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지혈증] 혈관 벽에 쌓이는 지방! 위험한 이유

안녕하세요 고등 퍼스트내과입니다.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어들고 기초대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소비되지 않고 남은 잉여 에너지가 젊었을 때에 비해서 더 잘 축적되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들어 부쩍 살이 붙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방이 몸 곳곳뿐만 아니라 혈액 속에서도 필요량보다 많아지면 고지혈증을 비롯한 각종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데 오늘은 수원고지혈증의 증상과 위험성, 관리 방법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에 필요 이상으로 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혈액에 지방이 많으면 지방이 혈관 벽에 달라붙어 혈관을 좁게 하거나 막힘으로써 동맥경화를 발생시켜 치명적인 심혈관질환을 유발하게 되는데 고지혈증의 원인으로는 기름진 육류,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즐겨 먹는 경우와 비만, 과도한 음주하 스트레스, 유전이 될 수 있으며 당뇨나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신장질환을 앓는 경우도 있습니다.

HDL, LDL 중 어느 쪽이 좋은 콜레스테롤??콜레스테롤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잘 알려진 지방 성분으로 많으면 성인병을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이 있는데 또 다른 콜레스테롤은 이와 반대되는 HDL 콜레스테롤입니다.이 콜레스테롤은 포화지방이 LDL 콜레스테롤로 변하지 않는 역할을 하는 이른바 좋은 콜레스테롤입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100mg/dl 미만이 적정치이고 130ml/dl 이상일 경우 치료를 고려합니다.HDL 콜레스테롤은 60mg/dl 이상일 경우 심혈관 질환 위험이 감소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혈액 속에 과도하게 존재하는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에 침착될 수 있습니다.전술한 바와 같이 굉장히 많은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침착될 경우 이는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저해하고 차단할 수 있어 심장혈관 질환이나 심장 발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운동치료, 식이요법 모두 중요하지만 고지혈증 치료의 핵심은 약물치료입니다.혈관 내에 쌓인 나쁜 중성지질을 녹여 없애려면 약물 처방이 가장 즉효적이고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 운동은 포도당과 불필요한 에너지원을 제거해 체내 지방이 쌓이기 어려운 효과는 있지만 콜레스테롤 자체를 분해하거나 제거하는 효과는 없습니다.약물처방만 제대로 해도 당장 혈중 콜레스테롤의 30% 정도는 없앨 수 있기 때문에 수원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한 후 적극적으로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식이요법도 중요합니다.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다양한 채소류와 좋은 콜레스테롤 위주로 섭취하여 체내 중성지질이 축적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술은 간에서 지방합성을 촉진시켜 수원고지혈증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증, 간경화증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그뿐만 아니라 술과 함께 마시는 고칼로리 안주도 중성지방 수치를 높여 고지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금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한 운동도 필요합니다.우선 담당 의사와 함께 상의한 후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운동은 우리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제공하고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자신의 체력과 취향에 맞는 운동을 정하고 꾸준히 실천해야 합니다.

수원고지혈증이 지속되면 심혈관계 합병증이나 동맥경화질환 위험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고지혈증이 확인되면 이미 동맥경화로 진행되지 않았는지 혈관초음파로 확인하여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저희 고등퍼스트내과에서 수원고지혈증은 물론 동맥경화를 치료하여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59 코압빌딩 4층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