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회고_음악부문 2021년

올해는 쓰려고 새로 개설한 카테고리!

우연의 회고의 한 해 동안 부문별로 가장 인상적이고 좋아하는 것을 회고 겸 소개하는 시리즈인 2021년 첫 회고는 음악 부문이다.

  1. 사용하는 플랫폼

유튜브 뮤직을 사용하고 있다.지난해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사용 후 광고가 있는 기존 유튜브를 참지 못했다. 마침 2020년 9월부터는 가격이 오른다고 해서 그때부터 쓰고 있다. 월(부가세 별도라서 매달 8천원씩 결제 중)이다. 인도로 우회하면 몇 개비니 뭐니 하는데 그러면 계정차단이 된다는 말도 있어 당당하게 보고 싶어 한국 계정으로 결제하고 있다.커버영상이나 한국음악 플랫폼에 없는 음원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통신사가 SKT라 FLO를 쓰던(더군다나 대학생이라 0동 할인받으면 더 싸게 할 수 있다!) 위에 상기한 것처럼 유튜브 광고를 참다 못해 옮기게 됐지만 처음에는 FLO처럼 올해 많이 들은 곡, 가수 등의 연말 정선 같은 게 없는 것 같았다. 행사 같은 것도 없을 것 같았고. 하지만! 유투브 뮤직도 Recap기능이 있어! (물론 쉽지 않지만) 이 글은 내 유투브 뮤직 Recap에 나온 목록에 따라서 쓰게 된거야~!

2. 올해 음악취향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보이그룹을 좋아했기 때문에 남 중심이었다.(2010년대 초) 그런데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팝송(특히 록 네버다이)에 빠져 살았던 가장 좋아하는 밴드는 이매진 드래곤즈(롤 ost그 밴드야 한국광고에 엄청나게 쓰였던 그 밴드야)였고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얼터너티브 록이었어.대학 와서는 걸그룹 노래를 정말 많이 듣고 있어 팝송 : 걸그룹 = 1:9 레벨;; 유튜브에 나온 러블리즈의 교차편집 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아… 아니 걸그룹 노래가 정말 좋대ㅠㅠ 그렇게 대학졸업생이 된 2021년에도 역시 걸그룹 노래를 많이 들었어그러나 지난해 중순부터 갑자기 하드락도 듣기 시작했다. 많이는 아니지만… AC/DC랑 건즈&로지스 2그룹까지ㅋㅋㅋ 코딩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였으니까….+) 1곡에 빠지면 질릴때까지 듣는다. 2019년 말에는 우주소녀 <일리>를 400번 들었다.

그리고 아이돌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꼭 한 그룹의 광팬은 아니다 팬덤에 소속된 게 아니라 애매모호한? 반두더지 반덕후?애매모호함 왜냐하면 마지막 아이돌 덕후 활동이 10년 전이었으니까… 눈 깜짝할 사이에 라떼는~~ 이러고 있어… 아니 근데 라떼는 활동 4주는 기본이고 5주차, 6주차까지 꽉 찼는데 요즘은 2주차라고 하네요깜짝 놀랐네.~

3.2021 YouTube 뮤직 Recap

  1. 레드벨벳

놀랍게도! 내가 올해 제일 많이 들은 곡은 레드벨벳의 곡이다작년에는 1441분이라니wwwwwwwwwwwwwwwwww 올해는 그 절반보다 대폭 줄어 500분대를 기록했다.Que endom >>>>>>>>>>>>> 빼지 못한다. 정말 최고의 친구 아니 잠깐만일주일에 284번 들었어!처음 듣자마자 꽂힌 원래는 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건데 이건 금방 빠져서 일주일에 300번 가까이 들었거든.ㅎㅎㅎ

레드벨벳이 정말 오랜만에 컴백해서 너무 기대했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사실 노래를 듣고 스르륵 울었어. 뿌듯하잖아요 그게 사람을 미치게 해요.정말 뿌듯하고 좋았어. 그리고 사운드가 굉장히 풍부! 이것도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보게 된 퀸덤 분석 사운드 영상이 있었는데 가사 중에 ‘비가 와도’가 있어서 정말 빗소리가 들어갔대요!!!

사운드뿐만 아니라 가사도 좋다.Cause wear queen sandkings, 손을 더 높이 모을수록 아름답고, shining bling-bling 비가 와도, stong and beautiful 모두 다른 색으로 만들었다 rainbow- 더 크게 외치고, we doit better 어둠을 뛰어넘어 빛을 따라 새로운 color 이름은 “together” It’s now ornever, wegot forever

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중간에 ‘반짝반짝’ 이 부분도 좋아하고, 예림이 두 번째 첫 부분도 beboss! 이것도 좋아하고, 다 좋은데, 벌써 곡도 좋고 가사도 좋은데 비주얼도 미쳤어. 레드벨벳 항상 비주얼은 최고이기 때문에… 심지어 코디도 너무 좋아졌다 (짐살라빔…) 너무 좋다퀸덤 최고

퀸덤과 함께 컴백한 수록곡 ‘Pose’도 많이 들었어

가사보다 곡에 더 빠졌던 것 같아 특히 조이의 거침없이 뻗은 두 발끝 부분에 도취돼 있다. 조이 목소리 짱! 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가사에 취해 샤워할 때 열심히 포즈를 취했는데, 그러면 가사가 무대 위에서 살아있는 느낌이라고 하는데 그게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레드벨벳 같아서ㅠㅠㅠ 이 두 곡 외에도 레드벨벳의 곡을 이것저것 들었다. 레드벨벳은 수록곡까지 잘 들어야 하는구나신나고 싶을 땐 역시 <헬스 살라빔>이었고.. 더워서 <음파 움파>… 오랜만에 중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행복>…하지만!!!! 추천하는 곡!!!(레드벨벳ter Know) <Zoo> <Kingdomcome> <In & Out> <Sunny Side Up!> <Oh Boy> <Would U>정말 다 좋아해요 부탁드릴게요 다 들어주세요

2) 에너지 넘치는 음악 : BLACKPINK <Love sick Girls>

그 다음은 분야별로 많이 들은 곡들이 나왔는데 ‘에너지 넘치는 음악’에는 블랙핑크의 <Love sick Girls>를 137분 넘게 들었다고 한다.이 곡도 한동안 빠져 있어서 많이 들은 곡이다. 밝히기가 조금 부끄러운 에피소드가 있는데, 논문을 쓰다가 너무 스트레스가 되어 새벽에 혼자 남은 기숙사에서 이 곡을 듣고 울었어!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이 곡 말고도 들은 블핑의 노래로는 <Stay> <Ice Cream> (with Selena Gomez) <Dont know what to do> -> 특히 졸농시즌에 <Forever Young> (이 곡 후반에 워터나이트가 호불호가 갈린다던데, 나는 호! 극호!) <Sour Candy> (with Lady> (이곡 후반부에 워터나이트가) ->, 유별난데뷰트 3개 타이틀에도 유별난데를 다 했네!)

아니, 댓글을 썼는데 밑에 영상을 가져와서 댓글이 다 없어졌어아무튼 싱어게인(올 시즌1) 56호 가수 자기 님의 ‘태양계’ 원곡은 성시경. 원곡으로도 어렸을 때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원래 이정권 씨(20호 가수연어 장인) 때문에 싱어게인을 둘러보고 함께 무대를 펼쳤던 달링 씨의 독무대 태양계를 듣게 됐다.그래도 두분이 함께하신 <그도 또한 내 인생인데> 이것도 미치겠네 아악

그리고 저는 원래 정권님을 응원했었기 때문에, 역시 정권님의 무대가 추천!예선전의 <바다의 끝>도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 다 좋은데… 이름을 밝히는 그 무대 <이름에게>가 정말 최고야.

정권님의 무대를 보고 원곡인 아이유의 <이름에>까지 듣고, 이어서 <바다와 나의 아이>까지 듣고 그랬다.

들어본 아이유의 노래는 많은데 특히 많이 들은건 <이름에> <바다와 내아이> <Celebrity> <23> <내 손을 잡고> <-아니 이거 역주행하고 있었어. 난 원래 이게 최고의 OST로 처음 나왔을 때부터 좋아했어다 알아줘서 다행이야시간 밖 – <너와 나>

4) 많이 본 뮤직비디오; fromis_9 <WEGO>

굳이 말하자면 나로서는 021년 최고의 곡이라고 할 수 있다.이거 약간 뒤에서 다시 한 번 말할게.

여기까지 정말 한 구절 한 구절을 썼는데 이 긴 문장을 다 읽을 리가 없다. 그저 미래의 나를 위해 남길 뿐이야

4. 올해 많이 들었던 노래, 특히 걸그룹이 많이 들은 날이다. 신기하게도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도 걸그룹 노래만 부른다. 이상하다 주변에 아이돌 좋아하는 친구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긴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다들 아이돌을 좋아했는데 대학에 와서는 다들 아이돌 덕질을 안 하네※특정그룹의 팬이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1. 아이즈원 피이즈원 타이틀곡은 특히 잘 뽑혔다 아이즈원이… 지금까지 활동곡 중에 <환상동화> 빼고는 정말 다 좋아했어 가장 좋아하는 곡은 <FIESTA>였는데 <Panorama>를 가장 좋아하는 곡이 되었어. 역시 파노라마도 가득찬 곡이야…..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마지막 가사
  2. 찰나의 순간 생각나서 다 보여줄께 영원히 기억해줘, 약속 아무래도 기간이 정해진 그룹으로, 이 활동이 마지막이었으니까… 상대적으로 ‘찰나’의 순간 동안 활동했으니까. 그 짧은 기간이나마 이 멤버들의 모든것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인것 같아. 짧지만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그런 마음? 과모루입하게 됐어;;; 하지만!!!! <Sequence>도 많이 나왔어. 글쎄 걸그룹 노래 너무 높고 이건 그나마 낮아서 다행이다 그리고 아이주원 코디 자주 하는 걸로 유명하니까 이번 파노라마 활동도 옷이 너무 마음에 들어.
  3. 아이즈 바라기 때문에 좀 애매하게 많이 들은 곡을 더 쓰다 보면 조유리 <GLASSY> 최고로. 짱이네… 조유리의 그 흔치 않은 허스키 보이스가 너무 좋다.
  4. 프로듀스 출신 그룹 얘기를 했으니까 또 참고로 정소미의 작년 <BIRTHDAY>, <What You Waiting For>부터 정말 너무 좋았는데 <덤덤덤> 처음 들었을 때 영어가 너무 많아서.네? 했지만 역시 제 뒷맛으로 결국 열심히 들엇음. 휘파람. 그 후렴구 그 소리가 좋아. <XOXO>는 아직… 아직 내 뒷북의 취향 범주에 들지 못했다.우주소녀<UNNATURAL>의 제목도 좋았는데 오히려 유튜브 뮤직 알고리즘으로 듣게 된 수록곡 <응(YALLA)>이것이 더 취향이었다.

2)프로미스나인<WE GO>어째서 엠넷 서바이벌 출신 그룹들이 줄줄이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때는 바야흐로 6월 말.어느 기관, 대학생 하계연수에 참가해 서울에서 한 달 정도 살아야 했다. 그때 아침마다 버스를 타고 열심히 걸으며 들었던 노래가 <WEGO>가 하계연수가 있다는 것을 안 1학년 때부터 기다리던 연수였고, 지원하면서도 꼭 합격하기를 바라며 쓴 지원서였다. 정말 행복했고 그때 딱 꽂힌 곡이 이 곡이었어 딱 여름 노래!안타깝게도 7월에 서울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사회적 거리를 두는 4단계가 됐고 결국 서울을 2주일 만에 떠나게 됐다.매일이 설레고 행복했던 2주, 14일 내내 이 노래만 들었다. 듣기만 해도 행복했다.올해 최고의 순간에 최고의 노래를 들었다

프로미스_9도 아이즈원처럼 발표하는 타이틀마다 명곡이다(수록곡을 들어본 적이 없어 이렇게 말함) 정말 데뷔곡 유리구두부터 좋았어 <두근두근>의 경우 가사가 좀 그래? 라고 생각했는데 [내일 보자!]의 부분이 킬링포인트라고 생각되었다.작년에는 <LOVE BOMB>에 빠져서 정말 그것만 듣고 후렴구 손 안무도 따라하고 그랬어근데 <Feel Good>에서 더 성숙해졌어? 이미지라서 그것도 좋았어 특히 맨 마지막에 feelgood, you make me feelso good kee pmy secret, my love 나와 함께 놀자 All the time이 애드리브라고 하는데, 이것이 너무 좋아서 이후 나온 토크앤토크는 처음에는 잘 듣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반복해서 재생하고 있었다.

아무튼 <WEGO>를 올해 최고의 곡이라고 임명합니다.발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미스_9 여러분들…

3) 러블리즈 <지금 우리> 아쉽게도 올해 재계약 불발이 된 그룹이자 걸그룹 노래를 또 들려준 러블리즈, 러블리즈 진짜 최고인데… 러블리즈도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제목도 좋은데 수록곡도 좋아<지금 우리> 말고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도 여전히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제목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 Cameo>의 경우는 퀸덤 이전부터 좋아했지만 뮤지컬 버전으로 편곡한 것도 너무 좋았다.<삼각형> 당연히 가져야죠.그냥 말하지 마.러블리즈 짱.

그런데 러블리즈 류수정 씨가 에스콰이어의 콜라보로 노래를 커버했어.바로 들어주세요. 알러뷰빵떡

4) 라붐 놀면 뭐해?그래서 상상을 더하는 것이 다시 떡을 만들게 되었고, 원래 상상이 깊어지는 것이나 휘휘 등 라붐의 노래는 명곡으로 케이팝을 듣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했다.특정 곡을 말하기는 어려워서 대부분의 제목을 들은 <아로 아로> (꼭 치키타! 해주어야 한다), <겨울동화> 이건 무대의상이 정말 예쁘다 <상상 더하기> (이 곡이 많이 알려져서 좋네헤헤헤),<뿅뿅 >뿅뿅! 날아가는 사랑의 총알! 네!,<Hwi Hwi>..그리고 체온-불을 붙인다-Firework 이렇게!!!!!!!!정말 가을에 꼭 들어야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이야! 이번에 컴백한<Kiss Kiss>이것도 정말정말정말정말이지..

5) NCT DREAM <Hello Future> 갑자기 보이그룹! 할 수도 있는데 NCT도 들어가 있다 제일 많이 들었던 건 드림헬로퓨처고 그 외엔 DREAM <BOOM>, <마지막 첫사랑>, U <BOSS>, 127 <TOUCH>, 사실 요일버믹스 때문에 듣게 된 것 같아. NCT가 뭐야? 유명한 사람들이야~~ 정도의 인식과… ‘SM에서 또 남의 일을 했구나’ 정도의 인지도였는데 요일바 ‘생율 Bomb’랑 ‘옹헤야 Says’, ‘무한적 이영표’, ‘Welcome To My Black Playground’ 이거 정말 병맛 아니고 정말 리믹스 네 곡의 맛도 아니고 정말 리믹스 네 번째 듣고…ㅎㅎㅎ 안그래도 오늘 올라온 요일바 선생님 새영상 보니까 광야로 가는 NCT 여권이 있던데…

6) 세븐틴 <예쁘다> Q. 아니 예쁘다.데뷔곡 아닙니까? A. 명곡은 때를 가리지 않는 세븐틴 노래도 자주 듣게 되는데 <지금 너를 찾아가고 있어>, <Rock with you>, <HIT>까지 네 곡을 많이 들었다.진환을 찾아간 애니메이션 오프닝 노래 같은 아이돌 노래 프리에서 알게 된 뒤 듣게 됐다.원래 <고마워> (이건 학교 댄스 동아리에서 커버해서 알았어)랑 <아주 나이스>도 들었는데 올해는 그 3곡만 들었던 <Rock with you>에서 <넌 당연하지> 이 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는 일주일에 100번 가까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7)우이키미키우이키미키은 최고이다.위키 미키 4문자 타이틀 명곡의 법칙을 아세요?<DazzleDazzle>(다즐다즐),<OOPSY(우우프시…),<PickyPicky>,<Tiki-Taka>, 이번에 나온<Siesta>까지 정말 최고입니다…작년에도 많이 들었는데 이번 수녀에 컴백해서 다시 우이키미키 week을 보냈습니다.

8)이달의 소녀<SoWhat><PTT>도 함께 들었는데<SoWhat>을 압도적으로 많이 들었다.이건 이수만 선생님이 참여하셨다며…(엠의 피가 흐르고 있다 피하지 않겠다고…

9)에스 판다<Next Level>-<Savage>마이 카스이동츄노ー무·어 세브이지.(엠의 피가 흐르고 있다 피하지 않겠다고…22222에스 엠은 정말 자신들만의 세계관 갖고 활동하는 거 이제’아 스엠이니카~’ 이렇게 치우도록 했다는 게 정말 굉장한 듯이…옛날 그 시절에 엉망 초능력의 때도 정말 나거나 난리가 무슨 초능력인지 등을 되뇌면서 많았는데 결국 모두 지금은 우와 블랙 맘 파이 공격했다고 나 서비스 화이팅 이러고 있다는 세비지 수록 곡인<aenergy>도 내부적으로 물었다. 그것인 것, 카리나 로켓 펀치기~그리고<YEPPI YEPPI>도 좀 들은 도우쯔놈 많아서 그냥 명단에 쓰는 곡이 뭐 많이 들었지만 정말 많이 들었던 것뿐…

STAYC-<SO BAD>,<ASAP>;특히 에이세프 많이 도우루옷다 보고-<Better>이것은 스우파이 벌어졌고 나에게도 알고리즘으로 부상한 때 너무 어른의 노래 같아 다행-원래 보아의 노래 중에<그런 너>,<Only One> 좋아하고 온 것, 허리케인 비너스 시 제목도 좋았을텐데,<Game>도 좋아했다.-더 아이 때는<ID;Peace B> 좋아하고, 역시<Girls On Top>당연히 좋아했구<아틀란티스 소녀>는 고등 학교 때 합창곡도 했고, 본전도 좋은 Weekly-<After School>;이 곡은 인수 타에서 알게 된 곡인데..이거 들으면 학생 시절 때 행복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좀 슬퍼진 것(눈물)그 때 그 시절… 이러면서 혼자 청승맞은 노래 듣기, 여자 친구-<MAGO>,<Apple>;발매 당시는 응? 하면서 많이 하지 않은 것 같은데…어느 날.죠루 논에 팍쵸던 때…향을 듣고 전투력을 상승시키게 되면서 듣게 도에무치에리불렛-<Love So Sweet>;. 이는 유튜브 간질 보고 알게 된 노래다 어느 순간 반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도에무카잉-<카니발>; 큰 새에서 카니발 부르다가 갑자기 울었다 20대 여자 그것이 바로 나야… 그렇지 않아도 이번 컴 눙묘은에 카니발이 나오고 아주 좋았는데, 김이나 작사가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 수 있고 또 갑자기 눈물 가득하게 여성…애프터 스쿨-<너 때문에>,<샴푸>;최고. 컴 눙묘은에서 세발을 하지 않고 아쉬운 점…샴푸 정말~인데…가사도 매우 창의적이고 멜로디도 좋고…너 때문에 같은 경우는 이것이 2009년 출시로 그때를 생각하기도 하다+노래를 좋아하니까..아..OHMYGIRL-<한발짝 두발짝 작>;소속 사무소의 선배로 작곡한 진영이 있다 B1A4의 커버 공연도 좋고 OHMYGIRL의 무대도 좋은 나인 뮤지스-<드라마>. 순진한 척 모른 척 하고 나도 몰래 이브의 사과에 손을 댔는지 말을 했니, 이는 틀린 것이 절대로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나에게 빠져들어 가는 거야.

굳이 말하자면 나로서는 021년 최고의 곡이라고 할 수 있다.이거 약간 뒤에서 다시 한 번 말할게.

여기까지 정말 한 구절 한 구절을 썼는데 이 긴 문장을 다 읽을 리가 없다. 그저 미래의 나를 위해 남길 뿐이야

4. 올해 많이 들었던 노래, 특히 걸그룹이 많이 들은 날이다. 신기하게도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도 걸그룹 노래만 부른다. 이상하다 주변에 아이돌 좋아하는 친구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긴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다들 아이돌을 좋아했는데 대학에 와서는 다들 아이돌 덕질을 안 하네※특정그룹의 팬이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1. 아이즈원 피이즈원 타이틀곡은 특히 잘 뽑혔다 아이즈원이… 지금까지 활동곡 중에 <환상동화> 빼고는 정말 다 좋아했어 가장 좋아하는 곡은 <FIESTA>였는데 <Panorama>를 가장 좋아하는 곡이 되었어. 역시 파노라마도 가득찬 곡이야…..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마지막 가사
  2. 찰나의 순간 생각나서 다 보여줄께 영원히 기억해줘, 약속 아무래도 기간이 정해진 그룹으로, 이 활동이 마지막이었으니까… 상대적으로 ‘찰나’의 순간 동안 활동했으니까. 그 짧은 기간이나마 이 멤버들의 모든것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인것 같아. 짧지만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그런 마음? 과모루입하게 됐어;;; 하지만!!!! <Sequence>도 많이 나왔어. 글쎄 걸그룹 노래 너무 높고 이건 그나마 낮아서 다행이다 그리고 아이주원 코디 자주 하는 걸로 유명하니까 이번 파노라마 활동도 옷이 너무 마음에 들어.
  3. 아이즈 바라기 때문에 좀 애매하게 많이 들은 곡을 더 쓰다 보면 조유리 <GLASSY> 최고로. 짱이네… 조유리의 그 흔치 않은 허스키 보이스가 너무 좋다.
  4. 프로듀스 출신 그룹 얘기를 했으니까 또 참고로 정소미의 작년 <BIRTHDAY>, <What You Waiting For>부터 정말 너무 좋았는데 <덤덤덤> 처음 들었을 때 영어가 너무 많아서.네? 했지만 역시 제 뒷맛으로 결국 열심히 들엇음. 휘파람. 그 후렴구 그 소리가 좋아. <XOXO>는 아직… 아직 내 뒷북의 취향 범주에 들지 못했다.우주소녀<UNNATURAL>의 제목도 좋았는데 오히려 유튜브 뮤직 알고리즘으로 듣게 된 수록곡 <응(YALLA)>이것이 더 취향이었다.

2)프로미스나인<WE GO>어째서 엠넷 서바이벌 출신 그룹들이 줄줄이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때는 바야흐로 6월 말.어느 기관, 대학생 하계연수에 참가해 서울에서 한 달 정도 살아야 했다. 그때 아침마다 버스를 타고 열심히 걸으며 들었던 노래가 <WEGO>가 하계연수가 있다는 것을 안 1학년 때부터 기다리던 연수였고, 지원하면서도 꼭 합격하기를 바라며 쓴 지원서였다. 정말 행복했고 그때 딱 꽂힌 곡이 이 곡이었어 딱 여름 노래!안타깝게도 7월에 서울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사회적 거리를 두는 4단계가 됐고 결국 서울을 2주일 만에 떠나게 됐다.매일이 설레고 행복했던 2주, 14일 내내 이 노래만 들었다. 듣기만 해도 행복했다.올해 최고의 순간에 최고의 노래를 들었다

프로미스_9도 아이즈원처럼 발표하는 타이틀마다 명곡이다(수록곡을 들어본 적이 없어 이렇게 말함) 정말 데뷔곡 유리구두부터 좋았어 <두근두근>의 경우 가사가 좀 그래? 라고 생각했는데 [내일 보자!]의 부분이 킬링포인트라고 생각되었다.작년에는 <LOVE BOMB>에 빠져서 정말 그것만 듣고 후렴구 손 안무도 따라하고 그랬어근데 <Feel Good>에서 더 성숙해졌어? 이미지라서 그것도 좋았어 특히 맨 마지막에 feelgood, you make me feelso good kee pmy secret, my love 나와 함께 놀자 All the time이 애드리브라고 하는데, 이것이 너무 좋아서 이후 나온 토크앤토크는 처음에는 잘 듣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반복해서 재생하고 있었다.

아무튼 <WEGO>를 올해 최고의 곡이라고 임명합니다.발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미스_9 여러분들…

3) 러블리즈 <지금 우리> 아쉽게도 올해 재계약 불발이 된 그룹이자 걸그룹 노래를 또 들려준 러블리즈, 러블리즈 진짜 최고인데… 러블리즈도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제목도 좋은데 수록곡도 좋아<지금 우리> 말고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도 여전히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제목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 Cameo>의 경우는 퀸덤 이전부터 좋아했지만 뮤지컬 버전으로 편곡한 것도 너무 좋았다.<삼각형> 당연히 가져야죠.그냥 말하지 마.러블리즈 짱.

그런데 러블리즈 류수정 씨가 에스콰이어의 콜라보로 노래를 커버했어.바로 들어주세요. 알러뷰빵떡

4) 라붐 놀면 뭐해?그래서 상상을 더하는 것이 다시 떡을 만들게 되었고, 원래 상상이 깊어지는 것이나 휘휘 등 라붐의 노래는 명곡으로 케이팝을 듣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했다.특정 곡을 말하기는 어려워서 대부분의 제목을 들은 <아로 아로> (꼭 치키타! 해주어야 한다), <겨울동화> 이건 무대의상이 정말 예쁘다 <상상 더하기> (이 곡이 많이 알려져서 좋네헤헤헤),<뿅뿅 >뿅뿅! 날아가는 사랑의 총알! 네!,<Hwi Hwi>..그리고 체온-불을 붙인다-Firework 이렇게!!!!!!!!정말 가을에 꼭 들어야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이야! 이번에 컴백한<Kiss Kiss>이것도 정말정말정말정말이지..

5) NCT DREAM <Hello Future> 갑자기 보이그룹! 할 수도 있는데 NCT도 들어가 있다 제일 많이 들었던 건 드림헬로퓨처고 그 외엔 DREAM <BOOM>, <마지막 첫사랑>, U <BOSS>, 127 <TOUCH>, 사실 요일버믹스 때문에 듣게 된 것 같아. NCT가 뭐야? 유명한 사람들이야~~ 정도의 인식과… ‘SM에서 또 남의 일을 했구나’ 정도의 인지도였는데 요일바 ‘생율 Bomb’랑 ‘옹헤야 Says’, ‘무한적 이영표’, ‘Welcome To My Black Playground’ 이거 정말 병맛 아니고 정말 리믹스 네 곡의 맛도 아니고 정말 리믹스 네 번째 듣고…ㅎㅎㅎ 안그래도 오늘 올라온 요일바 선생님 새영상 보니까 광야로 가는 NCT 여권이 있던데…

6) 세븐틴 <예쁘다> Q. 아니 예쁘다.데뷔곡 아닙니까? A. 명곡은 때를 가리지 않는 세븐틴 노래도 자주 듣게 되는데 <지금 너를 찾아가고 있어>, <Rock with you>, <HIT>까지 네 곡을 많이 들었다.진환을 찾아간 애니메이션 오프닝 노래 같은 아이돌 노래 프리에서 알게 된 뒤 듣게 됐다.원래 <고마워> (이건 학교 댄스 동아리에서 커버해서 알았어)랑 <아주 나이스>도 들었는데 올해는 그 3곡만 들었던 <Rock with you>에서 <넌 당연하지> 이 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는 일주일에 100번 가까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7)우이키미키우이키미키은 최고이다.위키 미키 4문자 타이틀 명곡의 법칙을 아세요?<DazzleDazzle>(다즐다즐),<OOPSY(우우프시…),<PickyPicky>,<Tiki-Taka>, 이번에 나온<Siesta>까지 정말 최고입니다…작년에도 많이 들었는데 이번 수녀에 컴백해서 다시 우이키미키 week을 보냈습니다.

8)이달의 소녀<SoWhat><PTT>도 함께 들었는데<SoWhat>을 압도적으로 많이 들었다.이건 이수만 선생님이 참여하셨다며…(엠의 피가 흐르고 있다 피하지 않겠다고…

9)에스 판다<Next Level>-<Savage>마이 카스이동츄노ー무·어 세브이지.(엠의 피가 흐르고 있다 피하지 않겠다고…22222에스 엠은 정말 자신들만의 세계관 갖고 활동하는 거 이제’아 스엠이니카~’ 이렇게 치우도록 했다는 게 정말 굉장한 듯이…옛날 그 시절에 엉망 초능력의 때도 정말 나거나 난리가 무슨 초능력인지 등을 되뇌면서 많았는데 결국 모두 지금은 우와 블랙 맘 파이 공격했다고 나 서비스 화이팅 이러고 있다는 세비지 수록 곡인<aenergy>도 내부적으로 물었다. 그것인 것, 카리나 로켓 펀치기~그리고<YEPPI YEPPI>도 좀 들은 도우쯔놈 많아서 그냥 명단에 쓰는 곡이 뭐 많이 들었지만 정말 많이 들었던 것뿐…

STAYC-<SO BAD>,<ASAP>;특히 에이세프 많이 도우루옷다 보고-<Better>이것은 스우파이 벌어졌고 나에게도 알고리즘으로 부상한 때 너무 어른의 노래 같아 다행-원래 보아의 노래 중에<그런 너>,<Only One> 좋아하고 온 것, 허리케인 비너스 시 제목도 좋았을텐데,<Game>도 좋아했다.-더 아이 때는<ID;Peace B> 좋아하고, 역시<Girls On Top>당연히 좋아했구<아틀란티스 소녀>는 고등 학교 때 합창곡도 했고, 본전도 좋은 Weekly-<After School>;이 곡은 인수 타에서 알게 된 곡인데..이거 들으면 학생 시절 때 행복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좀 슬퍼진 것(눈물)그 때 그 시절… 이러면서 혼자 청승맞은 노래 듣기, 여자 친구-<MAGO>,<Apple>;발매 당시는 응? 하면서 많이 하지 않은 것 같은데…어느 날.죠루 논에 팍쵸던 때…향을 듣고 전투력을 상승시키게 되면서 듣게 도에무치에리불렛-<Love So Sweet>;. 이는 유튜브 간질 보고 알게 된 노래다 어느 순간 반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도에무카잉-<카니발>; 큰 새에서 카니발 부르다가 갑자기 울었다 20대 여자 그것이 바로 나야… 그렇지 않아도 이번 컴 눙묘은에 카니발이 나오고 아주 좋았는데, 김이나 작사가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 수 있고 또 갑자기 눈물 가득하게 여성…애프터 스쿨-<너 때문에>,<샴푸>;최고. 컴 눙묘은에서 세발을 하지 않고 아쉬운 점…샴푸 정말~인데…가사도 매우 창의적이고 멜로디도 좋고…너 때문에 같은 경우는 이것이 2009년 출시로 그때를 생각하기도 하다+노래를 좋아하니까..아..OHMYGIRL-<한발짝 두발짝 작>;소속 사무소의 선배로 작곡한 진영이 있다 B1A4의 커버 공연도 좋고 OHMYGIRL의 무대도 좋은 나인 뮤지스-<드라마>. 순진한 척 모른 척 하고 나도 몰래 이브의 사과에 손을 댔는지 말을 했니, 이는 틀린 것이 절대로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나에게 빠져들어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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