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4일 미 F-35 5세대 전투기가 중국군 기지가 위치한 파라셀 군도 인근에서 비행 중 중국 해상공간 경계 부근에서 추락했다.미 태평양함대 대변인에 따르면 남중국해에서 전투 항공기가 칼빈슨 항모 갑판에 착륙하면서 발생했다.그 결과 최소 7명의 병사가 부상하고 3명은 긴급 이송됐다고 Avia.pro 정보통신사에 알려졌으며 미국 전투기는 잘못 표시된 고도 때문에 갑판에 착륙하지 못했고 그 결과 전투기가 이륙 갑판에 충돌했다고 발표했다.이번 F-35 전투기 사고는 연초 이후 두 번째 사건이다.첫 사고는 한국에서 온보드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고 항공기가 비상착륙 과정에서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