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만들어 여러 편의 글을 싣고 방치했던 티스토리를 최근 다시 시작하게 됐다.구글 애드센스 목적으로!구글 어드센스는 당시 스냅북에서 쉽게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승인을 받았는데 스냅북에서 수익은 2년간 ○○! 이용자가 없었는지 요즘은 스냅북으로 승인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미 어드센스의 승인을 받은상태라 무조건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수익창출 되는줄 알았던나!!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지만 가르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당연한거니까 스스로 위로하며..
2월 12일 세 문장을 시작으로 의욕적으로 시작했고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게 신기해 그저 놀라웠고 다행스러웠다. 5일쯤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폭풍 검색을 한 뒤 구글 어드레스에 들어가 광고를 직접 달아야 하는 것을 깨달았다ㅠㅠ광고는 도대체 어떻게 붙이는 거야?구글의 어드센스에 들어가 #광고단위-새로운 광고단위-만들고 싶은 광고유형을 선택하고 광고명을 지정해서 저장 및 코드작성휴~~~~시킨대로 무작정 따라하기도 했지만 도대체 어떤 광고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알 수가 없었다.코드복사 후, 티스토리로 돌아와 플러그인 구글 어드센스(반응형)를 선택해 광고 형태를 선태한 후 html 박스에 카피! 하아…… 드디어 내 블로그에도 광고가 삽입되는 것인가!!! 그런데, 이게 또 어떻게 된 일인가… 광고가 보이는 데 반나절 정도 걸린다고 들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빈 광고가 나올 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다시한번 구글어드센스에 들어가서 FAQ로 찾아서 실행해봤지만 소용없네ㅠㅠ멘붕의 연속ㅠㅠ도대체 왜 초보자를 위한 간단한 매뉴얼같은건 없는지……………………………………………………………………………………………………….
드디어 해결책을 찾은 사이트를 추가했어야 했다. 스냅북이 승인되었으므로 당연한 결과이며, 의아함마저 느낄 수 있다.
사이트를 추가하는 방법은 광고 메뉴 하단에 사이트 클릭-사이트를 추가하고, 자기 사이트의 url을 넣어 아래 상자의 코드를 복사한 후, 다시 블로그로 돌아가 스킨 편집-html 편집-<head>와 </head>사이에 복사한 코드를 삽입하면 진짜 끝!!!
이렇게 6일간의 방황을 끝내고 드디어 17일 저녁부터 광고가 나오기 시작해…..어렵다…

17일부터 어제까지 4일간 수익ㅠㅠ

12일부터 시작된 티스 토리의 방문객 수 그래프가 줄줄이 이어진다.
티스토리로 과연 수익은 낼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지만 이번에는 꾸준히 한번 도전해 보려 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