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 징역 3년 6개월, 너무 짧습니다※ 개그맨 허경환, 나이 허덕 27억원 횡령
개그맨 허경환이 운영하던 회사(호덕)에서 수 십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업자 양모씨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유가증권 위조 및 행사 등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허경환 81년생 41세. 허경환 동업자 양씨는 2010년~2014년까지 허경환이 대표를 맡았던 허탁의 회삿돈 총 27억3000만원 남짓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양씨는 회사를 경영하면서 법인통장과 도장, 허경환 도장을 보관하면서 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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