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는 한국, 중국, 미국 등 수많은 드라마가 있지만 그 외에도 영화까지 볼거리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중에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볼 수 있는 넷플릭스 미드 순위에 자주 오르락내리락 하는 BEST 7 작품을 골라서 추천해 보겠습니다.
넷플릭스 순위권 미드 기묘한 이야기 / 시즌 4 개
넷플릭스의 대표적인 드라마 중 하나가 기묘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2017년 구글 드라마 부문 검색어 1위에 선정돼 한국인이 가장 많이 정주행한 넷플릭스 드라마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한 시골 마을에서 윌이라는 아이가 실종되고 이후 미스터리한 사건이 계속 발생하면 이를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들이 초등학생들로 아이들의 시선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첫 시즌 1과 비교하면 시작 당시보다 확실히 성장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시즌4를 제작 중이며 올해 방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3월에 한 차례 제작 중단되면서 시즌4 일정은 불투명해졌지만 다시 기묘한 이야기 시즌4가 9부작으로 나왔습니다.
넷플릭스 미드 종이의 집 / 시즌 5 개
많은 사람들이 매번 순위에 꼽힐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교수가 8명의 범죄자를 모아 교수의 지시에 따라 훈련, 전술, 의술 등을 습득하고 조폐국을 통째로 여는 이야기입니다.
매회 기발한 아이디어와 참신한 방법이 나오며 경찰과 뒤쫓는 추격전과 흥미로운 스토리까지 볼거리가 가득한 추천 작품을 추천합니다.
넷플릭스 미드 스파르타쿠스 / 시즌 4
이미 나간지 꽤 됐는데요. 중세시대 로마를 배경으로 노예검투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욕설이나 사람의 목이나 사지가 절단되는 잔인한 장면이 있으며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수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실제 로마시대 노예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살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는데요. 시즌 1의 주인공인 앤디 위필드는 안타깝게도 림프종에 걸려 사망했고 시즌 2부터는 나갈 수 없게 됐습니다.
스파르타쿠스 영화 300이나 글래디에이터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취향에 딱 맞을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워킹데드/시즌 12개
한국의 좀비물 하면 킹덤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미드 중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워킹데드입니다.
갑자기 알 수 없는 바이러스로 인해 하루아침에 죽은 자들이 좀비로 다시 살아나 사람들을 공격하게 되고 물리게 되면 그들조차 다시 좀비가 되어 다시 산 사람을 공격하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이로인해살아남은사람들끼리도제한식량,안전한장소를확보하기위해서,서로살기위해서사투를벌입니다. 미드워킹데드는 시즌 11까지 나왔을 정도로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고 그만큼 인기도 높습니다.
다만 길어질수록 중간에 처져 재미가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명실상부한 미드 최고의 좀비물 1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좀비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최고의 추천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미드 빌릴 수 있는 세계라니 / 시즌 2 개
스스로를 사이코패스라고 믿고 살아온 한 소년이 또 다른 반항아를 만나 진짜 아빠를 찾으러 떠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사실 본인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신선한 소재의 드라마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드라마 중에서도 대개 청소년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은 넷플릭스 에로 드라마 추천 19금 미국 드라마라서.blog.naver.com
미국 드라마 넷플릭스 순위 굿플레이스 / 시즌 5 개
태어나서 처음으로 착한 일이라고는 해본 적이 없는 엘리너가 죽고 나서 착한 사람만 갈 수 있다는 굿플레이스에 간 뒤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본인이 잘못 왔다는 것을 알고 배드플레이스에 가지 않기 위해 새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나가는 드라마입니다. 어려운 영어와 단어도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섀도잉 드라마로도 자주 보는 드라마입니다.
넷플릭스미드 추천 기르코스
실화 기반으로 만들어진 미드로 콜롬비아 최고, 최대 마약왕 파블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그 인물과 활동 내용에 대해 실제로 알게 되고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실존 인물과도 연기하는 배우들의 싱크로율과 분위기가 굉장히 비슷해서 캐스팅이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미드입니다. 때때로 실제 사건의 보도 영상과 사진을 보여주어 더 리얼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넷플릭스미드널코스맥시코도 나왔어요. 강력 추천하는 미드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