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자’ 138회에서는 개그맨 박영진이 의뢰인으로 출연합니다.
이날 박영진은 방송이든 일상이든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게 너무 어렵다며 대화 실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스스로 진단합니다.
공개 코미디를 할 때는 미리 대본을 짜서 준비한 대로 연기를 하면 좋았을 텐데,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 사라지고 새로 시작하게 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자연스럽게 자기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특히 어릴 때부터 사람들 눈치를 봤다는 박용진은 자기 얘기를 할 때 항상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할지 걱정된다는데.
이에 이수근은 ‘나도 1박 2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고민이 많았다. 그때 저는 ‘1박 2일’을 하면서 ‘무한도전’도 한 번도 빠짐없이 다 모니터를 했다.’라고 경험담을 털어놓고,
서장훈 역시 “저도 ‘무한도전’ 하면 생각나는 게 있다”며 첫 예능 도전에 나섰던 당시를 회상하며 조언에 나섭니다.
솔로 n년차 의뢰인
앞으로는 연애를 좀…
같은 직장에 다니던 분과 눈이 마주쳐서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다단계!
몇 년 후에 약국에서 다시 만난 그녀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약만 만들던 그녀…
내가 만난 그녀는 누구였을까.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다단계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떠난 그녀…
이수근, 서장훈 보살의 조언은
‘무엇이든 물어봐’로 만나보세요~
(KBS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