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근 k-pop은 물론 세계적으로 성장한 한국의 영화, 그리고 넷플릭스, 심지어 유튜브까지 일명 k-콘텐츠 문화의 확산이 큰 성공을 거뒀고, 이로 인해 한국의 문화콘텐츠 연봉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까지 보도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중에서도 먼저 본격적으로 세계의 문을 열고 그 인기를 인정받고 있는 k-pop에서 해외 언론이 선정한 한국의 아이돌 재산 톱 10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배수지 인스타그램 10위 – 수지 “220억” 2010년 고등학생 때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일약 스타가 되어 톱스타로 성장한 가수 겸 배우 수지 씨입니다. 1994년생 올해 29세인 수지, 본명 배수지는 가수나 배우로서 모두 큰 성공을 거둔다, 이로 인해 수많은 광고를 출연 2013년에는 한국CM전략연구소가 선정한 가장 호감도 높은 광고 모델로 아이돌 최초 1위까지 오르는 등 일명 시대의 아이콘으로까지 거론되며 광고를 중심으로 한 그녀의 재산은 약 220억원으로 현재는 연기를 비롯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9위 – T.O.P 탑 “270억” 사실상 4대 소속사 중 하나인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그룹으로 평가받는 ‘BIGBANG’ 멤버 T.O.P 탑입니다. 1987년생 올해 36세인 탑, 본명 최승현씨는 지난 2007년~2010년경에 뛰어난 비주얼과 개성 있는 목소리로 남성 아이돌 중 가장 많은 인지도를 보유했거나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활동, 연기, 작곡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빅뱅탑은 이로 인해 약 270억원의 재산을 벌어들인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현재는 많은 사건 사고로 인해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8위 – 보아 “280억” 가창력, 댄스, 외모 3박자를 모두 갖춘 것으로 알려진 아티스트 ‘아시아의 별’이라는 별명을 가진 1세대 솔로 가수 보아 씨입니다.
1986년생 올해 37세인 보아, 본명 권보아씨는 대한민국 최초/최연소 수식어를 다수 붙여 2000년 만13세의 나이로 데뷔하였고, 2001년에는 일본에서 2008년 미국 본토에서도 데뷔하여 데뷔를 3차례의 가수로 사실상 4대 기획사 중 하나인 SM엔터테인먼트가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인물 중 하나이며, KPOP의 선구자로서 20년간 탑의 자리를 지켜온 그녀의 재산은 약 280억원으로 보도되었으며, 현재도 일본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7위 – 아이유 “305억” 2008년 만 15세에 데뷔했고 2010년부터는 국민의 여동생 칭호까지 받으며 톱스타로 떠오른 가수 겸 배우 자녀 유 씨입니다.1993년생 올해 서른 살 아이유, 본명 이지은 씨는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작사, 작곡 능력까지 겸비해 현재 대한민국 솔로 여가수 중 상당히 큰 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수 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과 연기 다수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며 연예계에서는 바로 올라운드로 인정받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현재 약 305억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유씨는 워낙 기부를 많이 하는 연예인으로도 유명한데 최근까지 알려진 어린이 유씨의 누적 기부액은 총 35억원을 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위와 이효리 ‘400억’ 과거 대한민국 2000년대를 상징하는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자 가요계의 섹시한 디바 김완선-엄정화를 이은 후보로 알려진 가수 이효리 씨입니다. 1979년생 올해 44세인 본명 이효리 씨는 중학교를 자퇴시킨 뒤 아르바이트를 하던 픽업돼 걸그룹 핑클에서 데뷔하게 됐고 걸그룹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 예능 등 특히 ’10 Minutes’ 메가히트와 함께 일명 ‘이효리 증후군’을 일으키며 당대 최고의 톱스타로 떠올랐고, 이효리 씨는 수많은 음반과 광고, 방송과 콘서트 등에서 활약했으며, 이로 인해 약 400억원의 재산을 모은 것으로 보도돼 6위를 차지했습니다.
5위 – 지드래곤 “490억” 패션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것이 드래곤입니다. 1988년생 올해 35세인 지드래곤, 본명 권지영씨는 데뷔 초부터 그룹의 리더와 프로듀서 역할까지 맡아왔고 이외에도 광고와 솔로 활동, 패션 계약 및 사업과 작곡 활동까지 특히 세계적 패션 문화 도시인 일본의 수도 도쿄에 지드래곤이 가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몰려올 정도로 패션 산업에서 큰 영향력을 미쳐 드래곤은 과거 샤넬 쇼에 참석할 정도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이로 인해 약 490억원의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보도되어 5위를 차지했습니다.
4위 – 비 600억 얼마 전 제2의 전성기가 찾아왔고 현재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류스타로 성장하여 JYP, 박진영 사단의 초기 멤버 중 god와 함께 가장 성공한 인물로 알려진 가수 비씨입니다. 1982년생 올해 41세인 가수 비, 본명 정지훈씨는 과거 데뷔 전 돈이 없어 우유로 불린 라면으로 아침 기습을 마친 정도로 이른바 성공의 아이콘 중 한 명으로 2000년대 세계 정상급 솔로 가수로 입지를 굳혔고 이와 동시에 많은 예능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큰 재력을 얻을 수 있었고 현재도 불혹의 해임에도 사기급 피지컬과 키, 어깨 등이 수많은 사람들의 펜심을 흔들어 과거 2000년대 프로듀서로 흑인음악에 뜻을 둔 박진영의 페르소나인 가수 비시는 약 600억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3위 – 싸이 “700억” 대한민국의 가수 겸 작곡가, 프로듀서이자 주식회사 PNATION 설립자인 가수 싸이 씨입니다. 1977년생 올해 46세의 가수 싸이와 본명 박재상 씨는 과거에도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가수였지만 데뷔 11년 만에 발표한 2012년 ‘강남스타일’의 세계적 히트로 월드스타의 위치까지 오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됐고, 이로 인해 한류 열풍을 일으킨 싸이는 총 700억원 이상의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2위 – 재중 ‘870억’ 과거 동방신기로 데뷔했고 JYJ로도 활동했던 가수 재중 씨입니다. 1986년생으로 올해 37세인 본명 재중씨는 2세대 아이돌의 시발점으로 보이는 동방신기로 데뷔해 대한민국 아이돌 그룹 최초로 앨범 판매량 1000만장을 달성하며 큰 인기를 끌게 됐고, 이후에도 동방신기와 독립해 새롭게 결성한 그룹 JYJ에서도 월드투어 콘서트, CF, 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재중씨는 총 870억원이량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어 특히 부동산 투자를 잘했기 때문인지 재중씨는 아이돌계 ‘재테크의 신’으로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1위 – BTS BTS ‘1인당 1220억’ 현재 케이팝을 가장 대표하는 BTS 그룹 방탄소년단입니다. BTS의 유례없는 세계적인 성공으로 이들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4대 기획사 위치까지도 올린 BTS의 수입은 지난 2위~10위와 달리 명확하게 ‘이들의 추정 재산은 얼마냐’는 식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BTS의 경제적 총가치는 약 86조원으로 이는 완판된 투어콘서트 판매된 굿즈, 음반 판매, 대형 브랜드와의 계약 등을 망라해 추산된 가치로 알려져 각 멤버들의 순가치는 약 12조2000억원으로 만약 이들이 자신들의 가치의 1%만 수입으로 가져갔다고 해도 1인당 1220억원으로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알아본 아이돌 스타들의 재산 기준은 스페인 연예매체 나시온렉스가 소개한 ‘한국에서 가장 부자 K-POP 아이돌’이라는 언론 보도를 참고하고 있고 스페인 매체들이 어떤 방식으로 조사해서 순위를 매겼는지는 불분명하고 이 목록에 꼭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빠진 아이돌 스타들도 있는 것처럼 보이는 만큼 해외 언론의 한계 정도로 그냥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