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은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2017년 01월 04일 개봉합니다.일본은 한국보다 1년 일찍 개봉했어요.
평점은 9.02이고 한국에서는 373만명이 관람한 애니메이션입니다.포스팅을 보시고 이 애니메이션을 보시는 분들이 계실 테니 스포일러는 최대한 자제하겠습니다.
간단 줄거리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시골 처녀 ‘미츠하’와 도쿄에 사는 ‘타키’는 자고 일어나면 서로의 몸이 달라지는 이상한 꿈을 꾸게 됩니다. 친구들도 낮에도 밤에도 알바할 곳도 생각나지 않고 등교 도중에도 반이 어딘지 기억도 나지 않는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됩니다.뒤틀린 시간 속에서 서로 만나고 싶어하지만 만날 수 없어요.서로 메모를 남기고 그 메모를 통해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더 이상 낮은 사람이 아닌 애틋한 관계가 되어 갑니다.
어느날 몸이 변하지 않아 이상을 감지하고 ‘타키’는 ‘미쓰하’를 찾으러 가게 되는데…
뻔한 설정, 하지만 제대로 된 스토리 남자, 여가가 바뀌는 스토리는 그동안 너무 많았습니다.한국 영화 ‘아빠’는 딸 김소연 씨의 전성기를 볼 수 있는 체인지 등 어떻게 보면 뻔한 설정으로 또 ‘남녀가 변하는 애니메이션이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혀 눈에 보이지 않고 새로운 주제인 매듭과 혜성으로 뒤틀린 시간 속에서도 ‘미쓰하’, ‘타키’는 서로를 느끼게 됩니다.
과연 두 사람은 만날 수 있을까요?
보고 싶은 인연의 주인공 ‘타키’를 ‘미쓰하’는 만나본 적이 없지만 너무 보고 싶은 존재죠. 이성이지만 너무 소중해 보이는… 그래서 남자 주인공 ‘타키’는 그녀에 대한 생각을 한순간도 떨쳐내지 못합니다. 결국 꿈에서 본 장면을 연결해 그림을 그리게 되고, ‘미쓰하’가 살고 있는 마을을 찾게 됩니다.그러나 뒤틀린 시간 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함께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이고, 또 다른 작품 ‘날씨의 아이’가 유명합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오노 모바치의 와카’의 ‘만나지 않은 남녀의 만남’을 소재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 일본에서 개봉했을 때 1500만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일본인의 감성을 자극한 애니메이션이기도 합니다.
애니메이션 속 불편요소 일본의 감성이라고는 하지만 ‘미쓰하’가 신사의 무당으로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일본식민지시대를 거친 한국의 역사를 생각하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불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혹시 이 설정 말고 다른 설정은 없으셨을까요?제가 대한민국 국민이고 미신을 믿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장면이었어요.
잔잔한 애니메이션이나 나름의 볼거리가 탄탄해서 흐름 자체가 급하지 않고 잔잔하게 흘러갑니다.애니메이션이 끝나면 모든 줄거리가 생각나고 스토리가 생각날 정도로 어렵지 않고 기분 좋은 미소를 보여주는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왜 감독이 빛의 마술사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았어요.
시골 마을의 이토모리(伊藤 かなり)와 일본의 도쿄를 상당히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일본을 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하기도 했습니다.OST도 잔잔한 스토리를 잘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멜로 드라마 ‘너의 이름은’ 애니메이션을 추천합니까?
출처 : 네이버 ‘너의 이름은’ 메인 예고편 https://tv.naver.com/v/1285615 #너의 이름은 #넷플릭스 #넷플릭스추천 #일본애니메이션 #신카이 마코토 #신카이 마코토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