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음.. 의심스러운 두 가지는 무리한 운동 또는 왼쪽 어깨에 수화기를 끼고 전화를 받는 것.왼쪽 윗등이 저리기 시작한 것 같다.- 지금 상태는… – 열사병 자세를 했을 때, 엉덩이 중간 이하에서만 가능 – 팔을 뻗은 상태에서 위로 들었을 때, 150도를 넘으면 통증 – 옆으로 들었을 때, 어깨 높이 이상을 넘으면 통증
7.31 진료시기로는 7월부터도 좋지 않고 7.31 정형외과 엑스레이를 찍은 뒤 물리치료.
9.13 진료가 나아질 줄 알았는데 계속 아파 정형외과를 바꿔 9.13 진료. 목 어깨 엑스레이를 찍어 물리치료, 목 디스크가 좁아져 있어 팔을 이리저리 돌려 몇 번 도는지를 적은 뒤 근육 유착.약 5일분(진통소염제+근육이완제), 파스겔 처방.

9.25진료 여전히 아파서 내려 같은 병원 방문위와 같은 약으로 7일치 처방되어 물리치료.물리치에, 추가로 안받았다고 뭐길래, 유착해결해야 한다며, 팔을 뒤로 무리하게 꺾으면..(순간적으로 현기증 발생(눈물))
10.8진료상태가 좋아지지 않고 더 아파서 병원을 옮기는 것.- 9월부터 많이 아팠다 – 엑스레이 이상 없었다 – 의사가 굽은 뒤에도 더 아픈 것 같다 – 약도 먹었는데 효과 없었다 얘기하면 팔을 위로 들어보라고 하고 회전군개 파열 쪽을 얘기하면서 MRI 촬영해 보라고 권유한 것당연히 오래된 것으로 찍어보라고 했다.결과는 물차코, 염증, 유착 – 단면을 잘랐을 때의 전방 : 끝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약간 손상되었는데 심하지 않은 것, 염증반응 있는 것 – 국상근 : 파열없이 계속되고 있는데 마지막에 점점 얇아지고 있는 것, 뼈 자라고 있는 것도 심하지 않은 것 – 물차코 염증반응 있고 유착 있는 것 – 회천근 : 회천근 자체는 10% 정도의 손상 – 이 정도는 물리 치료하면 잘 되는 것물리치료를 받을 시간이 없었고 백신, 약을 먹고 있기 때문에 다음 주에 다시 보기로 한다.
이후 토요일 밤의 어깨 통증으로 잠을 못 이룰 정도.읍 종래의 원장이 오전에 진료가 있어 다른 분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결정.
진료 다른원장에게 진료-운동하거나 그런적은 없었는지 말해 집에서 역기와 엎드려 운동했다-만세와 열중쉬어준것 -> 사십경이 온 고함소리..-찢어져서 내건 심한 이야기 – 앞쪽으로 연골 파열(흐릿하게 일그러진 것 – 어깨가 빠지려 할 때 보였던 증상 -> 지금 당장 문제가 아닌 것 – 염증으로 물이 조금 차는 것 (물이 찬 것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일 것) – 약먹고 염증 가라앉힘을 주사해서 해봐야 할 향유착이 염증을 심각하게 하고 염증은 또 유착을 심하게 만들고 (물이 찬 것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로 치료 또는 약물을 가라앉혀야 할 것) – 약물을 먹어서 바로 치료해야 할 것 – 유착을 치료해야 할 것 – 유착 치료해야 할 것 – 치료해야 할 것 – 치료해야 할 것 – 치료해야 할 것 – 유착을 해야 할 것약만으로는 못쓰게 주사맞고 예약하고 하는 도수치료 권함 – 일반적인 마사지와 물리치료는 의미없는 것

- 왼쪽 어깨 주사 맞고

2. 도수치료 어깨의 도수치료는 뼈를 다시 맞추는 것이 아니라 물리치료사가 맨손이나 도구를 이용해 경직된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키는 수기치료로 단단한 근육과 근막을 손으로 눌러 풀어주며 운동방법도 알려준다.
1018 진료선생님이 팔 가동 범위 체크, 지난주에는 주사를 맞은 뒤에도 쑤신 적이 있었지만 2, 3일 전부터는 그런 일이 없었다고 전했다.주사를 맞아 도수치료를 받으라고 했지만 치료시간이 되지 않아 주사와 약을 처방한 뒤 귀가.11일 주사는 관절 안에 맞았는데, 이번에는 초음파 보면서 관절밖(화면에 긴 주삿바늘이 보여서 무서워;;; 하지만 오늘은 어지럽고 팔도 아프고…

아래는 오십견에 대해서 조사해 본 정보.
오십견-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쉽게 발생-팔을 들고 어깨를 움직일 때 3개의 뼈(쇄골, 견골(익골), 상완골)가 아구가 만나 움직임이 발생하는데 근육 균형이 맞지 않을 경우 뼈끼리 충돌이 생기고 잦은 충돌로 인해 근처에 염증이 발생-열중한 자세가 되지 않을 경우 치료시간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음 –>이유는 팔을 뒤로 할 때 뼈끼리 충돌이 생기고 잦은 충돌로 인해 근처에 염증이 발생-열중한 자세가 되지 않을 경우 비빕니다 —>에 염증이 생기고 관절이 더 길어질 때 비빕니다.
오십견은 가슴근육(대흉근, 소흉근) 이완-스트레칭-강화하는 운동을 통해 좋아진다고 한다.
운동시 주의할 점은 통증이 없는 범위내에서 운동할 것!! 운동을 무리하게 올리면 관절이 찔리고, 관절이 박히면 회전근육이나 영구조직이 찢어져 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손상을 받으면서 주위의 칼슘이 차분하게 석회가 들어간다고 한다!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 잊지 말아요!!
((오십견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