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DAY 12021년 상고하 현대모비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이다.
전기차 테마의 상승세 등으로 자동차 섹터가 분위기 있게 출발한 2021년 1월 이후 모든 매체에서 ‘차화정 대세 상승’을 외쳤지만 결국 삼성전자, 현대차 등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한 종목은 악몽만 남긴 채 끝나고 말았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실망감에 모두가 미국 주식으로 넘어가게 하는 것도 이런 대형주들이 실망을 안겨주었기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2022년은 본격적인 금리 인상이 시작돼 2년간 강세장의 안녕을 찾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중반부터 보유하고 분할 인수 중 현대모비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시점입니다.제 인수 가격은 현재 260,000원 초반입니다. 거의 반년 이상 보유하고 있던 것을 보면 절대 금액 손실 이상으로 시간적인 손실도 입고 있습니다.

출처 : 인베스팅닷컴
목표매도 금액이 300,000원으로 잡고 있는 상황이라 아직 매도 의향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2021년 연초 애플카 이슈 등 급등세를 보였던 현대모비스는 2022년 1월은 지난해와의 급등은 사실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더 아쉬운 점은 주봉상에서 계속 저점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대차의 전동화 속도] ②R&D 조직개편·생산라인 확대..아이오닉6·GV70이 출시되는 www.newspim.com 아직도 기대하는 것은 현대차의 수소차 전략, 자율주행, 그리고 지난해 자동차 출시에 가장 큰 문제였던 자동차 반도체까지 호재가 남아있다는 건데요.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그룹에 차량용 반도체 협력 강화를 주문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양사 간 동맹에 관심을 두고 있다. 문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내 6대 기업 총수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차량과 반도체 분야에서 삼성전자… cnews.fntimes.com 시장의 대세 흐름을 이끄는 주제를 타면 적어도 반등의 기회가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미크론 이슈 등이 여전히 존재하고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는 공급망 이슈로 이어지기 때문에 상반기 중 반등의 기회가 반드시 올 것으로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작년에 개인적으로 상반기 좋은 투자 성과를 냈는데 결국 하반기에 많이 잊고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전체 증시와 비슷한 수준의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직장인 투자자의 겨우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아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분할 매수, 매도 원칙을 잊어서는 안 되는데요. 작년에는 변동폭이 워낙 커서 급등 종목은 순식간에 달에 가서 뛰어오르기가 너무 어려웠던 것 같네요.
올해는 묵직한 [차화정] 주제가 다시 상승세를 보여주길 기원하며 30만 모비스를 응원해 보겠습니다.
현대모비스리포트(미래에셋증권). 2021.10.28)
시장에 대한 예측은 전문적인 애널리스트도, 더 고도화된 AI도 예측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주식 전문 유튜버, 애널리스트의 이야기는 참고용이라는 점을 여러분 이해하시고 본인의 원칙으로 매수, 매각 전략을 수립하여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