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Lobeliasessilifolia 한약명; 산음기관지염과 편도선염을 다스리는 음수터 같은 꽃을 자주 보셨습니다.매년 이맘때면 붉은색으로 활짝 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수술은 꽃이 화려하고 일반 상용에도 식재되며 기관지염과 편도선염을 다스리는 약용으로도 쓰이는 식물입니다.개화기간은 8~9월로 알려져 있지만 이상기후 탓인지 7월인 지금 피어 있는 꽃보다 지고 있는 꽃이 더 많이 보입니다.내한성이 강한 수컷은 한국 전역에서 재배 가능하며 사진은 남부지방의 7월 말경 모습을 찍어 올립니다.
크기는 약 60cm 정도인데 환경에 따라 90cm까지도 크게 자라요.현재 분포지역은 한국은 물론 사할린과 중국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전국 각지에서 재배가 가능한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수탉을 좋아하는 환경은 주로 습지가 많고 반그늘을 좋아합니다.잎은 밧소 모양으로 어긋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끝이 뾰족한 편입니다.꽃빛이 화사하고 멀리서 보면 화려하지만 막상 다가가 보면 예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색은 빨간색과 보라색 등으로 피며 전국에서 볼 수 있는 꽃입니다.

한약명으로는 상경채라고 하며 기관지염이나 편도선염에 약재로 사용됩니다.효능은 또 많지만 주요 효능을 두 가지만 알아봤습니다.수컷은 관상용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약용으로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다른 이름은 습원대라고도 합니다만, 일부 지역에서 불린 이명입니다.번식은 주로 종자로 하며, 10월경에 익은 종자를 체취하여 이듬해 봄에 파종을 합니다.사실 팥콩처럼 바삭바삭하기 때문에 익은 열매에 닿으면 껍질이 깨지기 때문에 조심해서 체취를 냅니다.
약용으로 사용할 때는 가장 약성이 좋은 8~9월경에 잎과 줄기를 체취하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말린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말려 섭취합니다.이상은 기관지염과 편도선염에 도움이 되는 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