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구 라운안과입니다!
의술이 발달해서 병을 고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아예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또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높은 보약, 영양제, 비타민 등을 섭취하는 분들이 많은데요!무엇보다 기본 생활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균형잡힌 식단, 맞춤운동, 규칙적인 생활 등 몸과 마음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함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게다가 노화가 시작되는 40대부터 신체적 노화가 진행되어 노안&노인성 안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정기검사를 통해 질병의 유무를 확인하고 기본을 잘 지키면 큰 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요.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6개월마다 눈 검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많은 검진 중에서 반드시 검사가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안압, 시신경과 시야 검사, 시신경 섬유 두께 검사가 있습니다.
병원이나 가끔 지하철에 가면 혈압 검사를 위한 기계가 비치되어 있지요.혈압이 높을수록 심혈 관계 질병에 약하기 때문에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안구 내부에도 일정한 안압이 있습니다.안압이 상승하거나 낮아져도 눈 건강에 치명적이므로 일정한 유지를 시켜야 합니다.

안압 혈압처럼 안압도 정상 수치 기준이 있어요10~20mmHg안에 있으면 정상으로 보아 21mmHg이상은 높은 안압이라고 판단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범위를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면 각종 안질환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안압상승으로 시신경이 손상되면 이로 인해 시야장애, 시력저하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압유지원리_원활한 방수순환
수정체를 둘러싼 형체의 색소상피로부터 ‘방수’라고 하는 물이 차례차례 만들어집니다.이는 눈 속의 조직(각막이나 수정체 등)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방수가 하수도의 역할을 하나는 섬유주(각막과 홍채가 만나는 곳)를 통해 적정량이 빠져나가 생성과 배출의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일정한 압력이 유지되는데, 이를 ‘안압’이라고 합니다.
방수가 빠져나가는 섬유주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 배출되지 않고 결국 안압이 상승하게 됩니다.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시신경 섬유가 손상되어 영구적으로 손상이 일어나면 녹내장으로 진행됩니다.
안압이 정상치보다 높은 고전압증이면 녹내장의 위험이 있으므로 정밀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젊은 사람도 발병할 수 있지만, 40대 이상의 경우 발생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더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딱히 자각 증상이 없어도 1년에 2회 이상 안압 검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 눈 충혈이 계속 일어날 때
- 눈의 충혈 상태라면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중증이라고 할 수 있는 충혈이 있습니다.심하면 조기치료가 필요합니다.시력손실각막혼탁안압이 비정상적인 두 눈의 동공크기 및 모양이 다른 심안리플렉스 과거력 2~3일 치료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
2) 눈이 불편하고 통증을 느끼는 경우(특히 외상 후)
3) 시력 장애
원거리 또는 근거리 시력이 상시 밤이 안개처럼 뿌옇게 보일 때, 빛 주변에 무지개가 보일 때, 주변 시력 손실 지속적인 복시 부유물이 갑자기 발생할 때
4) 각막 혼탁
5) 계속 눈물 또는 분비물이 나올 때
높은 수압으로 인해 호스가 파열되어 버리면 난리가 나서 수습하기 어렵지요.
큰일이 나기 전에, 예방을 위한 검사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주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