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 미드 추천]The Lord of the Rings : The Rings of Power 반지의 제왕 : 힘의 반지

출처 : imbd.com

나에게 최고의 판타지 책/영화를 묻는다면 단연 반지의 제왕이다. 책으로 먼저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영화가 나왔지만 극장에서 본 첫 반지의 제왕 시리즈(반지의 원정대)를 보고 느꼈던 그때의 감동은 잊을 수 없다.(그 후 OST CD를 사서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읽었는데 정말 음악까지 완벽했다.)

한참 지난 뒤에 나온 [호빗] 시리즈도 나쁘지 않았지만 확실히 [반지의 제왕]에 비하면 다소 약한 부분이 많아 과연 ‘언제쯤이면 ‘반지의 제왕’을 넘어설 만한 판타지 영화가 나올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미드 역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가 투입됐다는 [The Lord of the Rings: The Rings of Power Road of Power Road of Power Road of Power Road of Power Road of Power Road : 힘의 반지]가 아마존에서 제작돼 지난 9월 2일 세상에 최초 공개됐다. ([호빗]과 [반지의 제왕] 이전 이야기에서 기쁜 이름을 볼 수 있으며, 구글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다소 평가가 믹스드된 것처럼 보이지만 로튼 토마토즈는 84%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현재 (As of 9/9) Episode 3까지 나왔고 나는 좋은 평가를 주고 싶다. 구글 평가에서 약간 늘어난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저는 전혀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하고 일단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주는 그 특유의 신비로운 느낌과 요정들이 만들었다는 건축물을 보면 감탄사가 나온다.

지난 반지의 제왕에서 내 기억으로는 흑인 요정은 없었던 것 같은데(그냥 흑인/아시아인 자체가 나오지 않았던 것 같다-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 드라마에서는 메인 요정이 흑인인 것 외에도 흑인 혼혈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왠지 이것 또한 [Black Lives Matter]로 인해 제작진이 일부러 배우들을 이렇게 캐스팅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근데 역시 아시아인은 없어. (울음)

한국어 서비스도 가능해 한국어 자막으로도 볼 수 있고 아마존 프라임 멤버라면 무료로 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을 지불해 봐야 하는데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다.)

금요일마다 (미국 기준) 에피소드가 하나씩 추가로 공개되기 때문에 앞으로 금요일이 더 기다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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