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경찰서 음주운전(도로교통법위반)으로 입건시 주의-무혐의 등 사례 참고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5일의 짧고 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밤새 사건 뉴스에는 최근 집을 알아봐 주는 인기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유명 공간디자이너의 도로교통법 음주운전 혐의의 서울 강남경찰서 입건 소식도 있었습니다.
소식으로는 탤런트 배우자가 현재 임신 2개월이라고 하는데, 설에 일어난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한순간에 가정에 천둥같은 소식이 전해진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단속 과정을 보면 서울 역삼동 8차선 도로에서 벤츠를 운영하다 오토바이를 충격시키는 사고까지 냈는데 음주측정 결과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였다고 합니다.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았지만 강남경찰서는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자신감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수치가 낮더라도 이렇게 결국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사회적 안전망으로 도로교통법 위반과 같은 법규를 마련해서 더 큰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고 있는데요.
특히 음주사고는 한 번만이라도 정식 기소될 확률이 매우 높고, 만약 이전에도 전과가 있다면 법정에서 선처를 받기가 쉽지 않으니 정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만약 자신의 신분상 공무원, 공공기관 및 공기업 근로자, 대기업 및 특수전문직에 종사하여 취업규칙상 해고, 당연면직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반드시 강남경찰서나 타지역 경찰조사초기부터 음주운전 교통사고 범죄특화 변호사를 선임하여 철저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사 출신 변호사들 조사 준비부터 재판 직접 출석까지

김경환 교통범죄담당 검사출신 변호인은 검사 재직 경험을 거쳐 수년간 교통형사범죄를 다뤄왔으나 축적된 효율적인 사건 진행 노하우와 승소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 의뢰인들의 곤경에 처한 사건에 법률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대표변호인이 첫 상담부터 수사단계의 조력은 물론 정식재판 때도 전국 어디서나 상관없이 재판 당일 직접 출석해 변론을 함으로써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왔다는 점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간중간 담당변호인이 바뀌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러한 김경환 변호인의 철칙은 현재 많은 의뢰자에게도 높은 신뢰감으로 선임사유가 될 수 있고, 이와 함께 저렴한 선임료로 문의하시는 분들도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어떠한 사안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선처를 받았거나 처벌을 면했는지를 아래의 사례를 통해 직접 확인하시어 보다 궁금하신 사항은 문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ITH-LAW가 조력한 사례 중 ●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무혐의 처분 & 면허 취소 처분 취소로 다시 면허 회복 : 이 사건의 의뢰인은 단속 당시 면허 정지 수치가 나왔으나 이전의 벌점 기록과 함께 이번에 취소되었고, 경찰은 위드마크 음주 측정 공식까지 적용하여 피의자를 처벌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억울한 점이 있었던 의뢰인이 위즐로를 방문하여 사건이 검사 출신 변호인에게 맡겨지자 위드마크 음주운전 혐의 없음, 무죄 성공 사례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사 단계에서 경찰의 위드마크 공식 적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검찰 단계에서도 세세한 의견서를 제출하는 등 변론하여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로 합니다.

● 서울중앙지방법원 단기 무면허 음주 2회 만취 운전을 하다 적발돼 실형의 위기에서 집행유예 선처:단기간 무면허 음주운전을 재범하는 행위는 검찰과 법원이 엄벌사항으로 보고 대부분 정식 기소하는 사건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해당 사건의 의뢰자는 만취 수준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에 잠들거나 하여 위험한 사고와 관련되어 있다.


● 서울동부지방법원 공무원 음주투아웃(만취) 징역형 대신 벌금형 선처로 당연 퇴직 면한 사례 * 국가공무원법상 금고 이상의 형(징역형 집행유예 이상)을 선고하면 당연 퇴직이 되는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사건 진행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남부지법의 음주운전 3회 벌금형 예외적 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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