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비빌렉사라는 가수를 아시나요?BB 렉사가 누구인지, 그리고 BB 렉사가 솔로 가수가 되기 전에는 어떤 음악 활동을 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비브렉사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1989년 8월 30일에 태어나 어릴 때부터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세계적인 히트곡을 내는 것을 꿈꿔왔다고 합니다.

그녀는 음악에 대한 야망이 남달랐대요.피아노도 치고 싶었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고 트럼펫을 무려 9년이나 치기도 했다고 합니다.그냥 음악이 너무 좋았대요.

트럼펫을 배운 이유는 가정 형편상 피아노를 살 환경이 조성되지 않아 뉴욕에서 트럼펫을 빌려주었기 때문에 배웠다고 합니다.그 후 피아노와 기타도 배우며 유년시절을 보냈는데 고등학교 때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비빌렉사의 음악 실력을 인정받게 되는 사건이 친구들과 만든 노래가 국립녹음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베스트테인송라이터상을 수상하게 됩니다.이 사건을 계기로 어머니가 딸의 재능을 인정하고 비비와 어머니는 맨해튼으로 향합니다.어머니가 직장에서 딸을 가수로 성공시키고 싶다면 뉴욕의 사만다라는 유명한 스카우트를 만나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비빌렉사의 성공에는 어머니의 역할이 있었군요.

사만다는 Ladygaga, Halsey 등 다수의 가수를 육성시킨 아티스트 개발자입니다.그렇게 사만사를 만나고 사만다는 비비의 작곡 재능을 금방 알아차립니다.그래서 비비를 가수로 키우기보다 작곡가로 먼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그렇게 비비는 맨해튼에서 송글쓰기 수업을 잘 배웁니다.비비는 그렇게 전형적인 가수가 아니라 작곡가로서 다른 아티스트와의 인맥을 넓혀갔대요.그런 장점이 사람들이 비비에 관심을 가져준 것입니다.재미있는 사실 중 하나는 비비가 10대 때 써서 팔았던 곡이 샤이니 루시퍼라는 곡이거든요!케이팝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니 왠지 친근하네요(웃음)
그렇게 조금씩 업계에서 이름을 날리며 에미넴, 리나가 부른 ‘몬스터’라는 곡으로 대박을 터뜨립니다.

이 곡이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는 너무 가난해서 아버지가 학교나 직장이기 때문에 빨리 돌아가라고 권할 정도였다고 합니다.비빌렉사도 가난하고 이름 없는 시대가 존재했다니 동질감까지 느껴지네요.이 곡은 빌보드 1위에 그래미상까지 수상합니다.이후 업계에 이름을 제대로 알린 후 작곡은 물론 보컬 피쳐링에서도 많은 음악 참여를 하게 됩니다.비빌렉사는 최선을 다해 쓴 곡이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곡이거나 다른 사람에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곡이라면 그 사람에게 곡을 주겠다는 생각으로 작업한답니다.몇 번 수정해도 기분이 나쁘다기보다는 노래하는 사람의 곡이 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작곡가로서의 마인드가 확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이렇게 피처링이나 송라이터로 활동하던 그녀가 2015년에는 본인의 이름을 말인데 V앨범을 발매하게 됩니다.그렇게 히트 솔로 가수로 성장하게 됩니다.얼마 전에는 2집을 내면서 제 이야기를 풀었어요.

나는 비빌렉사의 트랙도 좋아하지만 솔직한 감정을 노래하는 감정선을 정말 좋아합니다.’비비는 이 앨범을 듣는 사람들이’ ‘그래 나만 이렇게 힘든 게 아니구나’ 이런 생각을 해달래요.저는 sia를 매우 좋아합니다.작곡가와 가수 포지션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비빌렉사의 음악회사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일렉트로닉 음악에 많이 참여하는 것도 비슷할 것 같아요!앞으로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