조 스릴러퀸 김윤진은 냉철하고 유능한 변호사 양신혜로 진면목을 발휘합니다!촬영 직전까지 감정의 떨림, 시선의 방향, 상황에 따른 다양한 눈빛 등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설계한 김윤진은 시종일관 강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배우로서 탄탄한 실력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나나는 사건의 결정적인 키를 쥔 김세희로 변했습니다.유민호의 진술로 인해 다양한 얼굴과 성격을 보이며 같은 장소와 상황에서 상반된 감정을 쏟아내는 나나의 새로운 면모를 보는 것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입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최광일은 또 다른 사건을 파헤치는 한영석을 연기합니다.행간을 뛰어넘어 캐릭터를 완벽하게 흡수한 최광일은 스크린을 뚫고 관객들에게까지 강렬한 서스펜스를 전한답니다!
셋째, 스릴과 반전을 오가는 웰메이드 스릴러의 진수 ‘자백’은 ‘광해, 왕이 된 남자’, ‘신과 함께’ 시리즈까지 트리플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리얼라이즈 픽처스㈜와 베테랑 제작진, 섬세하고 치밀한 스토리텔러 윤종석 감독의 섬세함이 만들어낸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입니다. 한정된 공간이 메인 무대에 펼쳐지는 만큼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10회 이상 단체와 개별 리딩을 진행하며 배우들의 움직임과 표정, 몸짓, 목소리 톤까지 파악해 시나리오와 콘티에 적극 반영했다고 합니다!
비밀을 삼킨 듯한 겨울의 시원한 공기를 담기 위해 촬영에도 힘썼다고 합니다.미술도 원목의 따뜻한 느낌을 덜어주기 위해 회색 톤의 우드와 차가운 색감의 소품을 사용해 공간을 완성했습니다.특히 같은 공간 안에서 전개되는 만큼 바닥과 벽에 사용된 나무의 텍스처와 톤, 방향 등을 차등화함으로써 공간의 지루함을 상쇄하고자 했습니다.
촬영과 조명은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화려한 기교 대신 정공법을 택했습니다.촬영은 관객들에게 가까이서 지켜보는 느낌을 주고 조명은 화자의 시선에 맞춰 톤을 조절하면서 반전되는 상황과 감정을 극대화했습니다.남다른 고민과 노력 끝에 탄생한 ‘자백’은 강렬하고 현실적인 미장생과 웰메이드 프로덕션으로 극의 몰입을 더한다고 합니다~
모든 증거가 자신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민호는 승률 최고의 변호사 양신혜까지 좌지우지하며 상황을 주도하려 하고, 양신혜는 유민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완벽한 시나리오를 만들고자 그의 심리를 이용해 허를 찔러 숨겨진 진실을 이끌어냅니다.두 사람 사이의 팽팽한 심리전과 숨 막히는 대화는 영화 ‘자백’의 결정적인 관전 포인트이며, 양신혜 변호사가 사건을 재구성할 때마다 영화는 관객들에게 큰 전환점을 던집니다.
영화 ‘자백’의 출연자 소지섭 배우는 이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다고 합니다.살인 누명을 벗기 위해 절박하게 호소하고 민감하게 사건을 되돌아가는 날카로운 ‘유민호’를 소지섭 배우는 입체적으로 완성했다고 합니다.이 영화에서 유민호를 연기한 소지섭 배우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배우 김윤진은 유죄도 무죄로 변모시키는 냉철하고 유능한 변호사 ‘양신혜’로 변모했습니다.대사가 엄청나게 많은 ‘양신혜’를 연기하기 위해 배우 김윤진 씨는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면서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요.배우 김윤진 씨는 20여 년 연기 인생 동안 촬영을 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한 적은 처음이라고 했을 정도로 ‘양신애’ 캐릭터에 몰입했다고 합니다.
사건의 결정적인 열쇠를 준 캐릭터 ‘김세희’는 나나 배우가 연기하는 ‘유민호’의 진술에 따라 다양한 얼굴과 성격을 보여주는 ‘김세희’를 연기하기 위해 나나 배우는 같은 장소 상황에서 완전히 상반된 감정을 연기해야 했다고 합니다. ‘김세희’ 캐릭터가 나나 배우의 새로운 인생 캐릭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화 자백 출연자인 최광일 배우는 또 다른 사건을 파헤치는 ‘한영석’을 연기합니다.윤종석 감독은 ‘한영석’ 캐스팅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최광일 배우와 만난 직후 그렇게 찾아 헤매던 ‘한영석’을 찾았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합니다.배우 최광일은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사건의 숨겨진 인물을 연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치밀한 구성으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영화의 자백은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고 합니다.판타스포르트 국제 영화제 감독주간 부분 최고 감독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뿐만 아니라 우디네 극동영화제 폐막작 선정, 스위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 캐나다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에도 초청받았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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