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활동, 2015년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결혼, 이혼, 김경란 프로필, 나이, 키 김경란 전 아나운서, 이혼 후 원룸 생활 다시는 결혼하고 싶지 않다.

김경란 전 아나운서…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만신포차에 김경란이 게스트로 출연 만신포차는 무속인이 진행하는 예능 채널 345세라는 나이가 나에게 터닝 포인트인 것 같다.이렇게 살고 싶고 저렇게 살고 싶다. 근데 지금 피곤하다고 고백

그리고 자연이 너무 좋다. 자연의 소리가 있어야 살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도심에 사는 게 맞는가, 아니면 교외에 사는 게 맞는가라고 질문한 무당들은 가까이서 힐링하라, 제주도에서 한 달 사는 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김경란은 내가 이 질문을 왜 했냐면 조용하거나 혼자 있는 곳에 나를 두면 안 된다고 지인들이 생각했다.난 혼자 있는게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

분리된 방이 싫어서 원룸에서 계속 지냈다. 그 이유가 저 너머에 뭔가가 있는 것 같다.

힘들었군요.그리고 연애에 대해서는 연애 질문을 넣지 않은 이유는 내 마음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다시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지금까지는. 내 마음이 닫혀 있는데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좋은 사람이 있을지는 궁금하다고 말했다.

김경란 프로필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 데뷔 2012년 퇴사 프리랜서로 활동 중 2015년 당시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과 결혼 2018년 합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마흔세 살짜리 아이네요.정말 이화여대

똑똑하니까….무엇을해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네요.언제나 외로워도 사랑은 찾아옵니다.더 멋진 사랑해주세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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