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도시 THE OUTLAWS, 2 0 17
감독:강 윤성 출연:마동석(마석도 역), 윤계상(장 첸)조 지에융(황 사장), 치에그이화(전 팀장), 임 현준(퍽 다)진 성규(위성락)혼킨(박 변식), 허 동원(오 동규은)하쥬은(캉홍속), 김성규(양상), 팍지후와은(그는 의자), 호송테(독사)개요:액션| 한국| 121분 이야기
2004년 서울.하얼빈에서 건너온 토론에 기존에 기존에 위치하고 있는 조직을 장악해서 가장, 강력한 세력인 중식이 파 두목인 ‘황 사장’까지 위협하면서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 신흥 범죄 조직의 정말 악랄한 보스’장 첸’.
도시 일대를 다 흔들고 있잖아 첸의 일당을 잡기 위해서 뛰어난 몸과 주먹으로 도시를 지키던 괴물 형사’마석도 ‘과 리더’전날 하루만 ‘반장이 이끄는 강력 팀은 한방으로 잡는 작전을 세우게 되는데…네이버 영화 오늘은 오랜만에 본 영화는<범죄 도시>이다. 영화관에서 봤을 때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또 봐도 재미 있었어. 당시 영화관에서 볼 때 친구와 봤는데 친구는 그때 두번째 입장에도 불구하고 나와 함께 볼 정도로 재미 있다고 말했다. 사실, 영화 보기 전에는 윤계상 배우가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영화를 보고는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다. 아마 많은 분들도 그렇게 느꼈기 때문에 이 영화가 번성했던 때, 윤계상 배우들의 인기와 주목이 모인 것이다.
범죄 도시는 실제’왕건이 파’로 활동한 조선족을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하고’후크 사파’을 구속한 사건 두개의 실화를 섞어 만든 영화라고 한다. 정말 아름다운 대사와 장면이 많았던<범죄 도시>의 영화 감상을 적어 보자.
범죄 도시 OST는 달고 그램의 ‘Dirty Dog’이다. 다른 OST들은 다르게 유튜브에 거의 없더라. 이 노래는 엔딩 크레딧에 나오고 있어!
네타바레를 담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캐릭터들

이 영화의 최대 장점이라면 역시 각 인물의 개성이 정말 매력 있다는 점이다. 마동석씨는 실루엣을 보면 알 수 있을 만큼 엄청나다. 거기에 포스 넘치는 인상과 솜씨. 그래서 많은 영화에서 비슷한 이미지 소비가 많아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너무도 그 이미지를 잘 살려 역할을 만든 것 같다. 매우 위험한 범죄자조차 쉽게 건드리지 못하는 힘을 가진 자로 어느 정도 사건은 힘으로 단숨에 제압하는 형사. 종종 부패한 경찰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상대가 장첸이기 때문에 당연히 마석도 형사들을 응원하게 된다.
이미지와 적절한 유머도 섞여 있어 더욱 빛나지 않았나 싶다. 특히 많은 사람이 입에 올린 진실의 방으로의 대사도 있고 조직원 한 명을 때리고 야, 숨 쉬어 장첸과의 만남에서 혼자야? 응, 싱글이야 등 센스 넘치는 대사가 있었다.

배우들을 알리게 된 정말 빛났던 역할인 장첸과 위성락 역. 윤계산 배우는 위에서 말했듯이 연기력이 정말 좋다는 것을 확실히 각인시킨 역할이 아닐까 싶다. 일반인이 관람하기에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조선족 말투와 그의 참혹함을 보여주는 장면은 더욱 몰입감을 주었다. 조선족 말투는 자칫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조용하게 말할 때나 소리를 지를 때나 모두 너무 잘 어울렸다. “그만 둬!” 특히 <범죄도시>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인 만큼 영화를 보면 볼수록 장첸의 포스에 압도당해 악랄함이 두려웠다. 명대사 중 하나인 돈 받으러 왔는데 뭘 그것까지 알아야 하느냐는 장면은 정말 무서웠다.
위성락 역을 맡은 진성규 씨에게는 정말 인생의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이 영화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그의 수상 소감이 정말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삭발은 순진해 보이던 진선규 배우의 이미지를 탈피해 고집스럽게 무서운 장첸 조직원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황 사장님 가게에서 술 취한 모습은 보면서도 너무 무섭고 싫었다. 하하하.
장첸 조직의 한 사람인 김성규 씨의 양태 역할도 잘 어울렸지만 두 사람이 워낙 강력한 이미지여서… 그래도 넷플릭스에서 킹덤이 인기를 끌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규는 킹덤에서 총을 잘 쏘는 영신 역을 맡았다.

영화를 보고 나서 각 캐릭터들이 기억에 남는다는 것은 역시 모두 매력이 있었다는 것. 박지환 배우의 역인 장수 허성태 배우의 독사 역도 그랬다. ‘나의 아임다’, ‘미안하다’, ‘너는 누구냐’ 등등.정말 많은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던 배우들 전체적으로 조선족 말투가 어색하지 않고 더 사실적이고 몰입감을 주었다.
평범한 전개를 배우들이 이끌어간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워낙 많다 보니 적재적소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긴장감이 넘쳤고 종종 유머코드도 재미있었다. 장첸 조직이 서서히 기존 조직을 불과 3명의 숫자로 먹는 포스가 훌륭했고 잔혹함이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개인적으로는 황 사장님 가게에서 도끼로 베는 장면이 가장 공포의 절정이었던 것 같다. 공포영화는 정말 못보는데 잔인한 영화도 조금 어려워하는 편이라 너무 무서웠던거… 하지만 눈가리고 못봤어!!!!
캐릭터들의 힘이 정말 좋아서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내용이나 전개가 썩 신선하지는 않았다. 하긴 마지막에는 마동석이 무조건 이길 거라고 생각했고, 다른 범죄 액션 영화와 크게 다른 점은 없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