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공식 출범 27년까지 모두 투입, 융합형 Lv4+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 완성목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최기영), 국토교통부(변창흠), 경찰청(청장 김창룡) 등 4개 부처는 3.24(수), 기술주행사업관에서 ‘자율주행사업단’을 출범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진규 산업부 차관, 김정원 과학기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박무익 국토부 교통물류실장, 이충호 경찰청 교통국장, 최진우 사업단장, 사업단 이사장, 사업단 이사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창립사업단 회장,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창립사업단 이사장,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한국자동차협동사업단 이사장, 정만기 회장,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한국자동차창행사업단 이사장,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한국자동차산업단 이사, 정창립사업단 대표 등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한국자동차산업단 이사, 한국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산업부, 과학부, 국토부, 경찰청 등 4개 부처가 올해부터 본격 착수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의 보다 유기적 추진과 연구성과 사업화 강화 등을 위해 신설한 공익법인으로 민간에서 장기간 자율주행신기술개발을 담당한 사업단장을 포함한 총 17명의 인력으로 구성되는 *(사업단장) 최진우(사업단장)
사업단은 그동안 부처별로 분절적으로 추진해온 ①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을 총괄 기획·관리하고 ②사업성과 보급·확산 등 사업화 촉진은 물론 ③공공·민간협력의 가교역할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자율주행기술개발 혁신사업은 2027년 융합형 Lv4+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완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⑤가 투입되는 다부처 사업으로 ⑥차량융합신기술 ⑥ICT융합신기술 ⑥도로교통융합신기술 ⑥서비스창출 및 ⑥생태계구축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총 84개 세부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사업은 1일+15개 사업추진자 선정과정 중 하나로 Lv4개 사업추진자 선정되어 있으며, Lv4개 세부과제가 시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