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병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개의 구강케어용 껌인 가수분해츄는 이름 그대로 단백질을 가수분해 처리하여 알레르기 지원을 줄여 피부가 민감한 어린이에게도 안심하고 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탄력이 없는 껌의 경우 물리적으로 치아에 자극을 줄 수 있지만 저작활동을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가수분해츄는 식감과 탄성을 만들어내기 위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글루텐 성분 대신 천연 젤라틴을 사용하였습니다.

강아지의 취향은 향기에 더해 망고스틴 성분이 첨가되어 있어 산뜻한 향이 섞입니다.

탄성이 너무 좋아서 치아와 접촉하는 시간이 오래 지속됩니다

기호성도 매우 좋아서 자주 먹는 편입니다. 치아건강과 기호성 둘다 만족시켜 주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