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영화추천 포티어즈 영평점 코미디굿
어젯밤 시청하고 잔 작품 러닝타임이 1시간 21분? 정도밖에 안 돼서 1.5배속으로 일찍 보니 거의 1시간 만에 끝났다. 가볍게 보기만 하는 킬링타임용 팝콘 무비. 다 보고 느낀 건 결혼할 때는 상대 배우자 상조조사를 제대로 하자는 것과 두 셰프가 만든 음식이 먹고 싶다. 라는 생각. 영화 ‘포티어즈 영’을 시청해 본 소감을 올려본다. 일단 넷플릭스에 최근 게재된 다른 멕시코 신작들이다. 회원이라면 지금 바로 시청할 수 있다. 시청 등급은 웹상으로는 12살이라고 나오는데 제가 봤을 때는 수위는 조금 있는 편이다. 적어도 15세 이상은 받아야 할 것 같아.

포티어즈닝, 202240 Years Young(Cuarentones)
장르 : 코미디, 가족, 드라마 감독 : 피에트로 로플리에노 출연진 : 가비에스피노, 에릭 엘리아스 외 러닝타임 : 1시간 21분 상영등급 : 12세 이상 시청가능국 : 멕시코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추천합니다! 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완전 가볍게 보기 좋은 팝콘 무비라는 제목을 저렇게 써본 거다. 작품성 등과 상관없이 무난하게 코미디 장르나 로맨틱 코미디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던 작품. 두 남자가 음식을 만드는 장면만 봐도 재미있다.

포티어즈 영 넷플릭스의 이 작품의 줄거리 매우 괴로운 진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셰프. 그는 레스토랑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절친과 함께 칸쿤에서 열리는 소규모 레스토랑 요리 콘테스트에 출전하는데… 그는 과연 쓰러져가는 자신의 삶에 대한 열정을 되살릴 수 있을까.

극 중 나오는 등장인물 출연진으로 에릭 엘리아스, 아다 라모네스, 가비에스피노가 나오는데 배우들은 모두 외모도 뛰어나고 연기력도 좋았다.

영화 포티어스의 영화 평점은 이렇다. IMDb에서는 10점 만점에 4.2점을 받아 사실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이는 점수로 보는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어 보인다. 반대로 이웃 마을 로튼 토마토에서는 관련 정보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본 사람들이 거기에는 아직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것 같아.

정말 가볍게 밥을 먹으면서 틀어놔도 되는 넷플릭스 코미디 영화 추천 작품 정도? 우울할 때 보면 더 좋은 무비. 칸쿤도 보면서!

남자배우로 등장하는 에릭 엘리아스 아내에게 그 심한 모욕을 당하고도 멘탈이 의외로 무너진 게 신기하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뻐꾸기 아빠로 살아왔는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 시카고로 돌아가는 가비 에스피노와의 공항 장면은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포티어즈영의 히어로 사실 이 남자가 극 자체를 이끌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캐릭터를 확실히 정해 10000유로를 벌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다.

그리고 칸쿤에서 만난 의문의 여성. 가비 에스피노라는 배우인데 그녀의 외모뿐만 아니라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베네수엘라의 배우이자 모델, 사회자라고 한다. 1977년생으로 한국나이로 만44살. 다섯, 생각보다 나이가 많지 않아 보였는데! 그녀를 위해서도 넷플릭스 영화를 추천해 본다.

이 영화를 보면서 계속 아휴양지로 가고 싶다 칸쿤… 호텔.수영장 바다… 맛있는 음식이번 여름에 기회가 된다면 가까운 곳이라도 가보자! 꼭!

이처럼 넷플릭스의 포티이어스 영을 시청해 본 소감과 추천 이유를 들어봤다. 그런데 아직도 그 남주의 아내. 그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 10년 동안 두 남자 사이에서 어슬렁거리며 본인도 본인의 감정을 모를 때… 아이는 아무 죄도 두 남자는 아무 죄가 없다. 남주처럼 10년 동안 뻐꾸기 아빠로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저는 가만히 있지 않았을 텐데 여러 가지 발암 설정에 제가 힘들었던… 그것만 빼면 편하게 보기에는 좋았다.
이미지 출처 : 작품 스틸컷 저자 : 리뷰어 김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