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어머니의 진심을 개그맨 한현민 시댁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며느리 조지환의 아내 박해민의 시어머니 최복순 간호사 복직하라며 눈치 보는 쇼동치미

MBN ‘분풀쇼 동치미’는 ‘내가 시댁과 결혼했니?’라는 주제로 절대 다가갈 수 없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시댁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며느리 VS 결혼하면 시댁에 복종해야 한다는 시어머니.

개그맨 심진화는 가끔 엄마가 서울에 오시는데 2박 3일만 계셨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친해도 일주일이 지나면 제가 힘들거든요라며 엄마가 집에 오면 안 가겠다고.

박현빈의 어머니 정성은은 “아들 집에 집안일을 도우러 자주 갔는데 며느리가 불편하다고 눈치를 봤는데 어느 날 비밀번호를 바꾸더라고요”라며 어느 날 아들 집 비밀번호가 바뀌었다고 말한다.

아내 눈치 보기가 힘들어 VS 엄마 눈치 보기가 더 힘들다.

개그맨 한현민은 “어머니가 아내에 대한 불만을 되받아치지만 아내는 그대로 이해하는 편이라고 부부 사이에 오해가 생겼다”며 “저는 아내에게 시댁 언어를 통역 중이다”고 말했다.

하태권 배드민턴연구소장은 결혼 초기에는 고부 갈등이 있으면 무조건 엄마 편을 들었어요. 부모님 앞에서 큰 소리를 내는데 제가 눈치를 봤어요라며 저는 가부장적인 남자라고 말한다.

이날 ‘사활결단 기분전환 상담소’에는 최복순, 박해민 고부가 출연,

박해민은복직하라고얼굴을물러보는시어머니때문에고민하고있다고,

조지환의 아내 박해민은 “간호사 일을 그만두고 쇼호스트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데 엄마가 자꾸 복직하라고 눈치를 보세요”라며 이제는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한다.

시어머니 최복순은 “아들도 배우라 수입이 일정치 않은데 며느리라도 간호사 일을 하면서 돈을 벌었으면 좋겠다”며 안정적인 직업으로 아들을 내조해달라고 하는데….

박해민과 조지환 어머니의 고부 갈등은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화풀쇼 동치미’에서 만나보자.

(출처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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