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OTT 관련주의 하나인 #넷플릭스 주식에 대해 포스팅할 것이다.
여기서 #OTT의 의미는 쉽게 말해 개방된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 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풀네임은 Over The Top 서비스와 같이 여기서 top은 셋톱박스를 의미한다. 하다
셋톱박스를 통해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넷플릭스 기업 개요
넷플릭스는 모르는 분이 없을 것이고, 대체로 인터넷을 통해 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넷플은 국내 스트리밍, 국제 스트리밍, 국내 DVD 등 3개 부문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스트리밍 측에는 미국 회원에게 콘텐츠를 스트리밍하는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회원은 인터넷에 연결된 화면, TV, 컴퓨터/모바일 장치로 TV쇼 및 영화를 직접 시청할 수 있으며 국내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집에 배달되는 DVD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기업 사이트
현재 저도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있지만 국내 드라마 외에도 다양한 영화와 해외 드라마가 있다.
좋아하는 콘텐츠를 찾아보기에 편리하다
출처 : whatsonnet flix
곧 발매될 넷플릭스 작품으로는 Q포스, kate, Worth, 종이의 집, 사운드 Like Love 등이 있다.
곧 출시될 작품에 따라 기업 입장에서는 호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
출처 : 기업 사이트
넷플릭스 투자자 사이트에서는 해당 기업에 접근하는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달 20일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7월 20일 넷플릭스 실적 발표!
출처 : 기업 사이트
해당 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이트에서 확인해 봤다.수익은 2019년부터 계속 증가하고 있다.
운영 수입이 다소 주춤했지만, 2019년과 2020년을 비교하면 2020년에는 증가했다
순이익도 증가하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넷플릭스 주식의 주가 및 배당금
나스닥에 상장돼 있으며 캡처 기준 #넷플릭스 주가는 534.68달러였다.
4월에 큰 폭으로 올랐지만 현재 주가 하락세가 한풀 꺾였다가 최근 다시 오르려 하고 있다.
▲52주 최고가는 593.29달러=올해 1월 20일에 올랐고 52주 최저가는 458.60달러로 지난해 9월 18일에 그쳤다.
배당금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디비던닷컴에서도 #넷플릭스 배당 관련으로 살펴보면 배당금 지급 내역은 없고 현재까지는 앞으로도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이 없다.
한국만 봐도 OTT 서비스 중에 넷플릭스뿐 아니라 왓챠, 웨이브, TV 등 많은 서비스가 있다.
때문에 넷플릭스가 매번 잘 될 것이라는 보장도 없지만 덱스터와 넷플릭스가 포스트 프로덕션 장기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시각특수효과 전문기업인 덱스터스튜디오와 장기계약으로 좋을 것 같지만 또 앞으로 영상을 보려면 광고를 봐야 한다는 점에서 실적 쪽에는 좋을 수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광고가 나오면 보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주가의 향방은 알 수 없지만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
- 이 포스팅은 종목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