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아나 이영석 아나운서입니다.이번 헬로 이슈 토크에서는 제11대 충남도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장’과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선한 인상의 의장은 도의회 재선, 5선 시의회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셨고 정말 많은 의정 경험이 있습니다.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합니다.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 소감과 각오를 여쭙습니다.
220만 충남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마중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하셨습니다.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를 통해 균형을 추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한 성과,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성과로는 농어촌 수당 도입을 꼽았습니다.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인정해준 의미 있는 성과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쉬운 점은 지방의원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꼽았습니다.현재 지방의원은 각종 민원부터 예산심사, 입법활동, 민원처리까지 모든 것을 혼자 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인사권 독립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후반기 의회의 새로운 비전으로 소통, 실천, 행복의 의정을 제시하면서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는데요. 어떻게 실천해 나가는지 물어봤어요.




의장은 도민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는 것이 의회의 책무라고 말했습니다.소통의 정, 실천의 정, 행복의 정을 의정 방향으로 하여 의정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220만 도민의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충청남도 지역의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가 혁신도시 지정입니다.혁신도시 지정에 대해 질문했습니다.지난 10일 충남도가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한 돌려차인데 향후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질문드렸습니다.





올해 초 혁신도시 조성을 위한 균특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220만 도민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지난달 혁신도시 지정 신청도 마친 만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심의를 하게 되는데 연내 지정이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셨죠.

지역 불균형 문제 해결법에 대해서도 질문했습니다.






현재 지역특화산업 발굴과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현재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관련 조례 재정지원 근거인 특별회계가 설치된 이후 현재까지 2조원에 달하는 재정을 투입하여 지역균형발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하셨으며 내년부터는 5년간 2단계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2단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과 컨설팅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외에도 20분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풀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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