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수술 시간 단축에 따른 차이를 확인하다

백내장은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노인성 질환으로 초기의 경우 약을 사용하여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문제가 된 원인 자체를 개선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제거 시기를 확인하고 시술을 진행해야 합니다.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탁한 수정체를 제거한 뒤 새로운 인공렌즈를 삽입해야 하는데 이때 걸리는 백내장 수술 시간은 약 15분 정도입니다. 수정체의 경도에 따라 조금 더 길어질 수는 있으나 과거에 비해 칼날, 초음파 사용이 최소화되어 빠른 진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참고로 삽입되는 인공렌즈의 경우 어느 정도의 거리를 개선하느냐에 따라 크게 단초점, 다초점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경제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중장년층의 경우라면 안경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근+중간+원거리가 개선되는 다초점을 원합니다.만약 비용이 부담스러운 경우라면 원거리와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볼 수 있는 정도의 66~100CM 생활형 중간거리 개선이 가능한 렌즈 아이핸즈가 가능한지 검사 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 ‘밝은세상 안과 진행 시스템’ : 세극 등 현미경 검진, 전용 레이저 장비 SINCE 1997, 서울, 부산밝은세상 안과에서는 개인의 눈의 조건뿐만 아니라 직업, 생활환경 등을 전반적으로 반영한 일반, 아이한스, 비비티, 팬옵틱스, 파인비전, 시너지 등 다양한 종류의 선택이 가능합니다.원하는 결과를 위해서는 개인의 상태를 고려한 LENS 선택과 얼마나 도수를 계산했는지, 소요시간이 짧은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를 위해 밝은세상안과에서는 현재 수정체의 상태 및 혼탁도에 대한 파악을 위해 세극 등 현미경 검진을 시행하고 안구 전방 및 유리체 앞부분까지 관찰한 후 최종 시기를 정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갈릴레이 G4, 펜타캠 등 각막의 형상이나 곡률, 전체적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과거에 라식, 라식 등을 하신 경우라면 레이저를 이용하여 상피 일정량이 깎여 형태가 변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A/BSCAN, IOL 마스터 등의 장비를 활용하여 전방 곡률, 안구 길이 등을 측정한 후 변화된 각막 형상 부분까지 고려한 정수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통의 경우 인공 lens 제조사에서 설정한 도수 값으로 삽입하고 있으나 디테일한 개인의 눈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적응까지의 기간을 좀 더 길게 예상해야 합니다.

하지만 밝은세상 안과에서는 1997년부터 쌓인 임상 데이터와 여러 기계를 사용하여 일관성 있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측정하여 도출된 평균치를 비교하여 개인 개인에 맞는 정수치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시 범위 외의 경우에도 저희 병원의 기술로 LASEK, 인공 렌즈 교환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밝은 세상 안과에서는 카탈리스, 빅투스 레이저를 사용하고 있으며, 해당 LASER는 실시간으로 안구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사전에 절개 및 삽입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탁수정체를 파쇄할 때 사용되는 초음파 에너지가 현저히 줄어들어 백내장 수술 시간 단축은 물론 조직 손상, 안구 부담이 줄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경화도가 높은 경우에도 빠른 일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또 짧아진 시간에는 기술력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년 이상의 렌즈 삽입 기술 및 빠른 시술로 후낭 중심의 lens 고정과 외부 환경에 눈이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안내염 등의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40대 이후의 노안, 흐릿한 눈, 야간에 심한 빛의 확산, 초점 전환이 어렵고 피로감이 심해지는 등의 증상을 느끼고 있다면? 눈의 노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의미에서 노인성 질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백내장 수술 시간이 짧을 뿐만 아니라 투명한 진료 시스템, [더 라운지] 회복센터를 통한 관리까지 하고 있는지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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