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인 뉴스 김용식]
이정현X문정희X진서연의 불꽃 튀는 열연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영화 ‘리밋’이 2022년 여름 극장가 마지막 흥행주자로 나선다.
[감독 : 이승준 | 출연 : 이정현, 문정희, 진소연, 박명훈, 최덕문, 박경혜 | 제공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 제작 : 벨라투모로, 나로픽처스, 조이앤씨네마 | 배급 : TCO(주)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 개봉 : 8월 31일]
극장가는 지금 한국영화 흥행 돌풍!올여름 마지막 흥행 판도는 ‘리밋’이 장악한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천만 관객수를 달성한 <범죄도시 2>에 이어 <한산: 용의 출현>, <헌트> 등 다양한 한국 영화들이 극장가에 본격적인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영화 <리밋>이 올여름 극장가의 마지막 흥행주자가 될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7월 27일 개봉한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 5년 전 진군 중인 일본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인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1700만 이상의 관객 수를 기록한 전작 ‘명량’ 이후 8년 만에 등장한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한산: 용의 출현’은 광복절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지난 8월 10일 개봉한 <헌트>는 조직 내에 숨은 스파이를 찾아내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이정재의 첫 감독 데뷔작인 <헌트>는 칸영화제 초청과 정우성X이정재의 23년 만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대중의 기대 속에 화려하게 개봉한 <헌트>는 ‘감독’ 이정재의 연출력과 탄탄한 배우진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개봉 일주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 같은 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이처럼 대작 한국영화들이 연이어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8월 31일 개봉하는 범죄 스릴러 〈리밋〉이 여름 극장가의 든든한 마무리 투수로 나설 전망이다.
리미트는 이정현X문정희X진소영 충무로 대표 여전사들의 강렬한 조우와 박명훈 최덕문 박경혜에 이르는 명품 조연진의 합류로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작품.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리밋>은 올여름 극장가 마지막 흥행 판도를 받으며 화려한 마무리 투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압도적인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선사하는 2022년 최고의 범죄 스릴러 〈리밋〉은 오는 8월 31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리밋’은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의 어머니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중 의문의 전화를 받고 최악의 위기에 빠지는 범죄 스릴러다.
INFORMATION
제목 : 리미트 감독 : 이승준 출연 : 이정현, 문정희, 진소연, 박명훈, 최덕문, 박경혜 제공 : 제이앤씨미디어 그룹 제작 : 벨라투모로, 나로픽처스, 조이앤씨네마 배급 : TCO (주)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 그룹 러닝타임 : 87분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공개 : 8월 31일
SYNOPSIS
아동 연쇄 유괴 사건 발생으로 수사를 위해 피해자의 어머니 대역을 맡게 된 경찰 ‘소은'(이정현)
사건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던 중 ‘소은’은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는다.
그리고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의 범인은 대역이 아닌 소은과의 협상을 요구하는데.
납치 사건의 골든타임 48시간 타깃이 된 그녀의 강렬한 추격이 시작된다!
김용식 with innews01! 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