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근 수정 시각: 2022-04-23 12:35:45 미셸 존스 왓슨에서 넘어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등장인물 스파이더맨: 홈커밍/등장인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등장인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등장인물 미셸 존스 왓슨 Michelle “MJones-Watson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본명 미셸 존스 왓슨 Michelle Jones [1] – Watson [2] 일명 MJ종족 인간 국적 미국 학력 미드타운 과학 고등학교 (졸업)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재학) 등장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담당 배우 젠디아 담당 성우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김소영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마카베카즈미[3]
- 개요 2. 작중 행적 2.1. 스파이더맨: 홈커밍 2.2.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3. 약칭 논란 3.1. 인종주의 논란? 4. 기타 1. 개요 [편집]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등장인물.
- 이 인물은 한때 코믹스의 등장인물인 미셸 곤잘라스(Michel Gonzales)[4]로 알려졌으나 문제는 이것이 공식이 아니며 존 왓츠 감독이 젠데이어의 배역명은 ‘미셸’이라고 밝혔을 뿐 팬덤에서 추측한 내용에 불과했다는 것. 실제로 두 캐릭터는 전혀 유사점이 없었다. 게다가 그 이름의 철자도 다르다.
- 쾌활한 독설가로 약간의 음모론자 기질도 있는 내드 타입. 본인 스스로도 자신의 성향을 잘 알고 있다. 모든 상황에서 정부가 뭐라고 전파가 뭐라고 하면서 음모론을 늘어놓거나 어둡고 부정적인 역사적 측면에 관심을 갖지만 관광명소를 걸으면서도 이런 발언을 서슴없이 하며 반의도적으로 모든 분위기를 깬다. 냉소적인 성격에 집착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미셸 자신이 다른 사람을 상대로 한 일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보여주는 방어 메커니즘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2) 작중 행적 [편집]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2.1. 스파이더맨 : 홈커밍 [편집]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예고편에서 괘씸한 인상의 모습으로 리즈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피터와 네드를 루저라고 부른다. 나중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후 네드가 “그럼 왜 우리와 함께 앉느냐”고 묻자 “친구가 없어서 그렇다”고 답한다. 예고편에서 나온 대로 친한 친구들은 별로 없는 듯 늘 퉁명스러운 얼굴로 냉소적인 태도로 등장한다. 하지만 피터에게 관심이 있는지 피터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 스토커 기질을 드러내거나 정작 피터의 행적을 즐겁게 떠들고는 스토커 행위 같은 것이 아니라고 부인한다. 바로 옆에서 피터의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피터가 속한 고교 올림피아드 대표팀에는 올림피아드가 워싱턴DC에서 열리기 때문에 시민운동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 취지로 참가했다. 그리고 피터가 벌집 일행을 추격하며 데미지 컨트롤의 비밀 창고에 갇혀 있는 동안 올림피아드에서 고등학교를 우승으로 이끄는 활약을 보이기도 한다. 이후 워싱턴 기념탑에 다른 학교 친구들이 구경을 오르다 홀로 아래에 남아 있어 다행히 참사를 피하고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온 스파이더맨의 활약을 지켜본다. 이때 스파이더맨은 자신의 친구들이 탑에 있으면 구해달라는 미셸을 보고 순간 당황한다.
- 피터가 올림피아드 때 말없이 사라졌기 때문에 징계[5]를 먹게 됐을 때는 그의 옆에 앉아 있었는데 선생님이 미셸을 보고 “넌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여기 있어?”라고 묻자 “볼로제들의 지긋지긋한 표정을 그리러 온 거예요.”라며 제법 S한 기질을 보인다. 학교 홈커밍 파티에서는 네드 옆에 서 있다가 피터를 보고 웃으며 중지를 한다.[6] 파 프롬 홈 프라하 다리 고백 장면에서 알 수 있듯이 특유의 토끼질로 인해 친구로 다가가고 싶다고 마음이 말해도 쿨하게 보이기 위해 포큐를 갖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학교 올림피아드 팀의 수장이었던 리즈가 떠나 그 자리를 이어받게 되는데, 수장으로 자신을 소개할 때 “내 친구들은 나를 MJ라고 부른다.”고 말한다. 네드: “친구가 없다”고 했는데 “없었다” 피터가 해피 호출을 받고 교실을 나가려고 했을 때 뭘 숨기고 있느냐”고 정색을 하고 나서자마자 웃으며 “너에겐 아예 관심도 없었다”고 아예 외면하는데.[7]2.2.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편집]피터 : 지금 그거 뭐야…? – Whatthehell wasthat…? – 나도 몰라… (피터가 영사기를 주우자) 그게 뭔가… 영사기 같은 거야?I don’t know… what is it? somekind of projector… or something? 피터: 그래… 근데 왜 이렇게 최신 기술이 들어갔을까… Yes, butit’s… really 어드밴스드… MJ: 거의 실사 같았는데… It looked soreal… 피터: 그러네, 진짜 실사 같네.Jeah, reallyreal… – 잠깐만, 이라는 말은… Wait a minute, does that mean that… 피터 : 헬렌 레이놀즈가 가짜라고…? 그럴 리가 없는데 우리가 거기 있었잖아. 그렇지? 불이 나서 망가져서… 그럼 도대체 누가 이러는 거야…?Helen reynolds are fake…? that doesn’t make any sense because we werethere.right? there was fire and destruction… imean, Whowould dosomething likethat…? (이때 영사기가 자동으로 다시 점등하고 엘리멘탈즈와 싸우는 미스터리오 영상이 나온다.) MJ: 미스테리오…!! Mysterio…!! 피터: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나 스파이더맨 맞고 심각하게 사고를 쳤다.I am Spider-man, and I’ve really messed up.
- 타노스 사태 이후 피터나 네드와 같은 동급생이어서 아마 함께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작중 내내 MJ라고 불리고 있다. 예고편에 나온 대로 피터의 정체를 어느 정도 추측하고 있고[8][9][10] 결국 피터의 자백으로 피터의 정체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 명이 된다. 그런데 정작 피터가 미스터리오의 실체를 깨닫고 서두른 김에 자신의 정체를 인정하자 지금 장난칠 때가 아니라며 자신이 더욱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약 67% 정도 확신했는데 돌려주는 게 좋았다며 기뻐했다.[11][12]
- 미스테리오의 실체를 알게 된 탓에 미스테리오 일당이 제거하려 하고, 이에 드론에 쫓기지만 박물관에 있던 모닝스타로 드론을 파괴하거나 피터에게 만약을 위해 무기(모닝스타)를 가져왔다며 능동적으로 움직인다. 샘 레이미 3부작 메리 제인처럼 이 남자 저 남자 갈아타면서 납치돼 민폐를 끼치면서 피터의 멘탈을 폭발시키는 모습은 없고, 그리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비중이 높지도 않아 매우 적절한 위치의 여주인공으로 묘사됐다. 사생활이냐 세계적 영웅이냐로 갈등하는 피터의 모습이 본작의 주제라면 MJ는 피터의 사생활 목적으로 등장해 초반 고민하면서 “세상은 남이 구할 테니 자신은 MJ에게 작업이라도 하겠다”며 철없는 모습을 보였던 피터는 해피호건과의 대화를 통해 성장하고 MJ는 세계적 영웅이 되는 과정의 걸림돌이 되거나 세계가 아니면 안 될 암울한 질문을 던지지도 않는다. 오히려 스파이더맨의 정체를 먼저 간파하고 적절히 도우며 붙잡혀 민폐도 끼치지 않는 전작 MJ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본작의 신선함을 더했다. 심지어 런던 전투 말미에는 피터를 돕고자 직접 모닝스타를 들고 뛰쳐나오는 적극성과 능동성까지 보여줬다.
- 싸움이 끝난 뒤 지친 피터와 재회하는데, 이때 미셸에게 주려고 산 목걸이가 부서진 것을 본 피터가 “이거 에펠탑 정상에서 너한테 주려고 준비했는데…”라며 울상을 짓자 기습 키스를 한다.[13] 그리고 사실 자신도 피터를 좋아했고, 계속 지켜본 건 정체를 알기 위해서가 아니었다고 진심을 밝힌다. 목걸이도 조금 망가진 게 오히려 내 취향이라고 위로한다.[14] 이후 두 차례 피터와 키스를 하고 마지막에는 스파이더맨과 데이트를 하며 정식으로 연인이 된다. 참고로 마지막에는 스파이더맨 피터와 함께 건물 사이를 날아다니는 웹스윙 데이트를 하는데, 이때 만나러 오는 피터에게 문자로 ‘메일로 웹스윙 하지마!(Don’ttext and swing!)’라는 내용을 보내는 것을 보면 남자친구가 사고를 칠까봐 걱정하는 틀림없는 10대 그녀의 모습이다. 이후 피터와 만나 웹스윙을 하는 내내 비명을 지르며 졸도할 뻔했고, 다시 땅으로 내려온 직후 머리가 이발이 돼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는 소감을 남긴다. 그렇게 끝나는 듯했지만 빌딩 벽면 TV에서 미스테리오가 남긴 조작 영상으로 인해 스파이더맨이 누명을 쓰고 정체가 드러나는 뉴스가 나오는 것을 보고 경악하는 모습을 보이며 영화가 끝난다.2.3. 스파이더맨 : 노웨이홈[편집]Doesany part of you feelieve dabout all this?Nowthateveryone knowsyoudon’thavetohideorlietopeople.이렇게 되고 한편으로는 시원하지 않아? 이제 네가 스파이더맨이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고, 더 이상 숨기거나 거짓말을 할 필요는 없을 거야.전작과 달리 본작에서는 주연이자 본격적으로 여주인공으로 등장한다.[15] 피터의 정체가 드러나 고등학교 등교 도중까지 기자들이 몰려들어 어려운 상황이 와도 피터의 손을 끝까지 잡고 학교에 등교한다. 서로의 집에서 두 사람이 통화하는 장면에서는 피터에게 “이렇게 되고 한편으로는 시원하지 않아?”라고 묻는다. 피터의 정체가 밝혀지자, 그 연인으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안티와는 차치하고 스파이더맨 팬이라고 자칭하는 작가마저 있다는 목소리가 ‘아기거미 낳느냐?’와 같은 추악한 성희롱이라 눈에 띄지 않지만 MJ도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