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금식시간 물은 가능한가

건강 진단을 받을 때 많은 분들이 혈액 검사를 받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3개월마다 갑상선과 당뇨병으로 혈액 검사를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혈액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금식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검사가냐에 따라 금식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갑상선은 금식이 없고 당뇨병 검사는 금식하고 있습니다. 그럼 피검사 단식 시간의 물은 가능한지 궁금하신 분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주 하는 단식이고 피검사이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단식을 걱정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피의 양도 몇 개 검사를 하느냐에 따라 빼는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더 무서울 수 있습니다.

어쨌든 피검사 단식 시간에는 밤 9시부터 단식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침 7시 정도에 가서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소변검사도 아침에 하는 게 좋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물을 마시지 말라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조금은 마셔도 된다는 곳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말이 조금씩 다를까요? 듣는 입장에서 보면 헷갈릴 수 있는데요. 이 또한 어떤 검사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위 내시경이나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지 않으면 물은 괜찮다고 합니다. 대신 알코올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며,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혈액이 희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물도 하루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우리가 혈액검사를 하는 이유, 그리고 피검사 단식 시간을 주는 이유는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배고픔을 유지하고 아침에 가야 합니다. 그리고 검사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간호사에게 정확히 단식은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금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피검사에 대해서 조사해 왔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혈액검사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됐으면 좋겠고 무서워하지 마시고 건강을 위해서니까 하루 정도는 참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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