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간 매일 7, 8L의 선약수음용, 선약석 침대 사용, 체험실 치료로 머리 두통이 사라지고 눈이 맑아지며 식욕을 돋우고 소화력이 향상돼 체중이 증가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추위가 훨씬 약해져 건강해지고 만성피로를 극복했다.

정OO 42세의 여자 내가 어렸을 때부터 변비라는 걸 깨달은 건 중학교 생물 시간부터였다 나는 한 달에 두세 번 화장실을 가는 중급 변비를 가지고 있었다. 변비에 좋다는 걸 다 찾아서 해봤지만 아무 효과도 없었어.
미국 유학 후 미국에서 결혼해 심한 변비 때문에 임신이 어렵고 아이를 가져도 기형아를 낳을 수 있다는 한의사의 말에 10개월 치료 끝에 기적적으로 임신해 올해 태어나 두 딸을 낳았다. 그래도 변비를 고칠 수는 없었다.
2007년 둘째딸을 낳으면서 몸이 갑자기 허약해졌다. 무릎이 시려워 더운 여름에도 겨울 점퍼를 입을 정도로 추위를 많이 타 자주 아팠다. 타국에서 한 명의 도움 없이 두 딸을 키우면서 시집가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날로 쌓여갔다.
그리고 둘째 딸이 두 살이 되면서 남편을 도와 사업을 같이하고 육아, 가정일로 인한 과로로 만성피로도 쌓여갔다. 위가 약해 자주 체했고 한번 체할 때마다 3일씩 단식해 식욕도 떨어지고 체중이 계속 감소했다.
2017년 1월 손가락 하나가 하얗게 변하는 레이노 증후군을 처음 발견했다. 2017년 6월 병원에서 갑상선 호르몬 저하증 판정을 받고 호르몬제 복용을 시작했다. 그래도 몸 상태는 악화돼 2017년 12월부터 급강하하기 시작했다.
만성피로, 만성장기, 변비에다 실내에서 3, 4장의 옷을 입도 뼛속까지 추위에 떨면서 입술과 손톱까지 파랗게 변했다.
레이노증후군은 더 심해졌고 손가락 하나가 아니라 열 손가락이 하얗게 질렸다. 잦은 두통과 눈 압력까지 느껴질 정도로 머리가 매일 무겁고 답답했다. 앉아서 일어나니 어지러워서 바로 일어나지 못했다.
올 겨울을 이렇게 나기 힘들 것 같아 어머니가 걱정돼 한국에서 선약석을 보내왔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어머니의 말씀에 평소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내가 살고 싶은 마음에 이틀 동안 선약석물을 45L 마셨더니 이틀 뒤 변비를 치료받았다.
그리고 올해 6월 한국에 들어와 월드제이드에 입문했다. 여기서 내 병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았다. 레이노 증후군이 심해지면 괴사해 잘라내야 할 뿐 아니라 이 레이노 증후군의 원인이 내 몸의 장기에 문제가 있어 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머리 두통은 머리에 혈관이 막혔고 뇌중풍(뇌졸중) 증세가 있어 판단력이 흐려졌으며 뜨거운 체험실 안에서 머리에 땀이 나지 않았다.
지난 6주 동안 매일 7, 8L의 선약수음용, 선약석 침대 사용, 체험실 치료로 머리 두통이 사라지고 눈이 맑아지며 식욕이 생기고 소화력이 향상돼 체중이 증가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추위가 훨씬 약해져 건강해지고 만성 피로를 극복했다.
평평한 골반뼈가 정상으로 줄고, 더구나 다리와 팔이 구부러졌으며, 머리가 15도 오른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입이 일그러진 신체적 기형이 있었으나 머리와 입이 원상회복되고 왼발과 팔이 조금씩 교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