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커피를 받아서 마셨는데 그때 따라온 너무 예쁜 컵홀더예요. 너무 고급지구가 예뻐서 한 번 쓰고 버리기 아까웠어요.언젠가는 써야겠다! 라고 거의 일년을 가지고 있었네요. 이사할 때 남편이 버리려고 하는 것만은 꼭 제가 재사용한다고 버리지 않았는데 오늘 드디어 재탄생했어요. 컵홀더로 다시 사용된건 아니지만^^
아기비판텐, 뽀뽀크림, 덴티녹스겔, 손톱깎이 등 그대로 바구니에 넣어두면 아무리 세워놓아도 다시 쓰러집니다.그러면서 바구니는 너무 어질러지고 더러워 보여요.매번 그 더러움이 너무 싫었는데 오늘 드디어! 이제야!컵홀더 생각났어요^^ 그래서 급하게 창고에 방치돼 있던 컵홀더를 두 개 가져와서 바구니에 그냥 같이 넣었어요.컵홀더를 두개 넣고 그 안에 물건을 넣었을 뿐인데 너무 예뻐졌거든요!!! 오려내기, 오려내기가 필요없어요. 넘어지기 쉬운 물건을 정리하고 싶다면 카페에 갔을 때 컵 홀더를 가져와 주세요. 흐흐흐 #컵홀더 #여성메이드 #물건정리 #아기물건수납 #비판텐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