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법칙 3769강

우리가 사고가 났을 때 사고의 법칙이라는 게 있어요 사고는 죽음의 기운이 굳어서 고도로 올라갈 때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죽음의 기운이 뭉쳤다 라는 뜻입니다. 죽음의 기운이 고도로 오르지 않으면 사고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고를 내는 법칙이 있는데, 우리에게 차 사고가 일어났을 때 처음부터 큰 사고는 절대 일어나지 않아요. 누가 끼어들면서 저를 놀래켜요. 이때상대방에게자꾸욕을하고화나서시간이지나요.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반복이 되면 이것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중간 생략-

제 질량에 따라서 이동 수가 생겨요. 다른 사람이 이사를 할 때도 자기 힘의 질량에 따라 이사를 하는 거지 그냥 이사를 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한 대 맞아도 고도로 찼을 때 한 대 딱 맞거든요.

내가 깜짝 놀랄 일이 있어서 상대방에게 욕을 했다면 나에게 분명히 무슨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돌아와서 아, 내가 그때 쓸데없이 욕을 했다.하느님,아버님,죄송합니다라고하면이렇게욕하던것이해소됩니다. 제가 잘못한 것을 느끼면 자연스럽게 말을 하라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압력이 식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나를 다스리기 시작하면 이제부터 압박받은 것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왜! 내가 노력한 결과가 나쁜 기운으로 가득 찬 것의 악을 줄여줍니다.

우리들이세상에살아가다잘못하면나이먹어서성인이되면이제내책임으로살아야할때가옵니다. 그러면 옆에서 추가가 나와서 원의 궤적을 따라 돌게 되는데 처음이라 이때는 천천히 돌게 됩니다. 시간과 내가 진화 발전하는 것이 똑같이 돌아갑니다. 근데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놀기만 하고 그냥 자리에 있으면 추가로 자기를 보게 된대.’똑똑’ 때려요. 이렇게 툭 치면 어떻게 되는지 톡톡한 에너지가 나오는데 한 번 충격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더 빨리 돌아가게 됩니다. 이렇게 여러 번 반복되면 질량이 차서 사고가 나는 원리가 됩니다.

사고가 나지 않게 하려면 추가로 돌 때 나에게 주어진 환경이 있는데, 내가 이 상황을 제대로 안다면 나를 다스리고 노력한다면 나의 에너지 질량이 들어가서 한 단계 올라갑니다. 그러면 오던 츄랑 안 부딪쳐요.

사람이 항상 노력하라는 것은 진화 발전하는 동물이니까요. 우리의혼은늘성장하기위해이땅에온것임을알아야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성장시키고 맑게 해 우리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본원(본향)입니다.

천상으로가는것의의미는내질량이가볍게돼서천상으로올라가는겁니다. 내가함께빛나듯이살면내가가지고있는탁한기운이다타버립니다. 그러면 내 영혼이 맑아지고 몸을 벗었을 때 그냥 생각이 났던 겁니다. 이것이 천상으로 가는 원리입니다.

“제가 이 사회에서 빛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제 영혼이 무거워서 위로 올라갈 수 없고, 저는 절대로 구천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법강의3769강을 보세요) #매일천국 #김1970 #gimu_kim #MKYU #amora #amora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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