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게임 사이트 / 추억의 그 시절 플래시 게임 모음 + 컴퓨터실 게임 ㅋㅋㅋ

플래시 게임 방법/플래시 게임 사이트

플래시 게임 다시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없는지 검색해보고 발견한 사이트 두 개! 플래시 게임을 모아놓은 아카이브 사이트와는 너무 좋아(웃음), 두 사이트 모두 무료로 따로 플래시 플레이어 등의 프로그램이라지만 필요없이 클릭만 하고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둘러보니 전에 했던 유명한 게임은 거의 있는 것 같은데, 가끔 저작권 문제로 몇 종류는 없는 경우가 있고, 또 이것저것 변환 문제도 안 되는 게임도 몇 개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추억의 게임을 다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자 ㅋㅋ 와플래시 게임 아카이브 와플래시 게임 아카이브란 단순한 아카이빈을 넘어 어도비 플래시를 대체하는 HTML5 웹 브라우저 플래시 플레이어 와플래시를 직접 개발하고 플래시 게임과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브라우저에서 실행하고 저장하기 위한 커뮤니티입니다.vidkidz.tistory.com 개인적으로는 와플래시가 사이트도 더 직관적이고 게임 재생하는 속도도 빨라 더 잘 사용하고 있다. 또 원하는 게임도 바로 검색할 수 있고 주제나 태그별로 카테고리가 잘 나뉘어 있어 검색도 쉽고 게임도 바로 찾아 볼 수 있어 편하고 좋다.플래시 아크 아카이브

flasharch.com 플래시 아크는 사이트도 깨끗하고 또 게임 재생은 가입이 필요 없기는 하지만 가입해서 커뮤니티나 기타 여러 기능을 작성해놓고 사이트가 잘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 모바일로 할 수 있는 앱도 있다고 해! 세상 좋아진(웃음) 자려량도 정말 많고, 잘 만들어진 사이트일지도.90년대생으로서 플래시 게임은 정말 잊고 싶어도 빼놓을 수 없는 아마 90년대생이라면 누구나 초등학생 시절 학교 컴퓨터실에서 열심히 했다.그런 추억이 있을 거야.

올드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10대 시절에도 어렸을 때 했던 플래시 게임을 찾아서 가끔 하곤 했는데 지금은 올해부터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도 더 이상 지원을 안 하고 그래서 많은 게임이 없어졌다고 ㅠ

커갈수록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들이 나와서 그리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오랜만에 플래시 게임이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건 좋아했던 추억의 플래시 게임 목록.

  1. 카툰네트워크 카툰네트워크 플래시게임은 빼놓을 수 없는 플래시게임 업계에서의 명작! 좋아했던 게임들이 정말 많았는데 특히 좋아했던 것들 모음집

팅타이탄 지금 다시 나온 팅타이탄 고 말고 옛날에 팅타이탄 그림이랑 캐릭터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팅타이탄 게임을 우연히 발견해서 어렸을 때 너무 재밌게 했던 기억. 원래 이런 액션 격투 게임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 가운데 유일하게 하던 플래시 게임. 캐릭터에 대한 애정에서 한 기억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암호명 옆집 아이들의 슈팅 게임 중독성이 높은 슈팅 게임 www 귀엽고 재미 있고 이것도 몇번이나 선명한 기억이 있는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캐릭터도 선택하니까 재미 있었지만 어릴 때 하고 게임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고 몇년 후에 영어로 이것 저것 검색했다. 카웅 네트워크 사이트에서 겨우 찾은 기억

슥ー비ー도 이것 또한 굉장히 어릴 때부터 재미 있고 몇 차례 플레이한 게임 요즘 많이 있다 탈출 게임과 좀 비슷한 스타일이었던 것처럼 지금 생각하면 www 어렸을 때는 유령이 나오는 것이 의외로 놀라고 두려웠다. 웃음~

토탈 스파이스 플래시 게임의 액션 게임이었는데, 캐릭터 3명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아이템을 획득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한다까지 꼭 옛날의 2000s스타일의 게임이었기에 이것도 재미 있었다. 웃음~

2. 주니어 네이버 90년 대생라면 모르는 추억의 주니어 네이버..wwww생각할 때마다 뭔가 아련하다. 작년인가 따위에 서비스 종료해서 너무 아쉬웠던 기억.

동물 농장의 동물 농장은 초등 학교 저학년 시절에 하지 않던 아이들이 없었다 주니어 네이버의 역작. www클라라의 훈장을 끌고 시장에 팔아 거시 프로그램도 어떻게 조사하고 사용하고 9999999원을 만들어 wwwww훈장 동물에게 주면 곧 성장하고 번개를 쏘아 구름과 말을 거꾸로 해서 동물을 기르고 보내www지금 생각하면 너무 귀여운 시스템이었지만, 초등 학생 때 많이 한 게임처럼(ex화닐무파피ー렛도 등 퍼피 레드도 정말 할 말이 많은 추억의 게임이었지만, 그리운)자신의 농장도 아이템 사서 장식하거나 웹 게임처럼 던전도 가서 너무 귀여웠어.

화닐무파닐ー무는 별로 하지는 않았지만 약 15년전쯤 유행했던 스타일의 방을 같은 게임이었다. 아기자기하면 캐릭터가 귀여워서 기억에 남지만 그 당시에 다시 한 게임인 추억의 퍼피 레드도 생각한 게임 아마.

아바타ー스타ー슈우리이의 영원한 아바타 스타 슈 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래시 게임의 최고봉이었던 미용 센터의 게임 아이스 초콜릿 라면 만들기 등 아주 재미 있는 게임도 많고 병 드기되었고 뒤에는 아무런 스토리까지 나오고 플래시 애니메이션도 나왔다 기억.

비비빅후랏슈게ー무-테브쟈의 분식 왕 게임 때밀이 분식집 그리고 무엇의 햄버거 만들고 이 같은 시리즈 몇개 있었는데 두가지만 기억하고 있다. 중독성 있는 게임 최고봉 중에 하나 이거 안 한 초등학생 아니었던 것처럼.심심할때마다 쥬니버 들어가서 했던 게임

아이브랩 과자 게임 과자와 아이스크림으로 홍보 겸 만든 플래시 게임 시리즈가 많았는데 초코공장과 오신신하고 체리바닥 이런 게임들도 너무 즐거워했던 기억

한게임 플래시 한게임 플래시게임 시작할때 한게임 플래시 이렇게 하던 소리 다들 알 수 있게 해 한게임 플래시!아기고래사슴벌레랑 이것저것 재밌는게 많아서 심심할때마다 주니어 네이버 들어가서 했던 기억 또 쥬니버로그인 하면 랭킹도 있고 그래서 점수 랭킹도 만들려고 열심히 하더라.상태는 꼭 상어 나올 때쯤 매일 죽었던 기억.상어가 자꾸 오고 이것도 재밌게 했는데 어릴 때 어려웠던 어린이 게임도 너무 좋아했던 게임인데 검색해 보고 발견. 지금 생각난 이것도 재미있지만 날이 갈수록 난이도에 겁을 먹고 어려워져서 끝까지 해본 기억이 없던 게임인데 재밌고 너무 잘한 이것도 너무 재밌게 만든 게임이고 이것도 생각보다 힘들었던 기억.생각보다 그 당시 플래시 게임이 아이들이 하는 것 외에는 난이도가 생각보다 힘들었던 기억이 나도 강하게 자라는 한국인.미스터리 애완동물은 술술 지겨워서 늘 그만둔 기억.그리고 점점 미니게임들도 너무 어렵고 극악의 난이도였던 게임.

3.한테 화장복 입히기 게임 개인적으로 옷 입히진 않았지만 언니가 맨날 로이월드에서 옷 입히곤 했던 기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여름,가을,겨울 화장하는 시리즈 몰랐던 90년대생들은 없는 것 같아..아직도 캐릭터들 다 기억하고 너무 재밌었던 개인적으로 가을을 가장 많이 플레이했던 것처럼 바퀴벌레 다들 기억하시죠?근데 뭔가 어렸을 때 그 당시에도 캐릭터들이 뭔가 좀 이프로 조금 무섭다고 생각했었어. 왜 그럴까.특히 여름메이크업캐릭터. 가 게임은 어렸을때 외우는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계속 실패했던 게임.. 추억의 플래시게임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캐릭터들 오랜만이라 기뻐ㅠ

4. 야후도

야후키즈알피게임 아이들도 정말 좋아했던 게임이지만, 하하 이거 모르는 90년대생인 사람들 없으면 봄..레모네이드 만드는게 정말 재밌었고 또 뭔가 이불에 들어가서 텐트치듯 놀았던거랑 이런게 생각나는 너무 좋아했던 게임

야후도 플래시 애니메이션, 초등학생 저학년 때 정말 유행했던 플래시 애니메이션. 특히 야후 키즈(추억 ㅋㅋㅋㅋ) 가면 플래시 애니메이션 종류가 엄청 많아서 이것저것 봤던 기억이 나는 지금은 없어졌지만 플래시 애니메이션만 만드는 회사도 있었다. 그중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인어의 바다로 돌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감동적인 플래시 애니메이션 하나와 또 한때 엽기하면 무려 초등학생 때 왜 그렇게 엽기 콘텐츠가 인기였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좀 아이들이 보기에 잔인한 애니메이션도 있고 두려움도 있고 별거를 다 봤다.방학 때 사촌들 집에 가면 꼭 이런 플래시 엽기 동영상 이런 거 보고 공포 만화나 이랬던 시절.

5. 오래된 추억의 플래시 게임, 초등학생 1, 2학년 이런 완전 저학년 때 처음으로 아버지 사무실에서 윈도우9598에 했던 정말 완전 초기 게임이었던 누마타 던지기 게임. 아주 단순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이게 너무 재밌어서 컴퓨터 앞에서 아버지가 켜주시면 열심히 했던 기억.그리고 또 뭔가 옛날 토이스토리 게임이자 태엽인형 나와서 방탈출처럼 만든 게임이 있었다.(그때는 너무 어려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딱 뭐든지 제압한 기억. 또 중간에 놀래키는 것도 있어서 어릴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 게임이 재밌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기괴하고 무서웠던 기억이 ㅋㅋ 그리고 또 뭔가 스트레스 풀기만 한 사람의 얼굴을 때리는 게임도 있었는데 어렸을 때 하면서도 좀 징그럽고 무서웠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하는 게임에 여러가지가 있었던 것 같아. 또 바탕화면을 부수는 게임도 있어서 가끔 심심할 때 이것저것 하면서 놀았어.제일 많이 한 일은 개미들을 많이 놔두고 도장으로 찍어 죽이고(잔인–www) 또 검은 스프레이를 뿌려서 화면을 까맣게 해놓고 아빠한테 컴퓨터가 고장났다고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

6. 컴퓨터실 게임

초등학교 때 추억의 학교 컴퓨터실에서 초등학생 시절 다같이 하던 플래시 게임이 아직도 생각난다. ㅋㅋㅋ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역시 공포게임이었는데 그 당시에 프란체스카게임은 방탈출 게임처럼 누르면 튀어나올 것 같은 공포집 배경게임이었는데 몇 년 전에 생각나서 검색해봤는데 아직도 무서워. ㅋㅋㅋ 배경음악도 너무 무서웠고 또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마지막 무대에서 불이 깜빡이고 유령 얼굴 화면에 크게 나와서 소리치는 게 있었는데 그 얼굴이 너무 무서웠다. 근데 장난치는 초등학생 남자애들은 그걸 캡쳐해서 예쁘게 해주니까 위에 그림 그리는 애들도 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무서워서 애들이랑 여러명이 모여서 같이 하다가 마지막에 귀신이 나올때쯤 무서워하면서 했던 기억ㅋㅋ 또 컴퓨터실에는 아이들이 다운받은 게임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그 당시에 유행했던게

플래시 게임 방법/플래시 게임 사이트

플래시 게임 다시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없는지 검색해보고 발견한 사이트 두 개! 플래시 게임을 모아놓은 아카이브 사이트와는 너무 좋아(웃음), 두 사이트 모두 무료로 따로 플래시 플레이어 등의 프로그램이라지만 필요없이 클릭만 하고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둘러보니 전에 했던 유명한 게임은 거의 있는 것 같은데, 가끔 저작권 문제로 몇 종류는 없는 경우가 있고, 또 이것저것 변환 문제도 안 되는 게임도 몇 개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추억의 게임을 다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자 ㅋㅋ 와플래시 게임 아카이브 와플래시 게임 아카이브란 단순한 아카이빈을 넘어 어도비 플래시를 대체하는 HTML5 웹 브라우저 플래시 플레이어 와플래시를 직접 개발하고 플래시 게임과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브라우저에서 실행하고 저장하기 위한 커뮤니티입니다.vidkidz.tistory.com 개인적으로는 와플래시가 사이트도 더 직관적이고 게임 재생하는 속도도 빨라 더 잘 사용하고 있다. 또 원하는 게임도 바로 검색할 수 있고 주제나 태그별로 카테고리가 잘 나뉘어 있어 검색도 쉽고 게임도 바로 찾아 볼 수 있어 편하고 좋다.플래시 아크 아카이브

flasharch.com 플래시 아크는 사이트도 깨끗하고 또 게임 재생은 가입이 필요 없기는 하지만 가입해서 커뮤니티나 기타 여러 기능을 작성해놓고 사이트가 잘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 모바일로 할 수 있는 앱도 있다고 해! 세상 좋아진(웃음) 자려량도 정말 많고, 잘 만들어진 사이트일지도.90년대생으로서 플래시 게임은 정말 잊고 싶어도 빼놓을 수 없는 아마 90년대생이라면 누구나 초등학생 시절 학교 컴퓨터실에서 열심히 했다.그런 추억이 있을 거야.

올드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10대 시절에도 어렸을 때 했던 플래시 게임을 찾아서 가끔 하곤 했는데 지금은 올해부터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도 더 이상 지원을 안 하고 그래서 많은 게임이 없어졌다고 ㅠ

커갈수록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들이 나와서 그리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 오랜만에 플래시 게임이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건 좋아했던 추억의 플래시 게임 목록.

  1. 카툰네트워크 카툰네트워크 플래시게임은 빼놓을 수 없는 플래시게임 업계에서의 명작! 좋아했던 게임들이 정말 많았는데 특히 좋아했던 것들 모음집

팅타이탄 지금 다시 나온 팅타이탄 고 말고 옛날에 팅타이탄 그림이랑 캐릭터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팅타이탄 게임을 우연히 발견해서 어렸을 때 너무 재밌게 했던 기억. 원래 이런 액션 격투 게임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 가운데 유일하게 하던 플래시 게임. 캐릭터에 대한 애정에서 한 기억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암호명 옆집 아이들의 슈팅 게임 중독성이 높은 슈팅 게임 www 귀엽고 재미 있고 이것도 몇번이나 선명한 기억이 있는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캐릭터도 선택하니까 재미 있었지만 어릴 때 하고 게임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고 몇년 후에 영어로 이것 저것 검색했다. 카웅 네트워크 사이트에서 겨우 찾은 기억

슥ー비ー도 이것 또한 굉장히 어릴 때부터 재미 있고 몇 차례 플레이한 게임 요즘 많이 있다 탈출 게임과 좀 비슷한 스타일이었던 것처럼 지금 생각하면 www 어렸을 때는 유령이 나오는 것이 의외로 놀라고 두려웠다. 웃음~

토탈 스파이스 플래시 게임의 액션 게임이었는데, 캐릭터 3명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아이템을 획득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한다까지 꼭 옛날의 2000s스타일의 게임이었기에 이것도 재미 있었다. 웃음~

2. 주니어 네이버 90년 대생라면 모르는 추억의 주니어 네이버..wwww생각할 때마다 뭔가 아련하다. 작년인가 따위에 서비스 종료해서 너무 아쉬웠던 기억.

동물 농장의 동물 농장은 초등 학교 저학년 시절에 하지 않던 아이들이 없었다 주니어 네이버의 역작. www클라라의 훈장을 끌고 시장에 팔아 거시 프로그램도 어떻게 조사하고 사용하고 9999999원을 만들어 wwwww훈장 동물에게 주면 곧 성장하고 번개를 쏘아 구름과 말을 거꾸로 해서 동물을 기르고 보내www지금 생각하면 너무 귀여운 시스템이었지만, 초등 학생 때 많이 한 게임처럼(ex화닐무파피ー렛도 등 퍼피 레드도 정말 할 말이 많은 추억의 게임이었지만, 그리운)자신의 농장도 아이템 사서 장식하거나 웹 게임처럼 던전도 가서 너무 귀여웠어.

화닐무파닐ー무는 별로 하지는 않았지만 약 15년전쯤 유행했던 스타일의 방을 같은 게임이었다. 아기자기하면 캐릭터가 귀여워서 기억에 남지만 그 당시에 다시 한 게임인 추억의 퍼피 레드도 생각한 게임 아마.

아바타ー스타ー슈우리이의 영원한 아바타 스타 슈 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래시 게임의 최고봉이었던 미용 센터의 게임 아이스 초콜릿 라면 만들기 등 아주 재미 있는 게임도 많고 병 드기되었고 뒤에는 아무런 스토리까지 나오고 플래시 애니메이션도 나왔다 기억.

비비빅후랏슈게ー무-테브쟈의 분식 왕 게임 때밀이 분식집 그리고 무엇의 햄버거 만들고 이 같은 시리즈 몇개 있었는데 두가지만 기억하고 있다. 중독성 있는 게임 최고봉 중에 하나 이거 안 한 초등학생 아니었던 것처럼.심심할때마다 쥬니버 들어가서 했던 게임

아이브랩 과자 게임 과자와 아이스크림으로 홍보 겸 만든 플래시 게임 시리즈가 많았는데 초코공장과 오신신하고 체리바닥 이런 게임들도 너무 즐거워했던 기억

한게임 플래시 한게임 플래시게임 시작할때 한게임 플래시 이렇게 하던 소리 다들 알 수 있게 해 한게임 플래시!아기고래사슴벌레랑 이것저것 재밌는게 많아서 심심할때마다 주니어 네이버 들어가서 했던 기억 또 쥬니버로그인 하면 랭킹도 있고 그래서 점수 랭킹도 만들려고 열심히 하더라.상태는 꼭 상어 나올 때쯤 매일 죽었던 기억.상어가 자꾸 오고 이것도 재밌게 했는데 어릴 때 어려웠던 어린이 게임도 너무 좋아했던 게임인데 검색해 보고 발견. 지금 생각난 이것도 재미있지만 날이 갈수록 난이도에 겁을 먹고 어려워져서 끝까지 해본 기억이 없던 게임인데 재밌고 너무 잘한 이것도 너무 재밌게 만든 게임이고 이것도 생각보다 힘들었던 기억.생각보다 그 당시 플래시 게임이 아이들이 하는 것 외에는 난이도가 생각보다 힘들었던 기억이 나도 강하게 자라는 한국인.미스터리 애완동물은 술술 지겨워서 늘 그만둔 기억.그리고 점점 미니게임들도 너무 어렵고 극악의 난이도였던 게임.

3.한테 화장복 입히기 게임 개인적으로 옷 입히진 않았지만 언니가 맨날 로이월드에서 옷 입히곤 했던 기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여름,가을,겨울 화장하는 시리즈 몰랐던 90년대생들은 없는 것 같아..아직도 캐릭터들 다 기억하고 너무 재밌었던 개인적으로 가을을 가장 많이 플레이했던 것처럼 바퀴벌레 다들 기억하시죠?근데 뭔가 어렸을 때 그 당시에도 캐릭터들이 뭔가 좀 이프로 조금 무섭다고 생각했었어. 왜 그럴까.특히 여름메이크업캐릭터. 가 게임은 어렸을때 외우는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계속 실패했던 게임.. 추억의 플래시게임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캐릭터들 오랜만이라 기뻐ㅠ

4. 야후도

야후키즈알피게임 아이들도 정말 좋아했던 게임이지만, 하하 이거 모르는 90년대생인 사람들 없으면 봄..레모네이드 만드는게 정말 재밌었고 또 뭔가 이불에 들어가서 텐트치듯 놀았던거랑 이런게 생각나는 너무 좋아했던 게임

야후도 플래시 애니메이션, 초등학생 저학년 때 정말 유행했던 플래시 애니메이션. 특히 야후 키즈(추억 ㅋㅋㅋㅋ) 가면 플래시 애니메이션 종류가 엄청 많아서 이것저것 봤던 기억이 나는 지금은 없어졌지만 플래시 애니메이션만 만드는 회사도 있었다. 그중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인어의 바다로 돌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감동적인 플래시 애니메이션 하나와 또 한때 엽기하면 무려 초등학생 때 왜 그렇게 엽기 콘텐츠가 인기였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좀 아이들이 보기에 잔인한 애니메이션도 있고 두려움도 있고 별거를 다 봤다.방학 때 사촌들 집에 가면 꼭 이런 플래시 엽기 동영상 이런 거 보고 공포 만화나 이랬던 시절.

5. 오래된 추억의 플래시 게임, 초등학생 1, 2학년 이런 완전 저학년 때 처음으로 아버지 사무실에서 윈도우9598에 했던 정말 완전 초기 게임이었던 누마타 던지기 게임. 아주 단순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이게 너무 재밌어서 컴퓨터 앞에서 아버지가 켜주시면 열심히 했던 기억.그리고 또 뭔가 옛날 토이스토리 게임이자 태엽인형 나와서 방탈출처럼 만든 게임이 있었다.(그때는 너무 어려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딱 뭐든지 제압한 기억. 또 중간에 놀래키는 것도 있어서 어릴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 게임이 재밌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기괴하고 무서웠던 기억이 ㅋㅋ 그리고 또 뭔가 스트레스 풀기만 한 사람의 얼굴을 때리는 게임도 있었는데 어렸을 때 하면서도 좀 징그럽고 무서웠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하는 게임에 여러가지가 있었던 것 같아. 또 바탕화면을 부수는 게임도 있어서 가끔 심심할 때 이것저것 하면서 놀았어.제일 많이 한 일은 개미들을 많이 놔두고 도장으로 찍어 죽이고(잔인–www) 또 검은 스프레이를 뿌려서 화면을 까맣게 해놓고 아빠한테 컴퓨터가 고장났다고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

6. 컴퓨터실 게임

초등학교 때 추억의 학교 컴퓨터실에서 초등학생 시절 다같이 하던 플래시 게임이 아직도 생각난다. ㅋㅋㅋ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역시 공포게임이었는데 그 당시에 프란체스카게임은 방탈출 게임처럼 누르면 튀어나올 것 같은 공포집 배경게임이었는데 몇 년 전에 생각나서 검색해봤는데 아직도 무서워. ㅋㅋㅋ 배경음악도 너무 무서웠고 또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마지막 무대에서 불이 깜빡이고 유령 얼굴 화면에 크게 나와서 소리치는 게 있었는데 그 얼굴이 너무 무서웠다. 근데 장난치는 초등학생 남자애들은 그걸 캡쳐해서 예쁘게 해주니까 위에 그림 그리는 애들도 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무서워서 애들이랑 여러명이 모여서 같이 하다가 마지막에 귀신이 나올때쯤 무서워하면서 했던 기억ㅋㅋ 또 컴퓨터실에는 아이들이 다운받은 게임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그 당시에 유행했던게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