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land (feat. Tomblebar에서 만난 가수) [Travel11] 2011.7-Dublin,

날짜: 2011년 7월 누구와: 혼자 어디: 더블린, 아일랜드 내가 혼자 여행하던 젊은 시절에는 항상 hostel에서 머물렀다. 그것도 단짝. 그 이유는 저는 계획이 없는 인간이었기 때문에 여행자들을 만나 정보를 얻기에 좋고, 또 혼자 여행하기가 지루할 때면 호스텔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런던에서도 별로 재미 없었지만 런던 호스텔에서 만난 여행객이 더블린에서 막 런던으로 돌아왔는데 더블린이 너무 좋았다고 추천해줬다. 그날 아일랜드행 비행기표를 끊고 런던에서 겨우 떠날 수 있었다 ㅋㅋㅋ

기억 1. 아니, 나 채식주의자래.

저 사람들은 유튜브에도 나오는 사람들이니까 모자이크 안 해도 되지?이탈리아 언니들이 데려간 팀블바 더블린에서 가장 유명한 소원을 빌었다. 이곳에 가서 처음 알았지만 Guiness 기네스 맥주는 아일랜드 맥주였다. 아무튼 이탈리아 언니들과 떠들썩한 Bar에서 즐겁게 대화하고 옆에 있던 청년들에게 우리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우리 사이에 끼어드는 청년들. 그리고 내 카메라로 지네들 사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흔한 바에서 취해 즐거운 청년들이다. 사진을 찍고 자신들이 누군지 아느냐고 묻던 청년들.사실 가수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多分アイルランドで有名な歌手のようだ。 유튜브에 검색해서 보여줬는데 정말 가수였어.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쨌든 들뜬 아일랜드 가수들은 잘지내니?

기억 3. Cliffs of Moher에서 만난 네덜란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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