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6세인 노사연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돌아다니는 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대표곡으로는 ‘만남’, ‘소원’, ‘사랑’ 등이 있다.
노사연의 누나는 노사봉, 이모는 현미, 사촌은 탤런트 한상진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1994년 이무송과 웨딩마치를 올린 그는 당시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두 사람은 결혼 후 23세 아들 이동헌 군을 두고 있다.
노사연의 누나 노사봉은 요리사다. 그는 방송인으로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가수이자 이무송의 아내 노사연이 누나 노사봉과 함께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한다.
오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개나리학당’에 출연하는 노사연은 누나 노사봉과 함께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닭소리를 내는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또한 그는 김유하와 함께 자신의 대표 노래 ‘만남’을 부르며 여전한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한다.노사연의 누나 노사봉 역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개인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노사봉과 노사연 자매가 같은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