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굿커피 동의대점 / 서면미술관 / SRTPLAY / 카페온담 [1박2일부산여행]류센서 / 그린카 편도 이용 /

부산에서 둘째날 아침 체크아웃 하는데 뷰가 좋아서 다시 찍기가 아쉽잖아ㅠㅠ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류생소! 아침 먹으러 출동 라면집인데 리뷰가 좋아서 방문했다!오픈시간이 되면 첫손님이지만 곧 사람들로 가득 차있어.

류센서의 메뉴는 류센소 카라 1단계와 가라아게, 그리고 사이다 주문 당일 마신 술을 깨우기 위한 라면 선택 굿초이스였다.

자리는 몇 자리 없었던 평소 웨이팅이 있다고 하니 오픈 시간에 오는 것이 좋다.역시 한국인들은 마늘의 민족라면에 마늘을 넣어 먹도록 준비되어 있어!

라면 국물 최고. 배가 차분해지고 카라아게도 바삭바삭해서 너무 맛있어.^^저 소스를 찍어 먹으면 최고의 맛의 마지막 사이다로 내리면 완성

그리고 역시 차를 끌고 다니는 가투복은 너무 불편하고 그린카편도 가능하니까.. 그린카를 빌렸다.

이렇게 편도로 광안리에서 부산역 주차장에 주차하기로 했는데 편도비용 20,000원.. 그래도 택시를 왔다갔다 하는 것보다 이게 나을 것 같아서 쿨하게 결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스몰굿커피 동의대점 고고서면에 전시를 보러 가기 위해 그 근처 카페에 가자고 한 스콘과 커피 완전 맛있다.여기는 다시 포스팅 하기로.

그리고 둘째 날의 하이라이트.서면 미술관 스튜디오 전시인데 정말 여기서 사진 천장은 찍어온 것 같다.공간 하나하나가 다 예뻐.여기 또 포스팅 해야 돼!

차를 반납하고 부산역 안에 카카오프렌즈샵을 구경할 때 저 실내화를 사고 싶었는데 사치일까봐 사지 않았다.그린카 편도 비용을 아꼈더라면 살 수 있었을 것 같아.

돌아오는 것 역시 SR TPLAY 이용 5% 할인됐다.돌아오는 편은 할인되는 티켓이 별로 없었다.그래도 2700원은 어디래?

갑자기 이곳은 천안 카페 온담 샐러드 메뉴에 당첨되어 부산 돌아오는 길에 저녁을 먹으려고 들렀다.

완전 맛있는 샐러드~ 이렇게 1박 2일로 가득한 우리의 여행 일정이 끝났다.정말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피곤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유미와의 첫 부산여행! 우리 다시 여행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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