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 관리가 중요 녹내장 말기 실명 위험

안압이 정상인데

녹내장이 발생하여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면

누구나 혼란스러운 마음이

들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녹내장은

높은 안압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녹내장은

높은 안압 이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안압이 정상 범위인

21mmHg이하에 속하며

있음에도 불구하고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어요.

시신경이 약하기 때문에

정상 범위의 안압만으로도

시신경이 눌려서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압이 정상 범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녹내장성 때의 신경 손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단순한 안압검사만으로는

이를 알아채기 어렵고,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증상도 차츰

노골적으로 간파하다

쉽지가 않아요.

근데 녹내장 말기에는

실명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정상 안압 녹내장 환자 수가

녹내장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함으로써 더욱 예방에 힘쓰고,

녹내장 말기에 이르러서는

발견되는 불상사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정상 안압 녹내장인 경우

임종에 실명하게

놓여 있는 비율은 약 5%로 나타나는데,

알려져 있습니다.

가급적 조기에 질환을

발견하고

착실하고 성실하게

관리해주면 최대한

시력을 보존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방치하면

녹내장 말기에 실명에 이르다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한다면

관리되는 질환입니다.

문제가 되는 건 초기에

환자가 감지할 수 있다

이상증상이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시야 손상이 많이 진행이 되고

녹내장 말기에 이르러서는

중심부에까지 잘 보여

안 당해요.따라서

시력에 문제가 생겼다는 걸

늦게 깨닫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손상된 시신경에 의해

떨어진 시력과 좁아진 시야는

원상태로 복구가

어렵기 때문에

평소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할 필요가 있어요.

발병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위험군이 있어요.

40대 이상의 나이와

녹내장을 비롯한 안질환에

가족력이 있으신 분,

고혈압이나 당뇨, 비만에 속한다면

1년에 1~3회 정도는 안과에서의

정밀검진이 필요합니다.

검진은 시력검사를 비롯해

안압검사, 세극등검사, 안저검사,

시야 검사, 시신경/망막 검사 등을

진행하겠습니다.

예전에 비해 눈 안쪽을 촬영하여

검사하는 장비도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신다면

녹내장 말기에 이르기 전에

조기에 시신경 손상을

발견하고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신경 손상이 진행되는 것을

막았다 늦추었다 하다

안압조절입니다

그래서 안약을 사용하거나

복약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안약만으로 조절이 잘 된다

없는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 또는

수술적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관리 안 하고

녹내장 말기에 이르면

실명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진행속도를 파악해서

되도록 빨리 약물치료를

진행을 해야 돼요

술이나 담배, 카페인 섭취는

시신경에 좋지 않다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좀 줄이는 게 좋고

주기적인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녹내장을 예방하고

진행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특히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녹내장을 비롯한 안질환을

빨리 발견해서

건강한 눈과 시력을 오래오래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365 심포니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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