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패밀리 11회 영화소품 공예작가 가족 한곡 스타 Y2K 시대⭕◆예능으로 떠오른 가수 유행어 짝사랑 전문 연간 음원차트 1위 정체 DNA싱어 가족 출연진 나이키 프로필

오는 7월 21일 방송되는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서는 예능감 넘치는 스타와 스타 못지않은 예능감을 가진 가족이 출연합니다.

처음 포문을 연 스타는 “예능으로 떠오른 가수”라며 자신을 “전 연령층이 좋아한다”고 소개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키워드와 달리 시종일관 얌전한 행동과 말투로 모두를 갸웃거리게 했습니다. 판정단이 스타들의 근황에 관해 묻자 “나는 유행어가 없다”, “히트곡도 없고 춤도 애매하게 춘다”고 솔직한 발언으로 판정단을 혼란에 빠뜨렸다. 게다가 DNA 싱어가 차분하게 솔로곡을 마치자 “사실 우리 가족은 민낯을 숨기고 있다”며 장난기 가득한 소감을 밝혀 DNA 싱어에게 꾸중을 듣고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번째 스타로 ‘한 곡 스타’가 등장해 늘씬한 비주얼에 하이텐션을 선보였습니다. 스타는 본인을 ‘Y2K 시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미나, 현영 등을 언급시켰고, 자신이 부른 데뷔곡이 “여자들이 노래방에서 헤어진 후 꼭 불렀다”고 밝혀 추리에 더욱 혼란을 줬다. 추리의 단서가 될 DNA 싱어의 솔로곡 무대가 진행되자 블라인드 속 스타들은 마치 DNA 싱어의 그림자처럼 함께 춤을 추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스타 못지않은 재능을 가진 DNA 싱어는 이병헌, 현빈, 조인성 등 톱스타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소품을 제작하는 ‘공예 작가’라고 소개하며 스타 패밀리의 정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스타는 ‘짝사랑 전문 가수’로 과거 빅뱅, 나루, 엑소 등을 제치고 그해 연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후 진행된 듀엣곡으로 귀를 정화시키는 스타들의 맑은 음색과 완벽한 가족 하모니에 판정단은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 “밖에 마차가 기다릴 것 같다”고 극찬했습니다.

노래는 물론 예능감까지 겸비한 스타들의 정체는 7월 21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DNA 싱어’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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