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트를 느껴’ 및 소피아 카슨 주연의 영화입니다.

영화 ‘비트를 느껴’와 소피아 카슨 주연의 영화입니다.

춤에 관한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의 비트를 느껴봐”를 보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에이프릴(소피아 카슨)은 중요한 오디션의 거센 비바람을 딛고 오디션장으로 향한다.

그러다가 길거리에서 택시를 잡으려다 한 할머니와 택시를 들고 싸우게 된다.

에이프릴은 할머니를 제치고 택시를 타고 오디션장으로 향하며 무사히 오디션을 마친다.

하지만 택시를 들고 싸운 할머니의 정체는 브로드웨이의 거장 감독이며 그녀는 엘리프릴에게 끝이라고 말한다.

에이프릴은 절박한 마음으로 감독을 설득하지만 그 와중에 감독에게 상처를 주는 실수도 있다.

그런 영상이 퍼지면서 에이프릴은 이제 자신을 찾는 사람이 없었고,

그래도 에이프릴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브로드웨이의 또 다른 거장 감독이다

윌리 원의 눈에 띄기 위해 거리에서 춤을 추지만 이마저도 실패하고 만다.

에이프릴은 순식간에 추락해 심지어 월세를 내지 못하고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이런 만우절의 사정을 다 들은 아버지는 만우절에게 집에 가라고 하시고

고향에 돌아온 에이프릴은 자신의 옛 춤 스승을 만난다.

그리고 자기 스튜디오에 와서 아이들에게 인사를 하고 가라고 한다.

에이프릴은 어쩔 수 없이 스튜디오에 가는데, 거기서 스승은 에이프릴에게 마스터 클래스 수업을 하나 들으라고 하는데,

댄스 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에이프릴에게 부탁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모습을 본 에이프릴은 대충 넘기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대회에 관한 정보 중 심사위원으로 윌원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에이프릴은 아이들을 데리고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지역 예선에서 4팀 중 3위까지 입상해야 대회에 나갈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지만 에이프릴 팀을 제외한 세 팀은 쟁쟁한 실력을 갖고 있고 에이프릴 팀은 엉망진창 예선을 한다.

그리고 4위로 입상해 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 되지만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

8세 이하 부문에 10세를 내보낸 다른 스튜디오가 실격되면서 에이프릴 팀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 기회에 에이프릴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아이들을 데리고 하드 트레이닝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따라오는 속도는 너무 느리고 강압적인 만우절 때문에 아이들은 지쳐간다.

그리고 아이들과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에이프릴은 자신의 스승과 아이들이 대회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어릴적 모습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아이들을 가르치기로 했다……나머지 결말을 영화를 통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화에 나오는 아역배우들은 각자 개인마다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귀엽고 너무 귀여웠어요.

소피아 카슨 배우가 주연을 맡았는데요.어떤 옷을 입어도 소화력이 최고였어요.

그리고 너무 예쁘고 춤도 잘 추시고 의외의 모습들이 많이 보였어요.

영화에서 아이들이 에이프릴의 냉정한 평가에도 지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작은 칭찬에도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순수하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자신이 유명해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에이프릴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진심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중요 포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었던 영화의 비트를 느껴보고 가족과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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