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우크라이나 여행] 너무 좋은데? 난 또 가고싶어

솔직히 당시 우크라이나 여행은 모로코보다 무서웠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여행지라서 그런가?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 리비우로 건너갔는데 너무 좋아. 풍경도 너무 예뻤고 도시라서 그런지 일단 교통도 편리하고 걷기도 편했어. 물가도 저렴해 8인실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냈는데 하루 8천원짜리 숙소인데 생각보다 좋다. 일단 예쁘고 위치도 도심까지 걸어서 20분, 아니 너무 좋은데? 8인실에 3명만 있어서 더 좋았어.

게스트하우스 매니저가 선물해준 리비우 초콜릿 저기 건물 안 꼭대기 닭? 모양으로 동전을 올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대…? 여기 아니었나? 아무튼 신기한 일이 있었어. 현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다(울음), 딱히 위로 올라가라는 안내판도 없어서 아는 사람만 올라가서 내려오는 것 같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는 거리 풍경도 아름다웠다. 당시 현지인들이 와글와글 소원을 들어준다는데 참을 수가 없어~ 나도 참여~

길거리 공연도 많고 볼거리도 많았다. 무슨 타워야? 숙소 근처 산? 언덕?에 리비우 도시를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올라왔는데 나도 대단해. 그날 밤 그것을 보려고 혼자 올라갔다. 내려왔는데(울음)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래도 동행해서 올라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위에 커플이 진짜 많으면 여기가 리비우에 남산인가?

언니랑 핫쵸쵸초코 추워 추워 추워 배낭여행에서 두꺼운 옷이 없었는데 대부분 근처에 두꺼운 옷을 샀는데… 흠 옷은 그냥… 입는 거야따뜻해지면 돼.

위에 따뜻한 오렌지 주스 위에 자몽 맛은 아이 감기약 먹는 맛인데 몸에 좋대. 감기 걸리지 않도록 많이 마신다고 말했다. 리비우 >빈니차 >키예프 이렇게 여행한다. 우크라이나에서도 한 2주? 정도 있었던 것 같아.

장기여행을 해서 야간버스, 야간열차의 낭만을 다 버리고~ 무조건 2, 3등급 열차를 타보면 나도 1등석 좀 더… 타보고 싶다.

내사랑 민트, 나는 민트초코파! 극민초

저 피자 진짜 싼데.. 진짜 노 맛… 총평해 맛

빈니차 여행 사진은 없는 검은색 위 사진은 키예프! 우린 또 키예프에서 만나는 병아리콩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어.

건물이 너무 예쁘잖아요.키예프는 수도라 리비우보다 크고 넓었지만 개인적으로 리비우가 더 좋았어. 키예프에서 팁 투어를 했는데 설명도 잘해주고 여러 도시의 정보를 알려줘서 좋았다. 팁은 얼마인지 그때 너무 잘 알려주셔서 다른 분들보다 조금 더 드린 기억이 난다. 투어는 대략 3시간 정도…? 걸렸다. 팁투어) 일단 투어는 무료. 가이드의 설명이 좋아서 마음에 들면 내가 가이드에게 팁을 주는 형태야.

가을인데 날씨는 겨울이야. 너무 추웠던 기억. 근데 러시아 가서 느낌. 우크라이나는 춥지 않았다. 물가차이도 느끼고 ㅋㅋ사진도 많이 찍고 영상도 많이 남기면 됐다. 정말 아쉽다 키예프에서 모스크바까지 14시간 걸린다.12시간 28분이라고. 어떻게 된 거요~? 완전 밤중에 도착하고 멘털 붕괴. 버스 정류장도 뭐가 정류장에서 내리면 아무것도 없었다.깜짝도 하지만… 그렇긴. 이제 모르는 정말 앞 사람들에 대해서 10분 걸어서 내리면 지하철 역이 나왔다.역시 현지의 사람에 대해서 없다고. 여기서 또 문제, 내가 취한 숙소의 주소를 영어로 가져간 지하철 역에 사람이 저렇게 많았던 것에 누구도 영어를 이해 못하고 지하철 역무원이 “일단 중심지의 숙소 같으니까 어디서 내려”라고만 일러 준다.그래서 일단 그곳에 가서 오르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찾아 나섰다. 우선 USIM이 우크라이나 USIM이라 러시아에서 어렵다. Wi-Fi도 박해…모두 패스워드가 되어 있어 모스크바의 이름을 모르는 마을에서 잠시 망설이고 영어를 사용법을 겨우 발견하고 핫 스팟을 내주면서 숙소까지 가도록 도움을 주었다. 밤이라서 위험하다고 동행도 하고 주고, 물론 그 분이 이상한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그 밤에 그 거리에 있는 게 더 위험하다고 느낀다면 너무 추워서 으스대 떨렸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하고 또 느꼈지만, 혼자 절대 구할 수 없다.일단 숙소가 건물 안의 건물에서^^건물 1을 통과하고 들어가려고 마당이 나옵니다만, 그 정원에서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면 또 뭐의 마당이 나오십니까? 같은 문이 있는데 거기에 아주 작은 호스텔의 이름이 적힌다. 벨을 부르면 직원이 내려왔지만 다음날 호스텔을 바꿨다.^^ 싸서 아무것도 분명 나는 호스텔의 안에 있는데 밖에서 자는 추위와 더러웠었다. 그냥 미친 듯이 더럽고 여기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해서 돈을 더 내고 따뜻하고 좋은 숙소로 바꿨다. *러시아에 가는 승객은 러시아의 주소로 캡쳐해서 여관도 리뷰를 잘 보세요. 미리 구글의 숙소의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것을 추천합니다.물론 러시아니까 영어를 못해도 상관 없지만 그래도 저는 러시아 여행 중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만날 수 없다. 나도 잘 못하지만 공항에서 출국 심사 중에 독방 같은 곳에 갇혔던 설. 다음의 러시아 여행의 리뷰에 싣습니다. #리비우#우크라이나#키예프#여행#일상. 배낭 여행#유럽#러시아#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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