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로스트룸 줄거리 후기 와처 드라마 추천 –

왓쵸 드라마 추천-Lo stroom-요즘 나오는 드라마도 재미있고 신선한 소재가 많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옛날 드라마를 좋아하지만 드라마를 보면 좀 촌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옛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드라마를 시청하는데 큰 장애물은 되지 않는다.가끔 생각나는 옛날 미국 드라마가 있는데 오늘은 와짜에서 서비스하는 미국 드라마의 리뷰를 남기고 싶다.

▲미드로스트룸의 앨러스지 =미드로스트룸의 줄거리 =조 밀러라는 형사가 모텔 열쇠를 하나 얻게 되는데 이 열쇠는 문만 있으면 어디서나 통하는 신비한 능력을 지녔다. 키를 사용하여 문을 열면 하나의 모텔방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모텔 방에 물건이나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키를 가진 사람이 문을 밖에서 닫아버리면 그 모텔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초기화된다. 열쇠를 입수한 주인공 조 밀러는 여러 가지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의 딸이 문 너머로 모텔 방에 들어가게 되면서 문이 닫히게 된다. 이로 인해 딸이 실종되고 주인공 조 밀러는 딸을 찾기 위해 이 열쇠가 시작된 로스트룸의 비밀을 풀게 된다.

▲미드로스트룸 후기=최근 재미있는 미드나영도를 찾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취향이 좀 바뀌어서 한국 드라마 위주로 보았는데, 어떤 유튜버 추천 중에 어떤 댓글에 어떤 분이 추천해줘서 미드 로스트룸을 보게 됐어. 옛날에 본 미드였는데 정확한 내용과 제목이 생각나지 않았는데 찾아보니 반가웠다.

미드 로스트룸은 총 6화로 하루 만에 첫 주행할 정도로 짧은 타임을 갖고 있다. 킬링 타임에서 보기 쉽고 신선한 소재, 높은 몰입감으로 순식간에 볼 수 있는 드라마였던 것 같다. 물론 2화까지는 그저 그랬지만 그 뒤로는 딸의 행방과 로스트룸의 비밀이 궁금해 끝까지 밤을 새워 본 모양이다.

미드 로스트룸의 줄거리에서는 자세히 소개하고 있지 않지만, 키를 오브젝트라고 하는데, 오브젝트는 키 이외에도 다양하다. 적어도 오브젝트는 100건이 넘는다고 이야기하지만, 드라마 안에서는 모든 오브젝트가 등장하지 않는다.

사실 이 드라마에서는 오브젝트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그 근원에 대한 설명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판타지라는 소재이기 때문에 근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도 신선한 설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시리즈물로 제작되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얼마나 재미있을까 했는데 왜 시리즈물로 만들지 않았는지 궁금하다. 시리즈물로 계속 될 수 있는 소재인 것 같은데…왜? 그래도 시리즈물로 만들었다면 산에 가버리는 미드의 특성상 이대로 끝나는 게 나았을 수도 있다.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박수 치기 전에 끝나버린 기분…?

미드 로스트 룸의 등장인물에 익숙한 배우들도 있었지만 주인공 피터 크라우즈 씨는 미드 로스트 룸에서 처음 보는 배우였다. 그리고 주인공의 딸 역할을 한 아이가 너무 낯이 익다고 했더니 언니가 다코타 패닝이었다. 자매라 그런지 다코타 패닝이 어렸을 때라고 해도 믿을 만큼 닮았다. 어쨌든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연기하는 것이기에 연기하기가 힘들었을 텐데 연기의 구멍이 크지 않아 재미있게 보았다.

총평 미드 로스트룸은 킬링타임으로도 보기 좋았고 몰입력이 좋아 순식간에 볼 수 있었다. 판타지 장르를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없을 수도 있겠지만… 신선한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미드 입문자에게는 아주 좋은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이따가 시간 좀 지나서 다시 봐야겠다 그 전까지 왓짜로 서비스 해줬으면 좋겠는데… 다시 없어질 수도 있으니까 열심히 봐둬야지 어쨌든 후속이 정말 나왔으면 하는 게 아직 나중에 얘기가 남아있는 느낌이라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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